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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학의 기초 출발선 ---> 하나님, 자신의 말씀, 그 말씀이 나에게 도착하면 나의 최종 권위가 된다, The Final Authority,
* 그 말씀이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을 오류없이 보존하시고 우리에게 도착 했다' 라는 믿음이다,
시12:6-7 -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씀들을 인간이 필요할 때 마다 하늘에서 내려 주시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텍스트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 하셨다,
* 그러므로 동굴이나, 수도원,에 보관되어 모셔둔 유물이 아니라 직접 신자들이 읽고 필사하고 삶의 현장에서 사용된 역사의 발자취를 통하여 텍스트를 전달 하셨다,
* 철학, 기술 ----> 인간의 역사를 통한 하나님의 섭리로 보존하신 텍스트가 없다면 우리가 논하는 신학은 인간의 철학에 불과하다,
* 그 대표적인 것이 비평 학문이다,
2. 신학은 '지계표'이다, 경계선이다, 잠언 22:28 - 네 조상들이 세워 놓은 예 지계표를 옮기지 말라, -- 오전에 탐구한 내용이다,
* 신학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영적인 영토의 경계선이다, 이미 확정된 경계선이다,
* 선진들이 피 흘려 세운 이 지계표는 여기까지가 진리이고, 이 선을 넘어가면 비진리(이단, 혼란)이다"라고 알려주는 안전장치다,
* 그래서 신학은 우리가 함부로 옮길 수 없는 전체적인 소유의 경계가 된다,
3, 신학의 방법은 '바르게 나누는 것이다 (구별과 질서)
* 지계표가 전체 땅의 경계를 정해준다면, 그 땅 안에서 밭은 채소, 과일을 심고 논에는 벼를 심는 것이 '바르게 나누어 심는 것이다
Rightly Dividing:하나님께서 경륜(Dispensations)에 따라 나누어 놓으신 말씀의 짝을 제대로 찾아주는 연구가 필요하다,.
* 만약 이스라엘에게 주신 명령을 오늘날 교회에 적용하거나, 환란 시대의 교리를 은혜 시대에 섞어 버리면 지계표 안에서도 큰 혼란이 일어난다
* 유대인에게 주신 표적과 이방인 교회에게 주신 은혜의 복음을 섞어 버리면(사도행전적 과도기를 오해하면), 오늘날에도 표적을 구하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4, 영적 선물의 오남용
a.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을 사용하지 않음(딤후1:6; 딤전4;14).
b.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은 선물을 사용하려 함(고전12-13).
c. 사랑 안에서 사용하지 않음(고전13:1). 하늘에 가면 두 부류의 사람들이 나타난다: 어떤 직무 수행 자리에서 있어서는 안 될 사람, 있어야 했으나 있지 않은 사람.
* 영적 선물의 수 : 롬12, 고전12, 엡4장을 보면 18개 선물이 나와 있다,
* 영적 선물의 본질 : 18개 선물은 영구히 지속되는 청지기 선물과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표적 선물 (사라지는 선물이다) ---->
* 표적 선물 ---> 사도, 대언, 기적, 병 고침, 타언어(방언), 통역(타언어) 지식,
* 청지기 선물 (지속되는 선물) ---> 지혜, 영 분별, 주는것, 권면, 섬김, 긍휼을 베푸는것, 다스리는 것, 믿음, 가르치는 것, 복음 선포자, 목사겸 교사,
5, 신학의 목적 ---> 하나님을 아는 지식 (The Knowledge of God)
* 이 지식은 폐해진 선물에 속하는 지식이 아니다,
요17:3 - 영생은 이것이니 곧 그들이 유일하신 참 하나님인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 지식 ---> 폐해진것은 하나님의 지식' (직통적으로 사용한 지식) 이다,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성경기록에서 나오는 신학'을 가르킨다,
폐하여진 '하나님의 지식' (Supernatural Knowledge)
* 고린도전서 13장 8절에서 "지식도 폐하리라(knowledge, it shall vanish away)"고 할 때의 지식이다
* 성경이 완성되기 전, 성령께서 신자에게 직통으로 부어주셨던 초자연적인 지식입니다.
* 왜 폐해졌나:성경이라는 '완전한 것(That which is perfect)'이 오기 전까지 임시로 사용되던 보조 장치다, 이제 완성된 성경이 있으므로 더 이상 직통 계시로서의 지식은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6, 우리가 붙들어야 할 '하나님을 아는 지식' (Knowledge of God)
* 이것은 성경 기록을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 '신학적 지식'이다,
* 특징:선진들이 피 흘려 지켜온 성경 기록(KJV)대로 믿음을 지키고 세워온 체계적인 지식이다,
* 성경적 근거: 골1:10 - 주께 합당하게 걸어 전적으로 그분을 기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 면에서 자라나며,
* 그러므로 한번 전달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그분의 통치에(Dispensational administration)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 신학이 본문위에 세워져야지 본문이 신학위에 세워져서는 안된다) ---> 주객이 전도되면 안된다, 본문이 신학에 맟춰지면 안된다
* 많은 현대 신학자들이 자기들의 신학적 편견에 맞춰 성경 구절을 삭제,수정, 마음대로 해석(영해) 하면 신학이 성경위에 군림하는 것이다,
* 신학은 성경이 무어라 말하는 건가? 이다,
7, 신학교가 진정으로 중요한 이유 ----> 성경적 신학교, 신학적 기초가 성경신자들에게 유익이 되는 도구를 갖추는 데 있다,
* 언어적 훈련 ---> 헬라어, 히브리어, 우리말까지 얼마나 잘 번역했는가?
