아파 죽겠다먼먼 그리움에 숨어 산 지 오래그냥 죽고 싶어도그냥 죽을 수도 없는그런 때가 있다생의 바깥으로 튕겨 나갈죽을 힘도 없다걸을 수도앉을 수도누울 수도없다돌아눕는 저녁이 욱신거려앉아도 누워도 아프다아파 죽겠다외로워죽겠다고운 님 장마철에 9호,10호 태풍까지,항상 건강 유념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愛
첫댓글 남한 산성에 올라 풍광을 바라보시는 덕진 선생님!인생 감회가새롭겠습니다.
첫댓글 남한 산성에 올라 풍광을 바라보시는 덕진 선생님!
인생 감회가새롭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