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섬 남자 등대지기
한 외딴섬의 등대에는 남자 등대지기가 홀로 살고 있었다. 어느날 우편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러 등대지기를 찾았다. 집배원은 한 명 때문에 섬을 찾은 것에 짜증을 내며 불평을 했다. . '기껏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타고 꼬박 하루 걸려 이 섬에 도착했소.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자 기분이 나빠진 등대지기가 한마디 했다. * * * * '당신, 자꾸 투덜거리면 일간신문 구독할 거야!' .
전단지 붙이는 아줌마
40대 아줌마가 일당 3만 원을 받고 전단지를 돌렸다 한참을 돌리다 보니 소변이 마려워서 전단지 꾸러미를 나무 그늘 아래 두고 근처 화장실을 갔다 오니 전단지가 보이지 않았다. . 근처에 앉아 있는 아저씨한테 물어 보기로 마음 먹고, 자기 딴에는 유식하게 말한다고 “아저씨! 혹시 근처에 홍보지 못 보셨어요?”하고 물었다. 그 아저씨 왈: “뭐?
홍보지요? 난 40년 넘게 살아 오면서 백XX는 서너 명 봤어도 홍보지는 본일이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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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아주 멋지고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홍보지 제보지 백** 종류도 많네요.
감사 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갛게 칠하면 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 난 글 잘 보 앗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이 되는겨?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