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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호밀빵의 파수꾼
*글은 여성시대내에서만 봐주세요. (다른곳에 올릴일 없음)
*글을 올린 용도는 누군가를 비하하는 용도로 올린게 아닌
저와같은 일이 생길 누군가를 위해 도움이되거나 참고가 되기위해 올립니다.
*글을 다른 사이트에 유포시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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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간략한 내용
> 세부적으로 읽기 힘든 여시들에게 추려서 올려봤어.
1. 우리집은 복도식아파트라서 방 두개의 창문과 현관문을 열어두면 내부가 보이는 형태야.
우리집(다른집도)은 환기를 시키거나 덥기때문에 문을 자주 열어놔.
2. 5월달에 우리집에 내친구가 놀러와서 여동생이랑 나랑 세명이서 거실에서 얘기하고있었어.
근데 동생이 어떤 남자가 창문너머로 우리를 염탐하는걸 봤고 그때는 놓쳤어.
3. 지난주에도 친구가 놀러왔는데 동생방에서 놀다가 또 염탐하는걸 동생한테 걸려서 내가 쫒아갔지만 못잡았어.
내가 경찰에 고발한다고말하고 범인이 들릴정도로 큰소리로 말하고 ,
동생은 위에서 1층을 내려다보다가 범인과 눈이 마주쳤어.
4. 그 뒤 경찰에 신고했고 몇분이 지나자 범인이 우리집앞에서 자신이 집앞에서 봤다고 자수했고 이후 경찰이 온 내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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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세한 내용
> 하단 내용
> 신문고에 올린내용으로 일부 복붙해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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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설명에 앞서 저희집은 복도식 아파트로 되어있고 비상 계단 바로 옆에 있었기때문에 문을 열면 소리가 납니다.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복도쪽에서 보이는 모든 문들은 모기장을 친 상태로 열려있었습니다.
(현관문,각 방의 창문)
오늘 오후경에 모자를 쓴 범인이 저희집쪽에서 계단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스쳐가면서
방안을 쳐다보려고 하다가 방안의 있던 동생 눈과 마주치며 지나갔습니다.
동생은 누군가 지나가길래 방안에서 범인을 계속 주시했습니다.
이 후 바로 옆에 있던 비상 계단 방향으로 갔는데도 문소리가 나지 않아서
동생이 계속 창문을 주시하는 상태였습니다. 기다려도 아무런 소리가 들리지 않아서 눈을 다른곳으로 돌렸는데
갑자기 쎄한 인기척이 들려서 창문을 다시 보니
창문뒤에있는 현관문을 방패 삼아 몸을 최소한 숨기고 한쪽 눈만 보인상태로
동생을 쳐다보다가 동생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동생은 눈이 마주치면 도망갈줄 알았는데 오히려 범인이 눈을 피하지않고 얘기도 없이 계속 눈을 쳐다보았습니다.
그 뒤에 "뭐하는 거에요!"라고 소리치자 도망갔습니다. 소리를 거실에서 듣던 저는 바로 밖으로 가자
범인이 엘리베이터 옆 계단으로 뛰어나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잡으려다가 놓치게 되어 범인이 도망간 엘레베이터 옆 계단쪽에다가 "경찰에 신고해야겠다" 라고 말을 한뒤 경찰에 전화해서 방금 누군가가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염탐했고 이전에도 이런 이력이 있었다라고 신고하였습니다. (이전에 있었던 날짜는 5월 20일 입니다.)
그 이후 동생과 저와 제친구는 혹시라도 주변에 있을까 싶어서 주위를 둘러보다가
동생이 1층에서 범인과 (당시 범인인지는 몰랐음,학생이라고 생각을 못했음) 눈이 마주쳤습니다.
집안에 들어와 범인을 유추하는 도중에 cctv가 없는 비상 계단의 문소리가 들렸고,
소리를 들은 동생이 쳐다보자 범인과 창문에서 마주쳤습니다. 범인은 창문을 통해 동생에게 "여기 왔던 사람 저에요" 라고 말을 하고
"제가 만연필을 잃어버려서 찾고있었다"고 하면서
사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연필을 잃어버렸는데 찾고만 가면되지 왜 보고있었냐고 물었습니다. 이후 범인은 만연필을 찾고싶어서 저희에게 말을 걸고 싶은데 못 걸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전 상황을 보았을 때, 만년필을 찾고 가려는 행동으로 보이지 않았기에 제가 "이전에 여기 왔던 적 있잖아?"라고 얘기를 했고 처음에는 범인은 부인했습니다. 그 이후 제가 "너 저번에 왔을때 얼굴 본적있는데? " 라고 얘기하니
범인이 말을 바꾸며 왔었다고 했습니다.
