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 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출처: 스위시 강좌 ♡은지네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신진철
첫댓글 네그런것 같아요나 스스로가 미완성임을 느끼고인정 한답니다,,,
첫댓글 네
그런것 같아요
나 스스로가 미완성임을 느끼고
인정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