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간신히 예약해서 아이들과 운모석을 다녀왔습니다.고라니35번 사이트 전기선 바로 옆에 있는데 선풍기를 안가져가서리 좀 덥고 습했지만 그런데로 견딜만은 하네요(계곡이있어서)가급적 선풍기 가져 가시면 낮에좀 시원하고 밤에는 좀 뽀송하게 잘수 있어요.타프는 첨이라 옆 캠퍼님 도움받아 어지간이 쳤지만 그래도 다음 날 까지 버텼다는거^^밤에 비가올줄 몰라 텐트도 자동텐트 그냥치고 후라이 안쳤더니 빗물 조금씩 떨어지고 아들 성화에 대충 후라이 치고 다행이 비는 많이 안오고 휴 다행^^다음에는 좀 성의있게 쳐야겠어요 혹 모르니 캠퍼님들 꼭 비 안와도 제대로 치고 지내세요.운모석은 산이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좀 덥기는 하더라고요.다른 캠 님들은 어찌 지내시는지 더위 때문에 집사람은 캠핑1회로끝^^대신 카라반 있으면 슬슬짐 준비하시고^^어째든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첫댓글 가족들과 좋은 시간이셨다니 다행입니다^^ 안지기님도 몇번(?)만 더 다니시면 아마도 캠핑 매력에
빠지실 듯 ...아이들 잠든 사이 부부가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는 모습은 뵙기에도 너무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