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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5월 3일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014 12.05.03 05:2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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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03 05:53

    첫댓글 감사합니다~~~^*^

  • 12.05.03 06:02

    주님께서저희들을사랑하심은`세월이흘러도`바래지않는진리이기에```감사합니다
    주님을향한`저의삶이방향키를잃지않도록`그저순종하렵니다~신부님평화의향기가가득한날되세요

  • 12.05.03 06:14

    주님 당신과 닮은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제가 되게 허락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2.05.03 06:18

    감사합니다

  • 12.05.03 06:22

    제게서도 사랑의 향기가 나게 하기위해 더 노력해얄 것 같습니다. / 누구신지 볼링 폼이 아주 멋지십니다. 전 예~~전 교리교사할 때. 엠티가서 태어 나 첨으로 볼링 귀경 해 보구요, ^^ 아직입니다. 스트라이크의 매력이 대단한 가 합니다. ^^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05.03 06:42

    더웠던 어제, 역시나 맘과 몸이 짜증이 가득찼습니다. 제게 사랑의 마음이 없어서 였을까요?전상대방 탓을 했습니다.ㅜㅜ
    새아침이 밝아옵니다. 오늘은 사랑의 맘?으로 다가가 볼께요! 쉽지는 않지만...
    오늘말씀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신부님 빨리 쾌차 하세요^.~

  • 12.05.03 06:44

    외적의 화려함보다 내적으로 사랑의 향기를 은은하게 풍기는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감사합니다.^^*

  • 12.05.03 06:49

    고맙습니다... ^^*

  • 12.05.03 06:55

    주님 제가 사랑의 향기를 낼 수 있도록 하소서..^^
    신부님 사랑의 향기 감사합니다~~^^*

  • 12.05.03 07:03

    아멘 감사합니다..

  • 12.05.03 07:15

    행복한 5월~~~~ 감사합니다.

  • 12.05.03 07:36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5.03 07:39

    제 뜻 아닌 주님 뜻대로 이끌어 주시는대로
    화려하진 않지만 훈훈한 향기로 이웃에게 다가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신부님 말씀으로 하루를 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 12.05.03 07:40

    " 사랑의 향기" 뿜어 낼 수 있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아멘.
    감사합니다.^^*

  • 12.05.03 07:45

    감사합니다.

  • 12.05.03 08:13

    신부님의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 12.05.03 08:16

    예수님 사랑합니다. ^^

  • 12.05.03 08:29

    감사합니다.

  • 12.05.03 08:47

    오늘 하루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아멘...

  • 12.05.03 08:51

    굿샷!(?) ㅋㅋ
    신부님 폼 좋습니다.

    실제 어떤 것이 소중한지 모르고 소만 생각하며 사는 사람 같습니다.
    또 반성하며 하루를...

  • 12.05.03 09:02

    감사합니다!^^

  • 12.05.03 09:22

    꾸벅~~감사합니다~~^*^

  • 12.05.03 09:25

    반성합니다.ㅎㅎ 오늘말씀도 감사합니다.

  • 12.05.03 09:30

    향기가 가득한 오월에 아름다운 향기를 뿜어내는 마음을 담아 이웃과 함게 나누는 나날이 되게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신부님! 행복한 날들 되세요....감사합니다.

  • 12.05.03 09:39

    향기를 내며 살아가는 5월이기를 기도 합니다
    신부님 ! 감사합니다 ~샬롬~

  • 12.05.03 09:44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야 할텐데 그렇치 못함을 반성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3 10:37

    .

  • 12.05.03 10:50

    감사합니다!!

  • 12.05.03 11:11

    아멘

  • 12.05.03 12:00

    순간의 선택.. 오늘 하루도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것을 선택했는지 매일 반성하겠습니다. 어제는 좋은 선택을 했었는지... 삶을 밀려서 산다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오늘만을 살아야하는데, 어제에 빗대어 오늘을 살고, 내일이나 한달 후를 미리 걱정해 오늘을 살고요.. 오늘은 오늘 할 일이 준비되어 있는데...나 자신을 믿고 살아보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제나 내일의 저로서가 아닌, 오늘만의 저로! 주어진 것에 성실하고,, 밀려서가 아닌 오늘에 꼭 맞는 삶을 살겠습니다. 오늘을 주신 하느님과 오늘을 함께 하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리면서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3 16:36

    주님 사랑 실천 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12.05.03 16:37

    감사합니다...

  • 12.05.03 17:48

    주님을 선택하는 순간 제평생이 행복의 나라로 가는 티켓을 샀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3 18:14

    조금이라도 주님 말씀을 매일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신부님 강론이 희미한 제 삶에 등대처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좋은신 말씀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 12.05.03 18:24

    오늘 아침 마사에서 읽어는데 또 다시 읽으니 내자신이 오늘 하루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 였읍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3 21:29

    감사합니다...

  • 12.05.04 12: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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