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다 뭐다 해서 바쁜 이 와중에도 소개팅 일자는 매주 잡혀가고 있네요.(전 주선만..;;)
하루빨리 커플이 만들어지길 진심으로 고대합니다.
평일에는 다들 바쁘셔서 못 잡는게 약간 아쉽지만요..(황금같은 토요일에 해야만 하는 아픔이..;;)
외로워서 우울증에 걸리시질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부릅뜨니..'의 소개팅 캠페인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제게 쪽지로 간단한 소개와 연락처를 적어주셔요. 바로 연락드릴게요.
이상 외롭지만 보람된 일을 하고 있다고 믿는 1人이었습니다.ㅋㅋㅋ
첫댓글 멋지시네요~ 복 많이 받으실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