* 교회사적 역사 ---> 하나님께서 역사의 경륜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말씀을 보존해 오셨는지 과정을 배우는 필수이다,
* 체계와 된 진리,신학 ---> 하나님의 경륜, 세대주의적으로 바르게 나누어 하나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도록 정형화 된 것을 배운다,
8, 신학교의 위험성 --->
* 안타깝게도 많은 현대 신학교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 보다는 인본적인 학문인 성경 비평을 가르치는 경향이 매우 높다,
* 인본주의적 신학 ---> 하나님의 말씀을 심판하는 위치에서 인간의 이성을 두면 신학교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적 훈령장이 아니라 학문적 놀이터가 될 수 있다, 고전8:1 '지식은 우쭐대게 하며 사랑은 세워주느니라, '이런 신학은 영적인 눈을 멀게 한다,
* 신학의 교육은 ' 새로운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이미 전달된 진리를 수호하는 것이다,
9. 어떤 신학교가 성경 신자들에게 기초가 되는가?
* 하나님의 말씀이 오류가 없고 최종 권위를 인정하고 가르치는가?
* 하나님의 경륜인 세대주의 교리를 바르게 나누어 가르치는가?
* 학문적 성취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우선시하는가?
* 피 흘린 발자취를 남긴 (틴데일 등, 많은 성경 신자들) 역사를 이어온 현대 신학자(19세기-20세기)가 누구인가?
* 존 윌리엄 버건(John William Burgon, 1813-1888) 비평가들과 싸워온 학자, 그들의 오류를 날카롭게 증거,증명하고 지적했다,
* 데이비드 오티스 풀러(David Otis Fuller, 1903-1988) : 그는 어려운 논문들을 모으고 쉽게 편집하여 『Which Bible?』(어느 성경인가?)같은 책들을 펴냈다
* 에드워드F.힐즈(Edward F. Hills, 1912-1981) 하버드 대학교에서 신약 본문 비평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정통 엘리트 학자였지만, 시스템의 가르침을 거부하고 KJV와 공인 본문(TR)으로 돌아온 인물이다,
* 먼저 비평학 노선을 가는 풀러(Fuller), 달라스(DTS), 트리니티(TEDS) 는 부패한 웨스트 코트 호르트 이론에 기반한 비평 본문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 원본은 무오하지만 우리가 가진 사본에는 오류가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완벽하게 보존하셨다는 교리를 부정한다, 대부분 한국 신학교도 마찬가지다,
* 특히 달라스 신학교'는 과거에는 세대주의가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점진적 세대주의라는 이름으로 언약 신학에 가깝다,
10, 근본주의 신학교, 신학원, Fundamental Bible Colleges
* 밥 존스(Bob Jones), 펜사콜라(PCC), 크라운(Crown College) 등
* 미국 내에서 KJV의 권위를 존중하고 '성경 신자'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그룹이다
* 본문관:대다수가 공인 본문(Textus Receptus)과 KJV를 최종 권위로 믿는다,
* 핵심 가치:가장 오래된 사본이 아니라, 가장 많은 사본이 증거하는 본문이 원본에 가깝다.
* 차별점:킹제임스 성경의 기초가 된 본문의 정당성을 언어학적, 통계학적으로 완벽하게 입증하려 한다
* 교육적 태도:성경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보존된 본문의 '증거'들을 수집하고 체계화 한다,
* 밥 존스는 그중에서 배교하는 과정에 있다,
* 과거 밥 존스 대학교는 KJV를 표준으로 사용하며 보수적인 신학을 수호하는 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속내를 들여다보면 성경 신자와는 결이 다르다
* KJV는 좋지만, 유일하지 않다":그들은 KJV가 훌륭한 번역본이라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현대 비평 역본들(NASB, NIV 등)도 옹호한다,
* 비평본문의 권위를 인정하는 믿음 ----> 결국 보존 교리를 버렸다는 것이다,
* 현대 역본들이 마가복음 16:9-20이나 사도행전 8장을 삭제하거나 괄호 처리하는 것을 "학문적 정직성"이라는 이름으로 옹호한다
* 권위의 이동:최종 권위가 기록된 말씀(The Written Word)에서 학자들의 비평적 판단(Scholarly Opinion)으로 옮겨갔다.
