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님의 말씀에 따라
미국 피닉스 애리조나
1948년 3월 5일
*소 개*
윌리엄 매리언 브래넘 형제님의 놀라운 사역은 말라기4장:5~6절, 누가복음17장:30절, 계시록10장:7절, 등등,
성경에 예언된 말씀에 대한 성령께서 입증하신 것이었습니다. 그의 세계적인 사역은 다른 여러 성경 예언들이
절정에 달한 시기에 이루어졌으며 이 마지막 때에 성령께서 그의 사역을 지속적으로 확증시켜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그의 사역은 신부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시켜 휴거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로 이 메시지를 읽는 동안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심비(마음 판=고후3:3)에 쓰이기를
우리는 기도합니다. 정확하면서 편집하지 않은 번역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영어 오디오 파일들이
브래넘 형제님이 하신 설교를 있는 그대로 전해 줄 것입니다. 브래넘 형제님이 설교한 1,100여개의 설교들은
여러 언어로 통역과 번역이 되어 있으며, www.messagehub.info 에서 다운로드 받고 인쇄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자들을 보고자 하시면 한국성서교회 (biblechurch.kr) 를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설교 책자에 대해서 문의하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이 메일 주소는 biblechurch77@gmail.com 입니다.
이곳에서 인용된 성경은 바이블 애플 KJV 흠정역이며 설교 메시지 책자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주제에서
최대한 벗어나지 않은 범위에서 편집하였음을 미리 알립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이 땅의 사람들을 사로잡은 모든 마귀들을 물리치소서. 주님은 우리들의 구세주이시며, 우리들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치료자 이십니다. 오, 온 건물을 뒤흔들만한 강한 권능으로 주님 오시옵소서. 퍼부어 주소서,
주여, 모든 마음이 일곱째 하늘로,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것들 위로 사로 잡혀가게 하소서, 그리고? 저를 도와주소서,
지금 성령을 능력으로 보내주셔서 오늘 밤 우리에게 이 사실을 확신시켜 주시옵소서. 지금 이 죽을 수밖에 없는 입술을
통해 간구하오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언젠가 오래지 않아 우리는 오늘 밤 우리 가운데서 보이지 않는 분인 그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이 시점에
예수님의 사역은 매우 유명해졌습니다. 그분의 사역의 약 70퍼센트는 신성한 치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능력(권위)을 보이기 위해 사람들을 고치신 것이 아니라 성경을 성취하기 위해 사람들을 고치셨습니다.
마가복음8장11절에서 바리새인들이 감히 모든 말씀이신 그분과 논쟁을 하면서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이 보고 있는 눈앞에서 아픈 사람들을 고치시고, 사람들의 마음의 비밀들을 드러내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전파되고 있는 것이 성경이 성취되고 그들이 찾고 요구하던 하늘의 표적이었지만 눈이 멀어 볼 수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의 논쟁을 들으시고는 12절에 “그분께서 영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는가?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는 아무 표적도 주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6장에 보시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함께 와서는 예수님이 하늘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자신들에게 입증시켜줄 수 있는 표적을 자기들에게 보여 줄 것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오, 너희 위선자들아, 너희가 능히 하늘의 모습은 분별할 수 있으나 이 시대의 표적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리니 오늘은 날씨가 흐르리라, 하는도다. 저녁이
되면 너희가 말하기를 하늘이 붉으니 날씨가 좋으리라. 하고 말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런데 이제 너희가 그것을 분별할 수 있다면, 선지자들이 예언했듯이, 이사야가 '절름발이가 사슴처럼
뛰며 벙어리의 혀가 노래 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분의 시대를 알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날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하나님의 성취의 표명을 보기 위해 살던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동일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이 곧 나는 현재 있노라. (the I AM.)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에서 두 세 사람의 증언이 있어야합니다.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입증되도록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내가 무엇을 증언한다면, 내 증언은 참되다 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주장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 안에서 증언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오늘도 똑같지 않습니까? 그분은 모세를 방문하고 그와 함께 광야에 계셨을 때처럼 그분을 찾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너희가 하나님을 믿은 것 같이 나도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셔서 세상을
자신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그분이 영의 형태로 계실 때에, 그를 믿었고, 이제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느니라. 그리고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있노라. 이제 너희는 바로 그 일을 위해 나를 믿는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나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모든 것을 하실 수 없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그러나 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이것입니다. 그들은 수백만 마일 떨어진 곳에 있는
하나님을 찾고 있는데, 하나님은 지금 바로 여기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당신이 사랑하는 분을,
당신이 섬기는 분이 여기 계십니다. 예수님은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성경의 다른 말씀과 마찬가지로 진리(사실)입니다.
