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원문
http://blog.naver.com/esedae/223693071674
1신>>"이스라엘군, 시리아 공백 틈타 이란 핵시설 타격 가능성“
이스라엘군(IDF)은 시리아 아사드 정권 몰락 등으로 이란이 고립됨에 따라 이란 핵시설을 타격할 기회가 생겼다고 본다고 현지 언론들이 이스라엘군 방송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시리아의 방공시스템이 한때는 강력했으나 아사드 정권 몰락이 확실해진 후 이스라엘 공군의 공격으로 80% 이상이 파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이 시리아 영공에 대해 전면적 제공권(制空權·air superiority)을 갖게 되었으므로, 항공기를 동원해 이란을 폭격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IDF 등 국방기구들과 정보기관들은 이란을 어떻게 상대할지에 대해 이스라엘 정부 수뇌부에 제시할 선택지를 마련하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IDF는 이란이 고립된 지금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할 기회라고 보고 대비 태세를 갖추고 공격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스라엘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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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신>> 이란 앞마당 시리아 영공, 이스라엘에 노출…핵시설 타격권(종합)
이스라엘군 "시리아 방공시스템 86% 파괴…제공권 장악“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스라엘군(IDF)이 시리아 방공시스템 대부분을 파괴하고 시리아 영공에 대한 전면적 제공권(制空權·air superiority)을 장악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이 전투기와 폭격기 등을 동원해 이란 핵시설을 폭격하는 것도 가능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
더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영문매체들은 IDF 발표 보도자료를 인용해 이스라엘 공군이 방공시스템 구성요소 107기와 레이다 47기를 파괴했으며 이는 옛 아사드 정권이 시리아 전역에서 운용하던 방공시스템의 86%에 해당한다고 전했다.
시리아가 보유하던 러시아제 SA-22(별칭 '판치르-S1') 중단거리 지대공 미사일 중 80%, 러시아제 SA-17(별칭 '북')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 중 90%가 파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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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함으로 (이란의 남부지역인) 엘람에 관한 예레미야 49장 35절과 36절의 예언들이 성취되어 이것이 곡과 마곡 전쟁의 도화선(trigger)가 될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종말론 학자들의 견해인데, 시리아 아사드 정권 몰락 등으로 이란이 고립됨에 따라 이번 기회에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을 타격할 것이라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관련글>> 엘람에 관한 예언이 성취될 것인가?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만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군사시설을 공습한다면 시리아 영공을 통과하는 첫 번째 루트와 요르단과 이라크 영공을 통과하는 두 번째 루트와 사우디아라비아의 영공을 통과하는 세 번째 루트 중에 하나를 택하여야 하는데, 이 세 루트 중에 시리아 영공을 통과하는 첫 번째 루트가 열린 것이다.
이스라엘로서는 다시 찾아올 수 없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인데, 그렇다면 과연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공습을 감행할 것인지, 공습을 감행한다면 이후로 어떤 일이 또 펼쳐질지 지켜보아야 할 때인 것이다.
“나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엘람의 힘의 으뜸되는 활을 꺽을 것이요, 하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흩으리니 엘람에서 쫓겨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로다.”(예레미야 49장 35, 36절)
- 예레미야 -
첫댓글 (24.12.14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