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토익 점수를 딴다.
2.상식 공부를 한다.
3.논작을 연습한다.
4.열심히 기다리다 보면 대개 연말에 공고 뜬다.공고 뜨면 지원한다.
5.자소서 열심히 쓴다.
6.필기 시험 잘 본다.
7.면접 열심히 본다.
8.합격자 명단에서 자기 이름 확인한다.
이러면 연합뉴스 들어가고요.이 것 말고 좀 빠른 방법이 있는데
1.택시를 타고 "광화문이요"라고 외친다.
2.택시에 내려 광화문에 있는 연합뉴스 건물에 들어간다.
3.수위가 무슨 일로 왔냐고 물으면 걍 연합뉴스 (건물에) 들어가고 싶어서라고 말한 뒤 쏜살같이 되돌아 나온다.
그 밖에... 연합 뉴스 들어간 뒤
1.수습때 마와리 빡세게 돈다.
2.출입처 가서 아침 여섯시에 출근해 저녁 8시까지 보도자료 참고해서 기사 쓴다.
3.건강이 악화될 수 있으니 가급적 저녁에는 운동을 해주도록 노력한다.
4.얼마 후 지방으로 날아가 잠시 썩다 돌아온다.
그럼 연합뉴스 들어가시길 진심으로 빌며.......
뱀꼬리..... 웃자고 해 본 말이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말것.
사실 연합뉴스뿐만 아니라 어떤 언론사든 들어가는 방법 따위는 없어요.공부하는 요령 정도나 있을까.
그걸 알면 다들 들어갔지요.ㅋㅋ
첫댓글 빙고 ㅋㅋ
ㅋㅋ '좀 빠른 방법'에서 푸학!!ㅋㅋ 저만 웃은건가요 ㅋㅋ
지방에서 썩는다는 표현은 무슨 의도? 차라리 발효된다고 하시구려~~아니면 잘 익어서 라든가 잉? 알간요?ㅋㅋ
거참 누가 게시판 죽돌이 아니랄까봐 그냥 농담은 농담으로 넘어갑시다.지금 이렇게 난리 안쳐도 현직 기자 되시면 알아서 까칠해집니다.
에로틱아일랜드님! 양아치같은 발언을 하고도 자기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이해를 못하는 분. 화내실려구요? 농담은 그냥 농담으로 넘어갑시다. 게시판 죽돌이 아니랄까봐.
지방에서 썩는다는 말이 양아치 같은 발언입니까?정말 분위기 살벌해서 농담도 못하겠습니다.그리고 저 밑에 최양락 발언 인용한 분이 있던데 지방에서 썩는다는 말이 인신공격입니까?당황스럽네요
님이 말하는 그 지방에서 살고 있거나 일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인신공격이 될 수 있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최양락이 김구라한테 그랬죠. 인신공격형 개그에서는...당하는 사람까지 웃어야 진짜 개그라고...님 리플의 '유머가 통하지 않는다', '초딩같이 달려든다'는 말이 참 거북스럽네요...유머가 통하시는 분이 단 댓글치곤 유머감각이 부족해보입니다
나만 별로 안 웃긴건가..-_-;;
저도 추가바랍니다.
추가 2
뱀꼬리가 아니라 뱀발 아닌가요? -_-
18시간째 근무하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습니다.거~ 대충 넘어갑시다.이런거 따지는건 카페지기 한사람만으로도 충분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피식~썩소를 날린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어서.."썩는" 냄새만 요란할 뿐
근데 에로틱 아일랜드 하니깐 갑자기 야한 생각이 드는 건 뭐지?? 섬을 배경으로 찍은 야동도 많더라구요 -_-^
죄송한데 저는 지금 서울에서 썩고있음... ㅋㅋㅋ 아 누가 나 초콜렛좀... 단게 많이 들어가면 안썩던데...T^T
형 점심 한번 더 먹죠~
원 글은 저질까진 아니었는데 댓글에서 글쓴이의 수준 낮음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아랑에서만큼이라도 잘못해놓고 큰소리 치는 문화는 좀 없앱시다.
인신공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별 내용 없는 글을 이렇게 길게 쓰신 에로틱 님이 대단하심.. 시간 많으신가 봐요. ;;;
(모두다) 현직인지 수험생인지, 지망하시는 직종들은 모르겠으나 소위 (예비)언론인들... 글들이 날카롭군요. 날을 세우고 서로 상처를 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