이제 그분은 표적과 기사를 보내시면서 이런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 환상을 볼 수 있고 그것을 믿을 수 있다면 오늘 밤이 치유되는 밤이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의심한다면, 만약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 옷과 제 신발을 신으시고 여기 서 계셨다면,
여러분은 아마...[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지금처럼 병든 채로 이곳을 떠날 것입니다.
그분은 당신의 의지에 반하여 당신을 구할 수 없습니다. 그분은 당신의 의지에 반하여 당신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그분은 그분을 부지런히 찾는 자에게 상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먼저 받아들이고 믿어야 합니다. 아멘. 그렇습니까?
그분은 오늘 밤 치유하기 위해 여기 오셨습니다. 왜 어떤 사람은 고치시고 어떤 사람은 그냥 두셨을까요?
여러분 중 누구도 치유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여러분 중 누구도 구원받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들의 죄로 인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부활하여 다시 오셨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리고 병은...죄(불신) 때문에, 병은 죄로 말미암아 왔습니다.
그것을 없애려면, 그것(죄악=불신)을 치워버리세요. 이별하고, 멀리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이별 하셨습니다.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 완전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모든 것을 구출했습니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분은 죄로부터 자유롭고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졌습니다.
오직...[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구원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자유롭게 하려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자, 저기서 그 목사가 제 앞에서 저는 그때 사람들을 믿음으로 세우며 기적의 하나님에 대해 설교하고 있었어요.
그가 말하길...자, 여러분은 소경으로 태어난 사람들의 눈을 보았습니다. 여기 서서 불빛을 보고, 세고, 그것이 무엇인지
묻고, 다른 색깔에 대해서, 귀머거리, 벙어리, 불구자, 사람들은...텍사스에서 휠체어를 탄 아내와 함께 온 한 남자가,
그녀는 16년 동안 휠체어를 타고 있었습니다. 그는 비행기로 아내를 데려왔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아내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통로를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밤, 그 남자가 기도 줄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몰랐습니다. 저는 그의 손을 잡았는데 제 손에는 진동이 없었습니다. 제가 고개를 들어보니 그가 울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죠. "브래넘 형제님, 제가 위선자 역할을 한 것 같아요. 하지만 당신이 가난한 사람이라는 건 알아요.
주님께 작은 헌금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저는 헌금을 받지 않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 여기 작은 수표가 있는데..."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기도하는 것뿐만이 아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기를 보세요. 저기에는 16년 동안 불구였던 제 아내가 앉아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글쎄요, 그러나 전 그녀를 고친 적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고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하길 "자, 여기. 방금 수표를 적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제게 수표를 그건 오천 달러짜리 수표였습니다.
그는 그만한 부가 있는 석유회사 운영자였습니다. 저는 바로 그 수표를 찢어버렸습니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아시겠습니까? 제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믿음입니다.
