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차 끄르응 싸못
캄보디아 해물 볶음밥
한국뿐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볶음밥을 먹어봤다.
간단히 요기하기에 편하고 말 잘 안 통하는 외국에서 주문하기도 쉽다.
대부분 나라에서 후~ 불면 날아간다는 안남미 종류로 만들기에 소화가 잘 된다.
배부르게 먹어도 금방 배가 꺼진다.
캄보디아 볶음밥은 바이 차라고 부르는데 해물이 들어가면 바이 차 끄르응 싸못이라고 한다.
독일 맥주 갠즈버그와 함께 먹으면 저녁에 밥안주로 훌륭하다.
거기다 마늘, 고추 간장 양념에 절인 매운 고추를 한 개씩 곁들여 먹으면 맛도 좋고 개운하다.
캄보디아에서는 음료나 맥주를 주문하면 6개가 한번에 나오고 먹은 것만 계산한다.
해물 볶음밥에 갠즈버그 다섯 캔 마시고 모두 5.75불 냈다. ^^
첫댓글 부에노님 넘 반갑네요 ㅎ 맥주까지 곁들인 볶음밥 정말 맛있어보여요 먹어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는날 만 가득하시길 ~~~
반갑습니다, 경심이 누나.
님도 늘 기분 좋은 날 되시길...
@조운엽(부에노) 그동안에 큰 일도 있었지만 잘 지내고 있지요 투병하시던 어머님 돌아가시고 또 사랑하는 딸이 저에게 장모라는 이름을 지어 줬네요 ~~~
@수경심 저런...

드립니다.

명복을 빕니다. _()_
새로운 이름이 생긴 것을
큰 일 많이 치르셨네요.
@조운엽(부에노) 고맙습니다 ㅎㅎ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거워지네요
건강히 잘 계시죠 ..
저도 캄보디아 갔을때 볶음밥과 볶음국수가 입에 맞아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
몇년전 프놈펜에서 한국업체가 아파트 공사하는것 봤는대 지금은 입주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건강 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도 야채 많이 들어간 볶음국수를 좋아합니다. 한국업체가 짓는 아파트 공사가 몇 군데 되는 거 같은데 그때 보신 것들은 입주했겠죠.
늘 기분 좋은 날 되세요. ^^
이번 겨울 동유럽이 춥다는 데 겨울 나러 가서 먹어 봤으면..
볶음밥은 어느 나라나 다 있을 텐데요. ^^
동유럽은 매우 춥겠습니다.
이젠 무릎 시린 게 싫어요.
볶음밥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그보다 시원한 맥주가 넘넘 맛있겠습니다
일 끝나고 먹는 일용할 맥주가 피로를 확 풀어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