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 즐감하세요.
모네의 빛의 세계도 느껴보시구요♡
<<아르장띄유의 Monet Garden>>
모네는 파리 교외의 아르장띄유에 멋진 집을 짓고 살았습니다.
그 집은 젊은 인상파 화가들의 아지트가 되었지요.
아마도 모네는 부자가 틀림없습니다. 집도 좋고, 친구도 많고...
<<아르장띄유의 Highway Bridge>>
<<아르장띄유의 Bridge>>
위의 그림과, 지금 이 그림은 같은 곳을 그린 것입니다.
작가는 강 반대편 언덕에서 이곳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했나봐요.
같은 장소인데도, 그날의 날씨에 따라 색감이 다릅니다.
<<생 라자르 역>>
증기기관차가 연기를 내뿜으며 들어옵니다.
지붕의 창문을 통해서 광선이 투과되고 있고요.
플렛폼엔 사람들이 누군가를 기다리며 서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 <남과여>에도 이런 역이 나오죠?
아누크에메가 기차를 타고 가버렸는데,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카 레이서)가
기차보다 빨리 달려서 여자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뜻하지 않던 마중에 놀라서 안기고...
(카메라는 빙글빙글 돌고)
<<해바라기>>
저는 이그림보다는 고호의 해바라기가 더 좋습니다.
강렬한 느낌이 있잖아요?
<<아이리스가 핀 모네의 정원>>
아이리스가 붓꽃이라고 불리는 것 맞죠? 모네는 꽃을 참 좋아했나봐요.
모네는 정원을 만들어 그곳에서 빛을 관찰하며 그림을 그렸답니다.
일본식 다리도 만들고, 그 아래에는 수련도 심고..... 크~ 멋있었겠다.
<<양귀비 꽃밭>>
<<인상(일출) >>
이 그림의 제목에서 인상(印象주의)라는 말이 탄생했습니다.
처음에 이 그림이 전시되었을 때는 애들 색종이 장난보다도 못하다는 핀잔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안개가 낀 大氣속에 해가 뜨는 장면을 그린것으로
미술사적으로 가장 유명한 그림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한시대의 사조를 설명하는 코드가 되었으니까요.
<<정원의 여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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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하철 희생자를 추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