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히용삼https://youtu.be/QCuTTAos2bo
폐지를 주우러 다니며 발견한 부탄 가스에구멍을 내서 가스를 빼고 다니는 남자
알고보니 부탄가스로 사람들이 다칠까봐자신이 뚫고 다니는 거였음남자 이름은 정강조
마을에서 유명하다는 강조씨하루도 안쉬고 폐지를 줍는 이유는돈이 필요해서도 맞지만 건강 위험 판정을 받고살을 빼려고 엄청 돌아다니는 거였음
다리가 불편한 엄마를 닦아주고식사를 차려주고좁은 집에서 오손도손 지내는 모자
저녁에 집을 나선 강조씨는다시 부탄 가스를 찾아 구멍을 뚫고 다님
젊은 나이에 폐지만 줍고 다니는아들이 걱정되는 엄마
이력서 작성하는 강조씨
취뽀한 강조씨
기뻐하는 모자로 마무리현재 다른 동네로 이사가서 잘 지내고 계시다 함두 모자에게 늘 신의 축복이 함께 하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히용삼
첫댓글 진짜 너무 슬프다ㅠㅠ행복하세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다
진짜 행복하세요
저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리 듣고 진짜 세상이 너무하다는 생각만 남,,
정강조씨...???
@흑마술사 응,,, 교통사고로 21년도인가에 돌아가셨대,,,
머...?... 아니...ㅠ....
헐 ..... 아니 진짜 신은 없다 ...
....ㅠ 너무하네 진짜
참... 진짜 신은 없네
아 너무 충격이고 마음 아프다 어머니는 어찌 사신대?? 아..... 진짜 마음씨 좋고 인성이 바른 청년이구나 싶었는데 정말 안타깝다.. 어머니 어떡하지
너무하다.......... 선한 사람을 왜 먼저 데려가....... 아 맘아프다
행복하게 잘 사셨음 했는데.. 안타깝다 편히 쉬시기를
아….. 그곳에선 더 행복히 편히 쉬세요
편하게 쉬시길..
첫댓글 진짜 너무 슬프다ㅠㅠ
행복하세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다
진짜 행복하세요
저 분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는 소리 듣고 진짜 세상이 너무하다는 생각만 남,,
정강조씨...???
@흑마술사 응,,, 교통사고로 21년도인가에 돌아가셨대,,,
머...?... 아니...ㅠ....
헐 ..... 아니 진짜 신은 없다 ...
....ㅠ 너무하네 진짜
참... 진짜 신은 없네
아 너무 충격이고 마음 아프다 어머니는 어찌 사신대?? 아..... 진짜 마음씨 좋고 인성이 바른 청년이구나 싶었는데 정말 안타깝다.. 어머니 어떡하지
너무하다.......... 선한 사람을 왜 먼저 데려가....... 아 맘아프다
행복하게 잘 사셨음 했는데.. 안타깝다 편히 쉬시기를
아….. 그곳에선 더 행복히 편히 쉬세요
편하게 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