보십시오. 지금부터 몇 년 후, 어쩌면 5년 안에, 조금 더 길 수도 있고 조금 덜 길 수도 있지만, 당신의 돈은 종이에
적힌 것만큼의 가치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아무 가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러시아에는 집집마다 천 달러짜리
지폐가 붙어 있습니다. 아무 가치가 없죠. 연방... 맞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같은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얼마 전 마이애미에서 한 선교사가 저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우리가 런던 홀에 가려고 했던 영국 런던의 거리를
걸으며 말했습니다. 그는 주머니에 600파운드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내 어린 딸이 과자를 먹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600달러로는 그 작은 쿠키를 살 수 없었어요. 저는 식량배급표가 먼저 있어야 했어요. 배급을 받았거든요."
“짐승의 표”...그 표를 가진 사람 외에는 아무도 사고 팔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여기에 오고 있습니다.
이제, 들어보세요. 제가 다시 돌아오기 전에 보게 될지도 모를 겁니다. 문 바로 앞에 있고 끝이 거의 다가 왔습니다.
그러니 돈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집과 땅을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생각하십시오.
이제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어떤 것에 소망을 둘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모든 것, 우리의 모든 미래는 주님의 오심에
달려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 잠든 자들과 살아있는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자, 이 사진을 보십시오. 자, 그 목사님이 그 집회에서...[테이프에 끊김이 있다.]...기적의 하나님, 그 하나님이 어떻게
내려오셨는지에 대해 말했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놋 뱀에게 어떻게 왔는지에 대해서...
물론 그런 주장이 나왔을 때 누군가는 "아니, 누가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라고 말했죠.
당신은 그것을 성경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세에게 뱀을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백성들에게 볼거리를 주려고요. 아닙니다. 자 그건 그냥 인간적인 거죠.
누군가가 무언가를 보는 것은 인간적인 일이죠. 자연적인 눈은 항상 무언가를 보아야 합니다.
놋 뱀은 치료자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놋 뱀에게 치유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믿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누군가 본다면 당연히 믿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보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믿었을 때 뱀에 물린 상처가 나았습니다. 그러자 다른 사람들도 보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 놋 뱀을 통해 그분이 치료자이신 여호와 라파라는 것을 증거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여전히 치료자 여호와 라파입니다. 그분은 “나였다.(the I was)”가 아니라 “나이다.(the I AM)”이시며,
과거의 것이 아니라, 현재의 것인, 지금, 현재형인 것입니다. 좋습니다. 그들이 그 놋 뱀을 바라보고 치유되었을 때,
이제 그것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놋 뱀의 날이 지나고 나서, 그분은 천사와 함께 물 연못 위로 내려오셨습니다.
자, 보세요. 그 놋 뱀은 누구를 위해 기도할 수 없었죠? 누구에게도 손을 얹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놋 뱀,
그분의 은사에게서 하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연못은 누구를 위해 기도할 수 없었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연못
위에 천사를 두셨고, 그 천사를 알아본 사람들은 그 연못에 들어가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맞습니까? 자, 기적의 하나님.
그리고 나서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이 내려와 그리스도 안에 거하셨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도 베드로와 바울에게
그 은사를 내려 보내셔서 그늘에 누워 있던 사람들도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렇죠? 그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기적을 인정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던 그 하나님이 400년 동안 그곳에 머물러 계시다가
백성들이 치유와 구원을 필요로 할 때 그 약속을 이루셨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분은 그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백성들은 치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은사를 보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을 지키신다는 것은 긍정적인 사실이 아닐까요? 물론 그러실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사람은 무엇이든 주장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증거하지 않으신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하나님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어딘가에 들어가 앉아서 옛날 방식의 경건한 성령 설교를
들을 수 있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바칠 것입니다. 오, 세상에.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하지만 거기 가면 모든 생각이 치유에 집중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병자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오늘 밤에 여기 올라와서 자매님들이 찬양하는 걸 들었어요. 내일 밤 일찍 와서 더 듣고 싶습니다. 그게 도움이 됩니다.
저를 격려해줍니다. 저는 찬양 듣기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좋은 설교자들의 설교를 듣고 싶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그날 아침 해변에 내려가서 하나님이 자신을 위해 하신 일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싶습니다.
