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은 고수의 품격을 느끼겠습니다. 3절 베이스는 "바로 이건데,,,"를 내뱉었습니다. 요즘 제 스승님께 베이스를 계속 배우고 있는데, "주 멜로디 연주에 영향을 절대 주지 않고 보조역할로 베이스를 꾸며줘야 한다"는 정석을 그대로 구현하시네요. 감상 잘하고 배우고 갑니다.
휘세 선배님, 활기찬 찬송 연주 즐겨 감상했습니다. 음색이 높으면 불기 힘들던 데 B키를 사용하신 걸 보니 호흡이 청춘이십니다. 빠른 템포에 약간의 베이스까지 가미하신 하모 연륜을 느끼게 하는 연주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무더위와 우기철에 건강 잘 보살피사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휘세님 샬롬~ 처음 듣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곡이지만 연주자에 따라 느낌이 전혀 다른 느낌이여서 놀랐습니다. 빠른 템포와 박진감 넘치는 언주에 이 곡이 이런면도 있구나 하는 또다른 면을 보아서 신기 했습니다. 느리고 감정에 빠진 연주만 생각 하다가 느닷없이 나타난 한여름에 시원한 청량음료같은 연주 입니다.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첫댓글 템포가 다소 빠른데도 잘 하시네요.
소리가 맑고 깨끗하여 더욱 은혜롭습니다.
정성껏 준비하신 연주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반주를 찾던 중에 좀 빠른 것이 있어
사용했는데 빠른 템포에 숨이 차더군요~
수고에 늘 감사드리고 본격적인 장맛 철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빠른 템포의 반주인데 잘 하셨네요.
깨끗한 음색으로 정확히 하신 연주 은혜롭게 잘 들었습니다.
잘 안쓰는 B키인데도 소리가 좋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샬롬~~
잘 안쓰는 Key인데도 리드가 속을 썩여
속상했습니다...
정확하면 엘디님이신데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욱 건강과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잘들었습니다
샬롬~~
닉네임의 팬플롯이 악기를 잘하시는 분 같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일상에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휘세선생님
빠른 tempo에 높은key로 하시면 숨차고 힘드실텐데 힘찬 소리에 제귀를 번쩍 하게 하여
정신차리고 숨죽여 주님을 경배하는 멋진연주 잘들었습니다.
계속 되는 장마에 지치지 마시고 더 활기차게 지내십시요.
샬롬~~
원 키가 높아서 낮은 키를 고르다 보니 B key 반주가 보여
B key로 찬양했는데 다이아토닉은 소리가 귀에 들어오질 않아
트레몰로만 사용했습니다
장마뒤에 폭염 잘 견디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1절은 고수의 품격을 느끼겠습니다. 3절 베이스는 "바로 이건데,,,"를 내뱉었습니다. 요즘 제 스승님께 베이스를 계속 배우고 있는데, "주 멜로디 연주에 영향을 절대 주지 않고 보조역할로 베이스를 꾸며줘야 한다"는 정석을 그대로 구현하시네요. 감상 잘하고 배우고 갑니다.
샬롬~~
고수라니요......말도 안되는 것 아시죠?
베이스는 가브리엘님의 연주를 따라하기만 하셔도
고수의 반열은 물론 베이스의 감칠 맛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과제곡방에서 각자의 달란트로 찬양드리는 것이기에
일출님의 찬양도 그 어느 곳 누군가에게는 복음송으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휘세 선배님, 활기찬 찬송 연주 즐겨 감상했습니다. 음색이 높으면 불기 힘들던 데 B키를 사용하신 걸 보니 호흡이 청춘이십니다. 빠른 템포에 약간의 베이스까지 가미하신 하모 연륜을 느끼게 하는 연주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무더위와 우기철에 건강 잘 보살피사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천천히 한 가지씩 목표를 달성하면서도
흔들리지 않고 정진하는 주찬양님의 찬양과 정성에
감탄합니다
늘 아름답고 멋진 영상과 함께 찬양을 들을 수 있도록
함께 하심을 감사드리며 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맑고 깨끗한 소리
거침없는 호흡
베이스까지
무더위야 섰거라
늦은 저녁시간에 잘 듣습니다.
갑자기 트레몰로가 생각나는 순간입니다. ㅎ
무더위 잘 지내시고 강건하고 행복하세요.
샬롬 ~
샬롬~~
무더위가 보통이 아닙니다
비가와서 우산 갖고가면 햇빛나고
이쪽에 오면 소낙비가 쏟아지고...
다이아토닉은 B key 를 구매한 뒤
잊어버리고 있다 과제곡에 쓰려니
음이 이상하고 적응이 안돼
트레몰로만 사용했습니다
폭염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라며
감사드립니다^^*
휘세님 샬롬~
처음 듣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같은 곡이지만 연주자에 따라
느낌이 전혀 다른 느낌이여서
놀랐습니다.
빠른 템포와 박진감 넘치는 언주에
이 곡이 이런면도 있구나 하는
또다른 면을 보아서 신기 했습니다.
느리고 감정에 빠진 연주만
생각 하다가 느닷없이 나타난
한여름에 시원한 청량음료같은
연주 입니다.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샬롬~~
언젠가 어느 분이
찬송가 연주는 본 템포보다
좀 빠르게 하는 것 추천한다는 말을
들은 뒤 부터 조금 빠르게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늘 넓은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삼복 더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