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산을 올랐습니다. 어머니와 같은 소백산이 보이는 곳입니다. 멀리 을사년 햇살이 장엄하게 빛나는 눈덮힌 소백영봉을 바라보며, 인연닿은 사람들과 가원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합장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대한민국의 대학자요. 태산 같은 존재이십니다. 항상 환한 나날되십시오.
소백산의 설경이 눈부시게 아름답겠군요. 예천 강의 다니면서 여름과 겨울에 두 세 번 등반하면서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언제 다시 오르게 될지 기약하기가 어렵게 되었던 차에 도헌님이 오르시어 소백산의 정기를 담아오셨군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첫댓글 선생님 健康을 늘 祈願합니다.
카페에 자주 들어와서 복습과 예습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설 명절 잠시 책을 멀리했더니 벌써 눈에 술술 들어오던 글귀들이
멀어졌어요...
이 무슨...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이란 말이 실감나지요?^^
가원 선생님 쾌차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 건강 하시길 두 손 모아 간절히 비옵니다.
감사합니다. 賢山님도 댁내 두루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일요일 산을 올랐습니다.
어머니와 같은 소백산이 보이는 곳입니다.
멀리 을사년 햇살이 장엄하게 빛나는 눈덮힌 소백영봉을 바라보며, 인연닿은 사람들과 가원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합장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 대한민국의 대학자요.
태산 같은 존재이십니다.
항상 환한 나날되십시오.
소백산의 설경이 눈부시게 아름답겠군요.
예천 강의 다니면서 여름과 겨울에 두 세 번 등반하면서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언제 다시 오르게 될지 기약하기가 어렵게 되었던 차에
도헌님이 오르시어 소백산의 정기를 담아오셨군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