저도 그날 아침 그분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그렇죠? 예수님은 내려가셨고,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수님 앞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습니다. 자, 보십시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하나님의 말씀은 들음으로 말미암아
나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분은 말씀이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말씀, 로고스가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습니다. 그분은 이 땅에 표명된 하나님의 말씀이셨습니다. 믿으시죠?
여기 계십니다. 그리고 그들은 거기 서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자, 그 자매들 중 일부는...[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분께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강가에서 집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들은 강으로 내려갔습니다.
몇몇 형제들은 그날 아침 밭에 일하러 가지도 않았고...[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기 위해
강가로 내려갔습니다. 그들 중 일부는 오늘날 치유가 여러분의 치유라고 믿지 않는 것처럼 그분이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은사의 회복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이 믿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그렇게 되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누군가는 그것을 듣고는 그것을 믿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을 통해 자신을 나타내셨고, 표적과 기사로 그것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분은 마지막 날에 부인하는 교회가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분은 표적이 따르는 교회가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은 한 쪽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우리 모두는 한쪽에 있거나 다른 쪽에 있습니다. 맞습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그들이 모두 그분의 말씀을 들으려고 서로 밀고 나아갈 때에...두세 명의 어부들이 밤새도록 그물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밤새도록 그물을 던졌지만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했어요. 그 중 한 사람이 시몬입니다.
저는 항상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계셨고, 시몬이 저 위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물고기를 잡기 위해서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 당겼지만 고기를 하나도 잡지 못했습니다.
여기 사막에 있는 사람들은 물고기 잡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그들은 늘 하던 방식으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그물을 던졌지만 아무것도 못 잡는다는 것은 그들에게는 정말이지 가장 낙담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그들은...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웃고 있었겠죠. 여기 어부들이 있습니다.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 당겼는데도,
고기가 하나도 안 잡혔어요. 그래서 그들은 고가 잡는 일을 포기하고 그물을 씻기 위해 내려놓았습니다.
그때 시몬은 그의 형제 안드레가 "저기 신성한 치유자께서 이리로 내려오시네."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그분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이 전하는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이 무슨 말씀을 하실지 들어봅시다."
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분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분이 강 어딘가에 있는, 아시겠죠, 그루터기 위에
내려앉으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첫날 밤 집회에 들어왔을 때에 약간 부정적이었습니다.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한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하며 뒤로 물러섰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통해 백성을 고치겠다고 약속하신 것에 대해 말씀하시기 시작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어요.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그분은 오실 분, 곧 메시아였습니다. 그분은 그 백성들에게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그분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 어떻게 치유하셨는지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서 바로 치유하고
사람들에게 구원과 회복을 가져다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는 옛 사도들이 그분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 세상에. 저도 조금만 더 가까이 가서 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죠?
시몬이 안드레의 바로 뒤에서 이렇게 말하는 게 보입니다. “안드레, 조금만 더 가까이 가보면 어떨까.” 그리고 나서
가장 먼저 아시다시피, 그는 그루터기를 뒤로하고 나머지 사람들과 함께 일어섰습니다. 그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세상에, 저도 그분의 말씀을 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않나요? 그분은 서기관들처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권위를 가지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라 "현재의, 현재의 내가 누구인가?"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말하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몬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의 설교에는 약간...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나는 저분이 좋아. 그분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저는 그분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 시몬의 배에 올라
타셨습니다. "자, 시몬아..."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들립니다. 오, 세상에. 그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정말로 궁금합니다.
"시몬아, 깊은 데로 배를 저어 나가라. 깊은 곳으로 나가서 그물을 내려놓아라. 그물을 깊이 내려놓아라."라고 말했어요.
그건 좀 특이했습니다.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놓으라고요?" 왜죠, 보십시오. 우린 어부잖아요. 우리는 강둑에
낚싯줄을 던지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물고기를 잡죠. 우리는 많은 종류의...물고기를 잡는 징조들을 알고 있습니다.
