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조 클러치의 사나이들이죠^^ 지미버킷과 CP3
오늘도 히어로볼의 끝. 클러치 접수를 하며 각각 팀의 승리를 가져왔는데요.
덴버와 유타의 꾸르잼 경기와 살짝 다른 것은 쇼다운이 없었다는 것 뿐.
클러치 타임에 버틀러에게 아이솔 맡기고 버틀러가 상응한 득점을 올려주고 게다가 클러치 스틸 등 수비에서도 대단!
폴 역시 클러치 타임에 공을 요구하며 공격에선 3점, 자유투 겟 수비에서도 도움수비와 스틸로 클래스 입증!!
이래서 빅네임 빅네임.. 맥시멈 플레이어 맥시멈 플레이어 하나 봅니다^^;;
특히 엘리미네이션 게임에서 폴이 히어로볼 하다가 졌다면 정말 또 얼마나 조롱을 당했을지요;;
하지만 그걸 이겨내고 클래스 입증하며 슈퍼스타의 진면목을 보여준 cp3 최고였습니다...
0턴오버 코트마진율 최고에 승리를 이끄니 폴의 얄미운 행동도 다들 귀엽게 봐주는 건 덤이고요 ㅎ
휴스턴과 밀워키는 결국 하든과 쿤보가 클러치 상황에서 공을 많이 못 쥔게 패배의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농구는 5대5 의 게임이기에 역쉬 히어로의 게임입니다^^ 그게 또 매력이죠
???: 중요할 때 슛을 성공시키기 때문에 돈을 많이 받는 것이다
거북이 부글부글 ㅋㅋㅋㅋ
웨스트브룩이 좀처럼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과연 7차전에선 어떨지 궁금합니다.
쇼다운이 없으니 스테어다운으로 짤 생성하는 크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