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다음카페 밀리토리네 이경우
시간을 보니 아직 이른 아침 시간이야.
너는 아직 꿈속일지도 모르겠어.
사실 나는 좀 더 늦잠을 자도 되는데,
자꾸만 너에게 연락하고 싶어져서 이렇게 글을 써.
이런 너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이렇게도 사랑스러운 너를
나는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를 사랑하는 일은
두 눈을 깜박이는 일처럼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어서
나는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너와 함께라면
이 삶 자체가 성공이었는데,
하필 둘이서 처음 같이 한 실패가 사랑이라니.
그게 우리의 사랑이었다니.
언니 세상에 사랑의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이제 알았지?
베드로도 사랑했어 예수를.
고백할게.
사랑해.
네 개의 계절이 네게로 통하고,
내 취향은 여전히 너다.
1, 2, 3 북씨, 나는 밤마다 너를 베고 누워 눈을 감았다
4 백가희, 너의 계절
5 이소호, 캣콜링
6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에서 발췌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다들.
첫댓글 5 존나 좋아
우와 글씨체 ㅈㄴ 예쁘자
눈아 따냥고
너무 좋은 글들이다 눈아 고마워!
너무 좋잔아... 전문도 읽어보고 싶어졌어
5 짱이다.. 밀린 책이 넘 많은데 하나하나씩 다 읽어볼게 고마워!
사진도 예쁘고 글도 좋고 ㅠㅠ 잘 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