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살아가노라면
누구나가 힘에 버거울 때가
있지요
지치고 쓰러지고 넘어질 때도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곁에 누군가와
동행자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황량한 겨울나무에서
연둣빛이 물들여
녹푸른 여름이 있뜻이 말입니다.
오늘은 시섬춘계나들이
서울숲에 다녀왔습니다
3.4년 전 보다 확 바뀌어 놓은
정원뜰 같은 서울숲
많은 인파 속에 문우님들의
해맑은 모습은
창포꽃. 나리. 수국. 원추리.
장미 꽃등
제아무리 화려해도
인꽃에 비하랴.
모처럼 소풍 나온 아이 같이
세월의 아가들이 즐거워한다.
서로가 바라보고
미소를 건네는 마음은
포근함이 있기에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같이 웃고 함께 동행하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6월의 뜨거워던 땡볕도
구름에 가려
구름기둥으로
시원하고 선선한 바람과
나무그늘 아래로
마로니 나뭇잎이 손짓하는
정원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날씨
예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섬이 있기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섬문인협회 문우님들
항상 강건하세요
첫댓글
새벽 일찍 먼길 제일 먼저 오시고 성성스럽게 선물도 준비하시고 소중한 시섬동행 후기까지 남겨주시니 참 좋습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시섬에 소중한 인연으로 만나
글을 짓고
함께 동행하는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한 시간이였습니다
인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세요
새로워진 서울숲에서
새로워진 서울숲
언제든지 가고픈 곳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신지요 이렇게 건강한 모습들 봬니 또한 좋습니다 활기찬 시섬 회장님과 명예회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 만나뵌듯 반갑습니다
네
부회장님
다음엔
함께 동행했으면 합니다
강건하세요
서울 숲의 변화에 놀랬어요 내가 알고 있던 서울 숲이 아니라 너무 아름답게 가꾼 오늘의 서울 숲에 감탄했어요
우리 시섬 예쁜 꽃과 나비가 한데; 어울려 즐겁게 보낸 하루가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사진 멋있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님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고국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은 추억으로 담아 가십시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