이후 그때 만연필을 잃어버렸고 그것을 찾으러 다시 왔다는 이야기로 말을 바꿨습니다. ( 5월 20일에 동생이 봤던 범인과 인상착의가 달라서 아닐꺼라고 생각을 했고
한사람의 범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명찰을 발견하고 이름을 부르고 학교 어디다니는지 물어봤고 동생이 부모님 연락처를 받으려고 할때 경찰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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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찰이 온 이후의 내용(녹음본)
> 나도 범인이 미성년자라는 걸 감안해도 손발이 떨리면서 긴장한 상태로 밖에서 마주보고 있었기 때문에 사실 기억이 뚜렷하게 나지않아.
> 그래서 녹음본에 있는 내용을 추려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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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네 당연히 놀라죠.
경찰2: 놀라지 당연히. 다른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남의집앞에서 있는데
경찰3: 중학교어디에요
범인 : 00중학교요.
경찰1: 애기들이 장난으로...
나 : 한번이아니에요.
경찰1 : 아...
나 : 전에도 두번이라고 얘기했구요. 그리고 저번에도 그냥 빤히 처다보고있는데 동생이 제가(범인이) 언제까지 쳐다보나 보다가 눈이마주치니까 그제서야 갔더라구요.
경찰2:친구 여기살아?
범인: 친구 사는건 아니고 여기다가 만연필을 떨어뜨렸는데 (안들림)
나 : 항상 이정도 시간대에 오더라구요.
(범인 신상정보말하는중 -중략)
경찰2 : 이거완전 애들 런닝맨 그거 흉내내가지고 그런거구나
(범인이 경찰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신상정보 말하는 중 - 중략)
나: 만약에 이런게 또 일어나게 되면 (일부러 범인한테 다시 오면 범죄다라는 걸 인지 시켜주고 싶어서 말했어)
경찰 4: 이제 우리가 애 보호자한테 엄마한테 전화해서 애가 이런행동을 했으니까 교육을 시키고 한번 더 이런일이 있으면은 처벌될 수 있다는 것을 안내하는거죠 애한테는 다시 ,,,(생략),,, 그때는 경찰 아저씨도 여기있는 사람들이 이해를 못한다. 이제는. 제대로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러면은 처벌될수 있다는 것을 안내해주고 애보호자한테 다시 연락을 해서 못오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한번 더 있으면 바로연락하면 (안들림.생략)
나 : 0동근처(우리동)에만 오기만해봐 너 그냥
경찰 4 : 다시오면 안돼
범인 : 1층도 안갈게요 이제. 다신안오겠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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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찰이 간 이후의 내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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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이 가고나서 동생이 저번에 왔던애랑은 조금 다르게 생긴거같다고 해서 동행범이 있을거라는 걸 신고.
2. 담당 경찰관이 나에게 이후 상황을 문자로 전달.
> 내용은 간략하게 정리해서 올릴게.
경찰관 :
아이들에게 탈출게임이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행동임을 인지시킴.
주변에 가지않게다 확답얻음.
보호자에게 주의 조치 안내.
추후 도움필요시 연락.
나 : 보호자 연락처 문의
경찰 : 개인정보라 제공 불가.
나 : 보호자 동의받고 연락처 문의요구.
경찰 : 보호자와 통화했지만 거부. 본인이 직접 훈육예정.
나 : 가해자가 한 행동에 관해 부모에게 주지시키기 보다는 가해자의 변명을 전하셨습니다.
부모에게 가해자가 몇일에 걸처 타임의 집을 몰래 주시했으며 들키면 도망갔다 돌아오는 행동을 반복한 것에 대해 전달해주시고
아이의 행동에 주의를 요해달라 전달바랍니다.
경찰 : 알겠다. 부족한점이 있었던 것 같다. 전달하겠다.
나 : 네.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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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이후 고소절차를 위해 알아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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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파트 관리 사무소
> CCTV 증거 확보를 위해 갔지만 볼수는 있 되 영상을 따로 담아가거나 찍거나하는 것은 불가.
> 영상을 따로 받길 원한다면 경찰 동행시 가능.
> (아파트 마다 다르겠지만) 영상 저장기간 1개월
우리는 영상을 통해 범인이 도망가는 영상을 제외하고 1층에서 올라는 영상,범행 후 1층에서 올라오는 영상, 경찰과 내려가는 영상만 확인을 했어.
결론 : CCTV 영상을 볼 수 있다면 봐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
1. 기억 오류를 발견.
> 처음에 동생이 당황해서 검정 모자를 쓰고 검정옷을 입었다고 생각했는데 인상착의를 보니
검정 마스크에 검정가방들을 하고다녔어.
2. 동선을 보니 사건 상황이 정리가 되고 이해가 됨.
