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재라는 자가 인공지능까지 동원하면서 자기 주장을 도배하고 있는데 아무리 여기서 떠들고 억지를 부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세상은 거짓이 드러나게 하기 위하여 역사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짓된 주장은 언젠가는 다 벽을 만나 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중요한 문제는 지상천년같은 교리가 아니라 666 짐승의 표가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이길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종교도 많고 교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제각각 주장하는바가 다르고 교리도 다른데 그런것들을 다 논해서 참과 거짓을 알려면 우리가 늙어 죽을때까지 해도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됐건 시간은 흐르고 말세의 사건들은 이루어지려 합니다
결국은 하나입니다 인생들이 하나님의 편에 서느냐 사단의 편에 서느냐이고 누구의 뜻이 옳은가를 판단하여 두 진영에 갈라져 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진리의 편에 서려면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못하면 누구든 사단의 편에 설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떠드는 자들에게 권면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바로 다른 무슨 교리보다 성령충만에 관한 교리들을 연구하고 논해 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의 깨우침과 가르침을 받아야 합니다 서로 석두라고 비난해도 소용없고 석두로 진리를 깨달으려한들 그것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말세지말의 큰 환란과 사건들을 헤쳐나가려면 성령충만은 필수입니다 이곳에서 글을 쓰시는 분들은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