* 이는 신학의 주권을 하나님께로부터 인간의 지성으로 옮긴 행위다
11,결국 , 피흘린 발자취의 역사를 지금까지 지켜온 신학교는 결국 두 개 밖에 남지 않았다,
* 크라운 컬리지(Crown)와 펜사콜라(PCC) 두 학교의 미세한 차이는?
* 두 학교 모두 KJV를 믿지만, 학문적 스타일과 접근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
* 크라운 컬리지:좀 더 지역 교회 중심적이며, 영적 부흥과 실천적 사역에 집중합니다. (비인가 상태 유지)
* 펜사콜라(PCC): 학문적 체계가 매우 정교하다 PCC는 RAC(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eges and Schools)라는 기독교 인가 기관을 통해 인가(Accredited)를 받은 학교이다. 즉, 성경적 보수성을 지키면서도 학문적 수준을 대외적으로 입증하려 노력한다,
12, 기독교 학교에서 인가 기관과 비 인가 기관의 차이점
* 인가 기관 ---> 교육의 길을 평가 할 때 다양성과 비판적 사고'를 강조한다, 성경도 모든 이론을 비판적으로 검토해야 된다,
* 성경의 오류 가능성에 대한 현대 학자들의 견해를 공평하게 가르치라'는 교육적 압박, 지침서를 준다, 밥 존스가 비평본문을 수용하게된 결정적 계기가 됨,
* 교수들의 자격 ---> 인가를 유지하려면 교수들이 반드시 인가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아야 한다,
* 보존된 본문을 믿는 경건한 학자보다 비평학을 가르치는 세속 대학 하버드, 예일,등 출신의 박사를 고용해야 인가가 유지된다,
*결국 학교 안에 자연스럽게 비평 신학이 침투하게 된다, 아무리 사본학적 학문이 출중해도 본문의 보존 교리를 주장하면 비과학적이라며 학계에서 배척당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 최근 미국의 지역 인가 기관들은 사회적 이슈 동성애, 차별금지, 도덕적 가드라인, 성경과 반대가 되는 것들, 이런 것들을 포용해야 된다,
* 성경적 분리와 근본주의적 도덕 표준을 고수하면 인가가 취소되거나 거부 될 수 있다,
* 결국 학교는 인가를 유지하기 위해 성경의 날카로운 진리를 무디게 만드는 세속과 타협의 길을 선택하게 된다,
13, 그래서 크라운 컬리지는 아예 인가를 포기했고, 펜사콜라(PCC)는 일반 지역 인가가 아닌 기독교 특화 인가(TRACS)라는 대안적 길을 택한 것이다,
14, 성경 신자들을 위한 선택 가이드
| 구분 | 크라운 컬리지 (Crown) | 펜사콜라 (PCC) | 밥 존스 (BJU) |
| 인가 상태 | 자발적 비인가 | 기독교 기관 인가(TRACS) | 일반 지역 인가 (세속적) |
| KJV 입지 | 절대적 권위 (실천 중심) | 절대적 권위 (학문+실천) | 형식적 존중 (사실상 포기) |
| 학위 인정 | 사역 중심 (제한적) | 기독교계 내 공식 인정 | 일반 사회/학계 인정 |
| 성격 | "우리는 세상과 상관없다" | "우리는 성경적 표준이다" | "우리는 세상과 소통한다" |
* 펜사콜라는 하나님의 말씀(KJV)을 지키면서도 학문적 체계(인가)를 갖출 수 있는 마지노선을 지키고 있는 학교이다. 밥 존스처럼 세상의 인정을 받기 위해 본문을 내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문적 소통을 완전히 닫아버린 것도 아닌, 매우 전략적인 성경 신자들의 요새라고 할 수 있다,
15 , 우리에게 이 피흘린 발자취를 미국의 펜사콜라 신학교의 성경 원칙을 한국으로 그대로 전달해준 인물은 누구일까? 여러분은 어느 발자취 어느 신학의 노선을 선택할 것인가?
*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주번역자 : 인천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 한국의 유일하게 성경 절대 권위를 지킨 펜사콜라 크리스천 컬리지 신학을 전달 한다, 우리는 피흘려 지킨 성경과 신학을 전달해준 선진들의 그 믿음을 그대로 전달해준 인천 사랑 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신학을 그대로 따른다, 막연하게 사람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신학을 따르는 것이다, 다른 선택은 없다, 펜사콜라는 ' 학문+ 실천' 으로 킹제임스 성경을 지금도 지키는 고집으로 믿음의 군사들을 배출한다,
* 크라운 컬리지'는 실천 중심으로 펜사콜라에 있는 학문'은 실제적으로 제외되는 노선이다, 그러면 결국 우리가 선택해야되는 신학은 전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펜사콜라 컬리지 밖에 없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