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천운총검-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 : 일본무존이라 불리는 12대천황 게이코천황의 셋째아들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가 이검으로 불붙은 풀을 베어 위기를 탈출했다하여 쿠사나기의 검(초치검)이라고도 합니다. 일본서기에서는 저승의 신 스사노오가 썼다고해서 스
사노오의 검이라고도 합니다 스사노오노미코토가 히노카와에서 오로치를 퇴치했을 때에 그 꼬리로부터 나타났다는 검. 오로치가 있는 곳에는 항상 운기(구름의 기운)가 있었기 때문에 '천운총검(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가장 쉽게 이거에 대해서 알고싶으시면 일본 신화나 king of fiter 97이나 98 스토리 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kof는 일본 신화를 패러디했지만 작품이지만 재미는 있거든요 ㅎㅎㅎㅎ
참고로 현존하는 초치검은 100% 가짜입니다. 진짜는 가마쿠라막부의 여명기인 겐페이합전 말기, 단노우라에서 타이라 가문에 멸망할때 3신기와 함께 바다에 몸을 던졌죠. 거울이랑 옥은 찾았다 하는데 칼만은 못찾았다 합니다.
후~ 감사합니다!!
스사노오가 저승의 신이였나요? 폭풍의 신으로 알고있었는데; 그렇군요.
첫댓글 천운총검-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 : 일본무존이라 불리는 12대천황 게이코천황의 셋째아들 야마토타케루노미코토가 이검으로 불붙은 풀을 베어 위기를 탈출했다하여 쿠사나기의 검(초치검)이라고도 합니다. 일본서기에서는 저승의 신 스사노오가 썼다고해서 스
사노오의 검이라고도 합니다 스사노오노미코토가 히노카와에서 오로치를 퇴치했을 때에 그 꼬리로부터 나타났다는 검. 오로치가 있는 곳에는 항상 운기(구름의 기운)가 있었기 때문에 '천운총검(아메노무라쿠모노츠루기)'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가장 쉽게 이거에 대해서 알고싶으시면 일본 신화나 king of fiter 97이나 98 스토리 보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kof는 일본 신화를 패러디했지만 작품이지만 재미는 있거든요 ㅎㅎㅎㅎ
참고로 현존하는 초치검은 100% 가짜입니다. 진짜는 가마쿠라막부의 여명기인 겐페이합전 말기, 단노우라에서 타이라 가문에 멸망할때 3신기와 함께 바다에 몸을 던졌죠. 거울이랑 옥은 찾았다 하는데 칼만은 못찾았다 합니다.
후~ 감사합니다!!
스사노오가 저승의 신이였나요? 폭풍의 신으로 알고있었는데;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