3. 이건 내가 보다가 어이가없어서 올리는건데
우리집에 올라오면서 누구랑 전화하면서 자기집처럼 올라오고 있더라고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
우리는 스처지나가고 눈마주치고 할 때 무서워서 벌벌 떨었는데 ... ^^
2. 대한법률구조공단
> 우리집에서 가까운 대한법률구조공단을 찾아서 다녀왔어.
> 고소했다가 미성년자라 고소패소 당할까봐.
> 예약상담 잡고가면 최소 1~2주 걸림. 대신 30분 무료.
> 시간없다면 당일 방문시 5분 무료
사실 고소를 마음먹기까지 너무 고민많았어.
애마에도 글을 올렸었는데 다들 응원해줬지만 생각해보니 미성년자라 고소 패소를 당할까봐 두려웠거든.
그래서 대한 법률구조공단에서 무료로 법률상담을 해주는걸 친구가 알려줘서 동생과 갔어.
우리가 갔을 때는 생각보다 사람이 없었고 끝나가는 시간대라서인지 5분무료인데 10분정도 상담받았어.
친구는 예약잡고도 가보고 당일기다려서 받아봤는데 나처럼 길게받지는 못했지만 상담 퀄리티는 비슷하다고 했어.
결론 :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가서 자문을 받는게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고구마 결과.
1. 처음에는 사건정리해서 말했어. 그랬더니 상담사 분이 뭔가를 쓰다가
중1(만 13세이하)라는 걸 듣자마자 펜을 내려 두셨어.
질문1
- 판례 중에 집앞이나 외부인이 엘레베이터,계단에 있는 것도 주거침입죄에 해당하는 걸 확인했다.
(1)층간소음으로 윗집에 가서 항의하는 것
(2)택배기사가 택배두다가 집안을 본 것
주거침입죄 판례가 있던데 해당이 되는 건가?
답변
: 엘레베이터나 계단등을 이용한 것에대한 주거침입이 가능한 경우
- 타기전에 현관부분에 탈 수있는사람이 정해져있는 경우에만 가능.
- 비밀번호나 지문을 누르고 아파트 입구가 열리는 경우.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바로 주거침입이 인정되지는 않음. 무슨 사건이 일어나야지 가능.)
질문2
- 부모한테 사과 요청을 위해 번호요구를 했는데 거절했다.
우리는 위자료같은거 받고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사과를 원할뿐이다.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답변
: 부모입장에서는 형사 미성년자 이기때문에 넘길수 있는 문제라서 연락안해도 됨.
: 부모상대로 위자료 청구나 손해보상청구를 하더라도 그 금액으로 인정될지는 모름.
: 사과요청을 법원에서도 따로 내릴 수는 없음.
질문3
- 재범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답변
: 재범이 일어나면 바로 처벌해달라고 주장. 보호처분 등이 떨어질 수 있음.
: 신고시 "사건접수해주세요" 라고 말을해야지 사건번호가 생김.
: 사건이 발생하였을 때 법적 처벌요청을 먼저 요구해야함. ' 정식으로 고소하겠습니다.' 라는말을 해야함.
: 부모를 만나고싶을경우 사건이 생긴후 경찰이 동행할때 같이 가야지 갈 수 있음.
: 그래도 여러번 신고하는게 좋음. 하지만 법적 처벌자체없고 미성년자가 풀려나거나 보호처분 정도받음.
단, 만 14세가 넘을 경우 처벌가능.
질문4
- 집앞에다가 CCTV 달아도 되는가?
답변
: 아마 불가능 할 것.
: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내에 있는 모든 입주민들에게 동의서를 받아야함. (현실적으로 불가)
: 대신 실내에서 실외를 보게 달 수는 있되 복도를 찍는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고 해야함.
: 증거 제출시에는 핸드폰이나 카메라로 찍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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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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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느라 먼저 고생했어.
이런일이 생겨서 주위에 알려도 다들 안일하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
1. 근황
이 사건으로 인하여 우리집 창문에는 가림막을 달게 되어서 이제 우리는 방에서 밖도 못봐.
그리고 누군가 앞에서 서성이면 겁부터 먹고 인터폰으로 밖을 봐.
다른사람들은 미성년자, 일명 어린애라고 생각하고 괜찮아 괜찮아 하는데
나랑 동생은 아직까지도 민감하고 예민한 상태로 집에 있어.
2. 신고하고나서 든 생각
만약 나랑 동생이 이일이 생기고 바로 신고를 안했다면
더 대범해지고 더 큰일이 일어나서 후회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그리고 경찰 또한 이번 일을 안일하게 생각한 느낌이 들었어.
친구한테 조언구할때 친구가 형사처벌하려면 사건번호 필요한데 신고하고 사건번호 받았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냥 돌려보냈고 사건번호는 없지. 접수만 받으면 생기는 줄알았는데 아니더라고.
