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기대와 소망
글쓴이/ 봉민근
흔히 우리는 기도를 만능이라 한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
기도를 만능으로 생각하기에 앞서서 기도는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뀌면 기도가 내 욕심이 되고 욕망을 채우는 도구가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도를 통하여 기적을 구하나 기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먼저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먼저 보려 하면 하나님이 보이 지를 않는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을 보는 사람이 영안이 열린 사람이다.
하나님의 구원에 큰 그림을 먼저 볼 수 있어야 하나님의 비전대로 살 수가 있다.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손안에 달려 있다.
복음 안에 살다 보면 기적은 흔한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할 기적들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지금도 환경과 말씀을 통하여 여전히 말씀하시는 이유는
나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다.
삶이 힘들고 고달픈 것 같으나 하나님의 말씀 속에 살길이 있다.
때로는 두려운 말씀이나 그 말씀은 분명하고 확실한 진리의 말씀이다.
듣고도 옷을 찢지 않는 자, 귀를 닫는 자는 소망이 없다.
이때라도 들었더라면 , 듣고 두려워하며 순종했더라면 나의 삶이 바뀐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주께 있다.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기대와 소망은 헛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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