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동 애니콜에 위치한 가나안 오리구이집
오래전에 허름한 오리집이었는데
입소문나고 부터는 한시간 기다리는건 보통이다
일요일 저녁에 운동삼아 4키로 구간을 걸어가면서
가나안덕.뒤뜰.전통찻집 모퉁이.장어마을
모두가 가나안이 운영한다
다세대주택 자리가 예전 가나안 유황오리집
세윌도 많이 변했으니 이제는 세련된 모습으로
탈바꿈 그일대 땅많도 어마어마하다
1층부터3층까지 오리집 지금도 웨이팅해서
기다려야 먹을수 있을정도다
주차는 앞.뒤 넉넉하게 주차할수있다
연꽃정원 카페 뒤뜰입구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이런 풍경도
제법 큰 연못과분수대도 있습니다
야외에서도 차한잔과함께 담소를 나눌수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운치가 있지않나요
비단잉어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다보니
도망가지도 않고 사람이 지나가면 다가온다
전통찻집인 모퉁이
예전 이자리가 유황오리 훈제집
훈제집도 예전에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1층은 어린이들 놀이기구가 자리하고 있다
오리농장이 다섯곳이니 하루 소모량도 대단할뜻
전통찻집 모퉁이 입구
전통찻집에 걸맞게 고풍스럽까지하다
가나안 장어마을
장어마을에서 커브돌아 카페 뒤뜰까지는 거리가 괘된다
뒤로 보이는 아파트가 내가 사는곳
오후3시이후로 가나안 오리집에서 참숯오리구이 냄새가
아파트 지하주차장까지 진동하니
간혹 생각나면 먹곤한다
가격은 한마리 54.000원
메밀 오리죽과 고구마 구이는 써비스
첫댓글 거기 어딘지 서울보다 더 요란하구만요^^
행운님 힐링하세요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