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시황. 애플, 유동성, FOMC에 나온 매물
큰 재료 없는 가운데 매물 출회
애플, 지표 부진, 유동성 경계가 매물 요인
임금 상승률 주춤, 부채한도 협상은 선반영
경기 연착륙 가능성 부각되나 두 가지 부담
우선 6월 동결, 7월 인상 가능성은 경계 요인
FOMC 앞두고 인상이 또 시작될수 있다는 부담
경기 침체없으나 그만큼 인하 가능성도 낮아진
부채한도 협상 후 유동성 문제도 제기
재무부 1조 달러 가량의 국채 발행 돌입 예상
이 경우 시중 유동성이 흡수된다는 것
시중 금리 높일 수 있다는 의견도
BOA는 0.25%p 금리인상 효과를 준다고 분석
다만 이 자금은 재무부에 저장되는 자금이 아님
결국 다시 풀리는 것이라 크게 우려하기는 애매
개별 종목들 이슈도 숨고르기 요인으로
애플은 새로운 헤드셋 공개했으나 소폭 하락
초반까지만해도 사상 최고가 경신했었음
제품 가격에 흥행 의구심 부각되며 하락 전환
3,499달러를 책정한 것으로 보도
경쟁사 제품이 수 백달러 감안하면 비싼 편
엔비디아 1조달러에 이어 상징적 주가에서 매물
추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갖는 것으로 보임
반도체주들도 일제히 약세
인텔은 애플이 맥북에 자사 칩 적용한다는 보도
금융주는 자본 요건 등 규제 강화 보도에 약세
경제 지표 부진도 일부 영향
ISM서비스업PMI 50.3. 예상 52.3 하회
S&P글로벌 5월 서비스업PMI 54.9. 예상은 55.1
모건스탠리, 기업 실적 올해 급감, 내년 급등
S&P500 EPS 올해 185달러, 내년 239달러 예상
올해 연말 증시는 3900p, 내년 4200p 전망
AI 관련주 급등이 지수 조정을 지연시켰다고 주장
반면 에버코어 ISI는 올해 연말 4450p 전망
인플레 완화. 달러 약세 등이 긍정적 작용
FOMC 앞두고 차분함이 이어진 하루
MSCI한국지수 -0.05%, 야간선물 +0.03%, 환율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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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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