나와 같은 일이 생기는 여시에게 내 글이 참고가 되고
이와 같은 일이 생겼을 때 대처방법을 잘 알아두면 도움이 될꺼 같아서 올려.
밖이 보이는 창문을 열어두고 현관을 열어두어도 편하게 집에서 잠이 들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다.
(자취하는 남사친은 여름되면 항상 이렇게 살더라고 ^^ 훔쳐갈꺼없다면서)
문제시 고침.
시간이 된다면 이번사건으로 국민신문고에 경찰 소극행정으로 민원 넣은 후기 올림.
아시발...
남경 씨팔이네
남경 대리피드백 지리네ㅋㅋㅋ 런닝맨? 뭔 개소리하고 앉았어
경찰은 왜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런닝맨을 따라했다느니 하는식으로 범죄가 아닌것처럼 가해자를 감싸고 도는거지?? 왜 가해자 입장에서 생각해????? 가해자 지키라고 있는게 경찰인가 ㅅㅂ 선량한 시민을 지키라고
한남경에 유충남에.. 다 바퀴벌레약뿌려서 뒤지게해야하는데 ㅆㅂ
너무 싫다... 나도 예전에 경찰 부른적있는데...정말정말......오히려 내가 수치스러웠어......경찰에 대한 불신생겨버림..트라우마처럼...정말 오래가 그 기억이 괴롭거
ㅅㅂ 미친거아냐 진심?
지가 사는 아파트도 아니고 쌩판모르는 남의 아파트와서 남의집 한참이나 훔쳐봤는데 다짜고짜 뭔런닝맨놀이같은 소리하네 남경 뭐하노
도대체 런닝맨에서 뭘보고배웠길래 저런행동을하는거야;; 개소름끼치네
뭔 놀이래 ㅅㅂ;;;;;
런닝맨 놀이같은 소리하네. 유충남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남경새끼 지가 아빠인줄 알겠네 으휴 드공부해서 경찰은 왜된거냐 빡대가리면서
런닝맨?? 장난하나진짜 누구는 트라우마때문에 고생중인데 남경이 범죄를 만든다아주
중학생이 말이되나..사람 무서운줄 모르고..근처에 사는지도 조사못해? 미성년자면 부모가 책임져야지 책임도 못지면 쟤가 책임져야지 법이 왜이래
경찰 신고못하나 뭔 런닝맨같은 소리하네 여자라서 무시하는거 아니야? 그렇지않고서야 엄연한 범죄행위인데 런닝맨이란 소리할수있나
남경 미쳤나;; 뭔 런닝맨 놀이야 ㅅㅂ 존나 지처럼 생각하네; 여시랑 동생 넘 고생했다.. 아 진짜 존나 혐오스럽네. 중학생이면 기본적인건 다 알텐데 남의 집 훔쳐보는게 뭔 놀이야 범죄지. 경찰부터가 저딴식으로 놀이랍시고 변명 만들어주고 있구만 얼탱이 없네. 여샤 넘 고생 했어ㅠㅠ
런닝맨같은소리하네
남경 지도 저런 범죄 저질러봤나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6.21 16:36
법률자문 고구마는 다른 얘기로 나도 경험 있어 법은 별 도움 안 되더라 남중생 어디서 크게 데였으면.....!!!!!!
후기 기다릴게!
미친다씨발 경찰 말하는 꼬라지봐ㅅㅂ 저 범인 새끼 진짜 죽이고싶다
뭔 런닝맨이야
경찰이 가해자 편들어주는거야 뭐야? 경찰들이 저러니까 저런애들이 많아지고 결국 범죄자 양성하는거지 뭐
시발 한남새끼들
진짜 고생많았다
아니 지가 당해도 놀이라고 할거냐고 뭔 놀이타령이야
남경 미친소리하고 있다 런닝맨?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나 대하는 태도도 꼭 아들 달래듯이 말하네ㅋㅋㅋㅋ
남경이 진짜 문제다 놀이? 남의집 훔쳐보는게 놀이라니? 남경집 남들이 다 훔쳐봐도 되나그럼? ㅅㅂ
남경씨발러마 집어디냐
씨발 지랄이다 진짜 한남민국 지랄지랄
런닝맨 이 ㅈㄹ 하고있넼ㅌㅌ 와...
담에 번호 안주거나 부모님 소환안하면 경찰을 아에 민원을 넣어버려 내가 다 화나네 ㅠ
나도 이런일생기면 무조건 신고해야겟다
런닝맨 뭐야.....;;;;
공감능력 저하가 아니고 남경들 그냥 싸이코패스 수준이네
여시야 정성글 써줘서 고마워
경찰들 뭔말하는거야;;; 런닝맨 뭔 개소리야;;; 왜 기해자편에서 지가 변명을 하고 해명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