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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새출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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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내가 원하는 교회
어린양 추천 16 조회 575 11.09.26 23:49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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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힘들고 지친 영혼을 찾아 위로해주는 목자가 있는 교회, 하나님의 일에 헌금이 쓰여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 11.09.27 08:32

    내가 하나님께 드린 헌금의 용도를 의심해야 하고 신앙생활에 무한한 회의를 느껴야 하는 교회가 아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1.09.27 08:22

    전담임목사가 사사로히 가져간 모든 헌금으로 오직 선교와 구제만 감당하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담임목사는 월급과 사택,차량지원이외엔 일체 지원이 없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재정과 말씀이 분리되어 담임목사는 오직 말씀과 기도에만 전념하시고, 재정은 재정담당 위원회에서 당회와 제직회를 거쳐 성도들의 뜻대로만 운영되는교회를 지향합니다.

  • 11.09.27 08:23

    돈맛과 쾌락맛을 알고 거기에만 심취하는 목회자를 언제든 내칠 수 있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 11.09.27 08:24

    주기철목사처럼 믿음에 목숨으로 순교할 각오로 임하는, 한경직목사처럼 퇴직후 단칸방이 소유의전부인 그런 목회자를 구합니다.

  • 11.09.27 08:25

    설교한대로 살고, 산대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지시하는 대신 솔선수범으로 자연히 목회자처럼 따라하게 만드는 목회자를 구합니다.

  • 11.09.27 08:27

    무엇보다 가정을 중요시 여겨 아내 사랑을 그 무엇보다 최고의 덕목으로 여기고, 자녀 교육을 목회보다 중요시 할 줄아는 그런 가정적인 목회자를 구합니다. 가정을 교회보다 우선시하는 참된 목회자를 구합니다.

  • 11.09.28 07:08

    맞습니다..

  • 11.09.27 08:29

    부교역자를 종부리듯이 지시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동료요 동역자로 여겨 존대하고 자유롭게 목회 훈련하도록 자유권과 책임과 의무를 감당하도록 훈련시키는 수영로교회 담임목사같은 분을 원합니다.

  • 11.09.28 07:09

    찬성..

  • 인상이 부드럽고,옷 주머니에 손을 넣지 않는 겸손한 목사님을 원합니다. 새벽기도시간 05: 00 조금전에 허겁지겁 도착해서 , 기도도 없이 그냥 강대상으로 올라가는 그런 목사 절대 사절입니다요 잉~~~ 최소한 10분전에 도착해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강대상에 올라가야 합니다.

  • 11.09.27 09:03

    영이 맑은 목사님으로 하나님 말씀 중심 교회중심 성도중심으로 세상을 좇지 않고 오직 진리를 추구하며 주의 선하신 사업이 무엇인지 그 뜻을 분별하여 세상이 빛이 되는 길을 살며 성도들을 이끄는 목자가 진정으로 바라는 목사님입니다.

  • 11.09.27 09:06

    마틴루터님 의견에 백퍼센트 동의합니다. 한가지 덧붙여 최종천목사 같은이가 아니면 됩니다. 타협할줄 아는 남의 의견을 존중하고,구할줄 아는 사람다운 사람이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요즘 인상쓰고 소리지른다해서 통하는시대는 아님을 알아야하고,잘못을 인정하는 페어플레이 정신이 있는 목회자가 필요합니다.

  • 11.09.28 07:10

    정답

  • 11.09.27 09:53

    무엇보다도 주님을 진정 두려워하는 목사님을 원합니다!

  • 11.09.27 11:01

    새로 오실 목사님은 최종천 같은 사람만 아니면 됩니다.
    대한민국에 최종천 같은 목회자가 몇이나 될까요.
    이렇게 오랜 기간 교인들의 등골을 빼 먹은 자는 없다고 봅니다.
    3분의 1토막이 났던 2008년에 펀드가입이 발각됬다면 최종천은 어떻게 됬을까요.....
    그나마 하나님께서 성도님들을 불쌍히 여겨 피해를 최소화 시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1.09.27 11:17

    양심을 가진목사가 있는교회,힘든짐을 본인이 먼저 지는목사가있는교회,

  • 11.09.27 11:24

    사랑이 많은 목회자가 있는 교회를 원합니다.

  • 11.09.27 11:29

    친위대 없는 교회 원합니다,

  • 11.09.27 12:46

    담임목사 용병같은 이상한 교구집단 없는 교회 원합니다.

  • 11.09.27 16:30

    선한 싸움님 정확한 단어를 사용하셨습니다. 용병, 용병.
    오직 돈에 다라 움직이는 용병처럼 하나님은 보이지 않고 그들은 최목만이 보이나 보죠.

    눈꺼풀이 씨워져 앞을 제대로 볼 수 없는 그들의 영혼이 회복되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 11.09.27 12:47

    새로 모실 목사님이 그러한 목사님이시기를 기도합시다. 힘써 기도합시다. 쉬지말고 기도합시다. 합심하여 기도합시다.

  • 11.09.27 12:56

    하나님만 기뻐하는 교회,
    하나님만 찬양하는 교회,
    목숨 다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
    목숨 다하여 하나님만 사랑하는 교회,
    미전도종족의 복음화를 위해 온전한 헌신으로 달려갈 수 있는 교회,
    예수님처럼 똑같이 행하는 교회,
    하나님께서 100% 통치하시는 교회,

    그리하여 말씀이 실제 권능으로 충만하게 나타나는 교회 원합니다.

  • 11.09.27 13:36

    무엇보다도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할줄 아는 주님 닮은 그런 목사님이 계신 교회였으면...

  • 11.09.27 15:55

    어느 교회 목사님은 교인헌금내역을 절대 보지않는답니다 헌금액수로 그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될까봐서요 교회 헌금은 일체관여 하지않는다고 합니다 사뭇 누구랑 정말 비교되지요?

  • 11.09.27 16:47

    어느 교회는 헌금봉투에 이름 쓰지 말고 주민번호 뒷자리로 이름 대신하여 기록하여 헌금 드리라고 한다는군요

  • 11.09.27 21:11

    목사가 주인 행세하는 교회가 아니라 주님께서 주인이 되시는 교회되기를 기도합니다.

  • 11.09.27 22:41

    하나님이 주인되신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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