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거의 안계십니다.
물론
탈취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편하게 탈취는 불가능합니다.
가습기세정제처럼 편한 방식은 결국 위험한 방식이란 당연한 생각을 인간이 잘 못하는것과 비슷하게
커피찌거기도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
커피를 내리면 커피찌꺼기가 나옵니다.
이걸 탈취제로 사용하려면
우선 수분을 날려야합니다.
건조를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건조된 커피찌꺼기를 탈취가 필요한곳에 놓아둡니다.
커피찌꺼기는 수분을 잘 흡수합니다.
흡수된 수분으로 인해 유기물인 커피가루에 곰팡이가 생깁니다.
여름에는 좀 더 빠르겠죠?
공기 유출입이 안되는 공간에서는 더더욱 빠르겠죠?
자 커피찌꺼기를 사용하다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근래에는 더 이상 이를 탈취용으로 사용하지 않는 이유 바로 이것입니다.
인간은 지혜로운것 같으면서도 멍청합니다.
배움이 많던 적던 별 차이가 없습니다.
가습기 사건 뿐 아니라
농사에서도 마찮가지죠.
농약을 사용해서 해충을 박멸하는데
해충이 아닌 이로운 곤충마저 막멸시킵니다.
자연속에서 농사짓는 방법은 바로 이런 자연에 순응하고
인간의 노동역이 투여되서 수확되는것인데
인간은 이를 어기고
좀더 쉬운 방식을 찾고자합니다.
농약은 더 강해지고
농약으로 인해 인간이 피해를 봅니다.
각종질병이 농약으로 인한것으로 의심이 갑니다.
또는 어떤 성분의 농약을 금지시킵니다.
농약을 사용해 상품의 외적 질이 좋아집니다.
그러나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상품의 외적 질은 떨어집니다.
외적으로 질이 떨어지면 가격이 낮게 책정됩니다.
그러다보니 가짜 무농약도 판을 치고
관계당국은 관리를 안합니다.
그냥 인증만할뿐 니들이 알아서해라
자 인간은 국가가 뭔가 해줄거라고하지만
국가는 결코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는 않습니다.
세금을 걷어 그 안에서 최소를 하고 이권이 있는것에 최선을 다합니다.
결국 뭔가 편리한것이 결국 인간에게 해로운것이란말입니다.
그렇다고 그 나름의 편리를 모두 버리자니.. 이건 또 어렵습니다.
결국
현실적인 대안은 이게 아닌게싶습니다.
우선
더 나은 편리를 추구하지 않는다.
그리고
현재의 편리에서 꼭 필요하지 않은 편리를 조금씩 버린다.
그중 과도한 금전적 욕심
그리고 자손번식 뭐 이런거겠죠.
과도한 생명연장 뭐 이런거겠죠.
현재 지구에는 인류의 숫자와 길이 연장을 위한 먹거리들을 위한것들로 넘쳐나고 있으니
이를 줄이는게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일일것 같습니다.
너무 진보적 생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