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의 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전시 중인 이은새 작가의 작품이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학부모들은 이를 "아동 폭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항의했다.
리움미술관에서는 2024 아트스펙트럼 <드림 스크린>전시를 9월 5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아동교육문화센터 블랙박스와 그라운드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다. 문제의 작품은 이은새 작가의 <완벽한 사랑의 형태>로, 작가는 이를 두고 “편견이나 위계 없이 완벽한 사랑의 형태를 벽화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작품이 동성애자들의 성적 행위를 묘사한 것처럼 보인다는 관람객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이를 본 학부모들은 분노하며 리움미술관에 항의 전화를 했다.
학부모 A 씨는 미술관 측과의 통화 내역을 공개하며 “이런 그림은 동성애자들이 출입하는 블랙방에 걸어야 할 작품”이라며 “이게 예술이고 작품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가의 작품 세계는 개인의 자유라 하더라도 청소년과 아동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 전시된 것은 부적절하다”며 미술관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내 아이가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아동 폭력으로 신고할 것”이라며 해당 작품의 즉각적인 철거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논란에 대해 리움미술관 측은 현재 관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한 미술관은 특정 기업과의 연관성 질문에, 독립적인 운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예종 출신의 젊은 작가 이은새가 리움미술관에서 '완벽한 사랑의 형태'라는 그림을 전시하였다.
작품이 논란이 되자 뒤 늦게 주의하라는 푯말을 달아놓은 것으로 보인다.
각종 변태적인 성행위를 하는 장면들을 묘사한 그림들 가운데는 남자 둘이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이것이 리움미술관 '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전시되고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아직 성적인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변태적인 동성애가 '완벽한 사랑의 형태'라는 메시지를 심어주기(가스라이팅 하기) 위해 이 전시회를 기획한 것 같은데, 우리의 아이들을 이런 소돔과 고모라의 문화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라도 주님이 빨리 오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누가복음 17장 26-30절)
첫댓글 (24.12.21 게시글)
아니 저런 그림은 대체 어디서 구해오는겨?
평소애 동성애 대해 조예가 깊지않으면
저런 그림을 찾으러 다닐 이유가 없을텐디....
김일성이도 예전에 안식교 장로였다는디....
무명이도 호기심 가지고 따라할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