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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평강공주 보호소 (평화로운강아지고양이들의공동주거공간)
 
 
 
카페 게시글
-봉사후기 12월 11일 봉사 후기에요~
마블링(권순재) 추천 0 조회 142 10.12.12 16:0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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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12.12 16:09

    첫댓글 다른분들 이야기는 일부러 다 뺐습니다. 제가 아직 어떤 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모르겠어서요^^...

  • 10.12.12 16:26

    천천히 알아가 주세요~ 다들 같은 마음으로 모인분들이시라 좋은친구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

  • 10.12.12 16:18

    순재님 봉사후기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어제 대화나눌때에도 밝은포스로 절 많이 웃게 해주시더니~~ 갑작스럽게 혜명씨의 부름으로 달려와서
    급 가입에 이렇게 정성스럽게 봉사후기까지 남겨주시고 고마워요~~ ^^
    맞아요. 처음봉사하시는 분들은 잘모르시죠~~ 저도 더 많이 설명해 드렸어야 하는데 이쪽저쪽 알려드리고 고양이 병원에 데려다 주다보니 순재씨한테 고생을 시켜드렸네요 ^^;;
    고양이 장에서 이런 사고가 난건 처음이라 소장님도 많이 놀라셨을꺼에요. 그녀석이 뭔맘으로 넘어갔는지 ㅠ.ㅠ 그래도 지금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으니 너무 걱정마시구

  • 10.12.12 16:21

    고양이장의 간격넓이는 쉽게..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에요..이제 카페에서 글도 읽어보시고 하면 아시겠지만.. 치료비에 사료비가 항상 마이너스라서
    정말 고생하고 계시거든요~~ 순재님처럼 열성적인 분이 카페에 관심가져주시고 홍보도 해주시고 주변에 동물 사랑하시는 분들 계시면 같이 모셔도 와주세요~~
    정말 순재님이 처음에 생각하던 이상적인 보호소가 되는 그날까지 같이 노력해 주세요 ^^ 어제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하구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

  • 작성자 10.12.12 16:35

    넵. 읽어봤습니다. 학생신분이라 자금적으로 보탬이 되긴 힘들 것 같지만, 홍보와 활동으로 도움이 되고싶네요.
    (여름에 미국행을 준비 중이라 점점 바빠질 것 같긴 하지만 노력할게요^^...)
    반가웠어요!

  • 10.12.12 17:20

    저는 양군이(어떻게 생긴아인지도 모르겠네요)가 탈출한사건과 고양이가 다친것다 들어서 알았어요ㅋㅋ. 왜 못봤지..;
    다음번에 가능하면 고양이네도(?)에도 가보고싶군요 ㅋㅋㅋ

  • 작성자 10.12.12 21:11

    고양이도 알고보면 짱 귀여워요!! 어제도 애교 떨려고 조용히 쪼르르다가와서 머리를 이리저리 부비적 거리던 녀석들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 다만 눈앞에서 벌어진 놀랄 상황을 발견한 1ㅅ으로서 가슴아팠음 ㄲㄲ

  • 10.12.12 19:34

    순재님~!!! 굳!!! 제가 없는 빈자리(사료나르기?)를 채워주셨군요~~ 어제 날씨가 꽤나 추웠을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재미난 후기 잘 읽었고 좋은 제안들 고맙습니다.^^b

  • 작성자 10.12.12 21:14

    다른 분들이 더 고생하셨죠^^... 다음에 뵈요~!

  • 10.12.12 20:03

    꺄아~ 남자~ 오셔서 가장 큰 일을 해주셨어요.. 양군이는 뭐 그 전주에도 탈출했는데요..ㅎㅎ 그리고 안경쓰신 분은 아마도 소장님 동생분, 저랑 현서도 그날 여러번 제지를 많이 받았어요. 쿠사리도 매일듣고... 으흐흐 사료드는건 진짜 너무 멋졌어요~

  • 작성자 10.12.12 21:15

    ㅋㅋ 가장 큰 일은요...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또 기회되면 사료 번쩍번쩍 나르겠습니다!

  • 10.12.13 11:25

    양군이는 탈출 안하는 주가 없구낭~ 짜슥~ 미키는 얌전히 잘 있는데...

    언니~~ 쿠사리 ㅋㅋㅋㅋㅋㅋㅋㅋ

  • 10.12.12 20:25

    권순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원봉사라는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얻는게 많지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안성에서 뵈요.^^

  • 작성자 10.12.12 21:16

    정말 그렇더라구요. 봉사하고 돌아와서 집에 있는 녀석들을 보니 뭔가 짠한게, 미안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뭔가 더 잘해줘야할거같고...
    (그런데 고양씨들이라 잘해줄려고 하면 귀찮아 한다는...ㅠㅠ)

  • 10.12.12 21:16

    권순재님 많은일을해주고오셨군요 처음에는모든것이힘들고낯설지요....여러번봉사다니는저같은사람들도 아직모르는것도많고 실수도많이한답니다 하지만 한가지씩알아가고 고쳐가는것도나쁘지는않아요^^

  • 작성자 10.12.13 11:40

    네. 익숙해지겠죠^^ 차차 적응해나가겠습니다.

  • 10.12.13 08:37

    소장님이 힘들어서 말이 좀 쎄게 나간거같아요. 난 그렇게 느꼈어요. 마음은 안그럴꺼라 생각해요. 오랜만에 느낀 풋풋함~ 덕분에 기운 얻고 돌아왔어요. ^^

  • 작성자 10.12.13 11:39

    으힉. 풋풋함 좋군요 ㅋㅋㅋ 저도 사실 오후에 비교적(?) 친절히 대해주셔서 좋았답니다. 또 뵈요~

  • 10.12.14 22:06

    오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힘들었는데, 점심 먹고 와서는 기분이 좋아 졌다는 ...

  • 10.12.13 18:01

    글에 고생하신게 확 느껴지네요 ㅋ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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