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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5월 9일 부활 제5주간 수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6 조회 1,121 12.05.09 05:2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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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09 05:50

    첫댓글 감사합니다.

  • 12.05.09 05:55

    아멘!감사합니다.저는 지금 일본에서거주를 하고 있습니다.매일매일 좋은 말씀감사하고 가슴에 세기면서 오늘 하루도 행복을 나뉘어줄수 있는 제가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 12.05.09 06:33

    삶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고, 그분의 뜻에따라 살아갈수있는 오늘을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포도나무에 풍성히 열매맺은 포도송이처럼 언제나 풍요로운 새날을 맞이할수 있음또한 늘 그분과 함께이기 때문입니다. 신부님의 좋은 강론말씀 언제나 감사드리며.. 사랑이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 12.05.09 06:28

    주님 당신의 뜻을 따르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될 수있도록 허락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2.05.09 06:52

    감사합니다~~~^*^~

  • 12.05.09 06:54

    입에발린기도..똑같은 기도...어린이들처럼 지금까지 그렇게 바친기도가 아닌가?? 주님께서 얼마나 듣기에 불편하셨을까?? 다시금 생각케 하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12.05.09 06:55

    감사합니다

  • 12.05.09 06:57

    주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_()_

  • 12.05.09 07:16

    목자들은 양떼를 행복으로, 평화로 이끌려고 노심초사 하시는데 양떼들 눈은 지금 어디를 향햐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05.09 07:31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5.09 07:33

    주님의뜻을실천하여`행복한사람의주인공이되기를원하며`5월`아가들의맑고천진한눈동자처럼`저의마음이
    그렇게맑은달이면좋겠습니다`신부님편안한하루되십시요

  • 12.05.09 07:39

    똑같은 노래의 반복.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 12.05.09 07:53

    포도나무이신 주님곁에 딱 붙어서 주님뜻대로 이끌어주시는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5.09 08:06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는 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주님안에 머무를수 있는 제가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 12.05.09 08:1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9 08:39

    상대가 듣기 좋은 말로 계속해서 반복해 들으면 민망할 떄가 종종 있는데... 하물며 싫은 이야기를 들었을떄란....
    오늘 복음 말씀에서 청하면 이루어질것이다. 라고 하셨지요? 그만큼 제 노력도 필요한 것이고요,,,
    오늘도 삶 안에서 주님을 만나고 소중한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늘 감사합니니다 ^^

  • 12.05.09 08:41

    오늘도 생명이신 주님말씀을 올곧게 실천해 시들지 않는 건강한 포도가지가 되고 싶습니다.삶의 여정에서 목적을 위해 과정을 소홀히 하거나 양심에 어긋나지 않도록 늘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마음마저 푸르러지는 이 아름다운 5월에 슈만의 미르테르 꽃 중에서 호두나무를 오늘도 좋은 글 주신 신부님께 보내드립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9 08:43

    주님께 붙어 있는, 주님과 함께 하는 하루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12.05.09 08:51

    여유... 저는 기도할때 ... 유난히 다급해지는 저를 계속 발견합니다. 하루의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도 아니면서...
    게으른 제가 기도항때는 유독 시간에 쫒기는 것은 그만큼의 여유도 없는 것이겠지만 기도생활이 몸에 익어있지 않아서맇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9 09:12

    꾸벅~~감사합니다~~^*^

  • 12.05.09 09:13

    아침을 언제부터인가 신부님의 글을 보면서 위로받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힘든 나날입니다. 성당도 뜸한지 오래라 생활의 노예를 탈피해야할텐데 아직 내 안에 주님을 깊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나 봅니다. 글을 보며 또 깨닫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 12.05.09 09:15

    ㅎㅎㅎ오늘도 신부님 덕분에 행복한 아침의 시작이네요!! 감사합니다~~

  • 12.05.09 09:28

    감사합니다.~~

  • 12.05.09 09:28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가지가 되도록 노력하며....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5.09 09:33

    감사합니다!^^

  • 12.05.09 09:53

    앙상한 가지여서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열매를 많이 맺을수있는 삶을 살도록 더긍정적으로 살겠습니다

  • 12.05.09 10:03

    5월은 아름다운 계절이지만 챙겨야 하는 행사들이 많아 조금은 고민과 망설여지는 계절입니다~허나, 정성을 다한 진실한 마음은 전해지겠죠!!!~~~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합니다~~~좋으신 말씀으로 하루를 열게 도와주시는 신님!!!~건강하세요

  • 12.05.09 10:59

    밭을 가꾸시는 분들을 보니, 하루 종일 벌레를 잡고, 끊임없이 손길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도 제게 끊임없이 마음과 손길을 주시고계시지요. 내가 모든것을 할 수 있다고 착각했던때가 있었는데, 주님의 손길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농부이신 하느님 아버지, 포도나무의 가지인 우리. 오늘도 그 손길에 맡깁니다. 그리고 열매를 맺어야지요. 신부님 감사합니다~ 요즘은 예전과 같지 않아서 거리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천사들이 가까이 있으니 행복하신거예요~*^.^*

  • 12.05.09 11:09

    주님을 벗어나면 자유롭고 행복할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요.
    의무로 주님을 섬기는것이 아니라 생활로써 섬기니 마음의 평화가 왔습니다. 죄인인 저를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당신안에 항상 머무르겠습니다.

  • 12.05.09 11:10

    더 잘지키는 이 되겠습니다.
    누가 뭐라든...감사합니다.

  • 12.05.09 12:02

    감사합니다.

  • 12.05.09 13:04

    오늘 말씀도 감사합니다.ㅎㅎ

  • 12.05.09 15:24

    감사합니다..

  • 12.05.09 15:46

    말씀 감사 합니다^^~*


  • 12.05.09 15:47

    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신부님.

  • 12.05.09 16:16

    신부님의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 12.05.09 17:11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5.09 17:15

    감사합니다.~^^*

  • 12.05.09 20:03

    제가 생각보다 성격이 매우 급한 편인데 오늘 강론은 제자신을 많이 돌아 보게 합니다...

  • 12.05.09 21:11

    고맙습니다...신부님! ^^*

  • 12.05.10 12:47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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