우린 전문가이며,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지만 하나도 못 잡았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밤새도록 아무것도 못 잡았습니다.
자, 이제 시몬에게는...자, 보십시오. 여기 믿음의 시험이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는 항상 사람들에게 믿음의 시험을
주신다고 믿습니다. 먼저 주님을 입증해 보십시오. 모든 것을 입증하십시오. 그리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믿음의 시험을
통과해야만 합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저는...?.... 그분이 말씀을 가르치신 후에...?....
그런 다음 그가 여기 고기 잡는 어부 시몬에게 다가 왔을 때에...[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저는 베드로 사도가 베드로전서1장7절에서 “이것은 너희 믿음의 시련(단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는 금을 단련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하다.”고 기록한 말씀을 믿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간증이 될 수 있도록,
당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당신이 그분의 말씀 위에 설 수 있도록 당신이 병에 걸리게 하셨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 다음 반대에 부딪혔을 때 "믿어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당신은...오, 세상에.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에서 내 증인이 되리라.” 증인은 실제로 무언가를 행하고, 어딘가에 있었고, 무언가를 본 사람입니다. 맞죠?
자, 기억하십시오. 증인이라 함은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증인, 즉 눈으로 목격한 자이어야만 합니다.
가상적일 수 없습니다. 여기 법원에 내려가서 "길거리에서 사고를 봤다."고 말하면서 커튼 너머를 통해 그것을 보았다면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직접 현장에 있어야 합니다. 사물을 이중으로 볼 수 없고 정확한 목격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자, 지금 생각해보면 눈이 안 좋아 안경을 쓴 채로 거기 서 있는 자매님, 아마도 눈이 나쁘겠죠. 그렇지 않으면 안경을
쓰지 않았을 텐데요. 자, 하나님께서 그가 간증할 수 있도록 시력을 그런 상태로 두셨다는 것은 대단하지 않나요?
놀랍지 않습니까? 그들은..."왜 눈이 멀었습니까?" "누가 죄를 지었습니까, 그 또는 그의 부모입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경우는 둘 다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함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증인을 원하셨습니다. 이제 그분은 당신이 나가서 증인이 되어서, 믿음의 시험을 받으라고 치유의 은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나가서 하나님이 주신 특권을 주장하십시오. 네, 맞습니다.
주님께서는 시몬에게 "이제 깊은 데로 배를 저어가라.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놓으라. 그물을 깊이 내려놓아라."
고 말씀하신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그분은 그 사람을 시험하고 계셨고, 그가 어떻게 해야만 할 것인지 알 수
있도록... 그리고 그는 얼마 후, 큰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들 중 많은 자들도. 하지만 그는 시험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그들처럼 시련(시험)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래서 병이 당신에게 온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계신 곳과 그분을 부지런히 찾는 자에게 상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가르쳐야 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것이 그분의 믿음이 당신에게 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당신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병이
당신에게 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피닉스나 더글러스, 또는 당신이 어디에서 왔든지 걸어 나가서 "나는 압니다.
아무도 저에게 그것에 대해 다른 말을 걸지 못합니다. 그분은 치유자라는 걸 알아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신성한 치유로 치유 받은 사람이 여기 몇 명이나 되나요? 사실입니다. 아멘. 사실입니다. 여러분은 그분의 증인입니다.
오, 세상에...자,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주님은 시몬 베드로의 배에 올라가서는 "지금 노를 저어 나가서 깊은 곳에 그물을 내려놓아라."리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주님, 우리는 이미 밤이 새도록 그물을 던지고 물고기를 잡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는 이 바다에서 고기를 잡았습니다. 우리는 그물을 내렸지만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베드로의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아시겠죠?
"우리가 인간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우리는 우리의 지식, 우리의 능력, 부모로부터 전수받은 노하우, 우리의 경험, 우리의 체험, 그러나 주님, 이제는 당신의 말씀대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자, 잘 보세요. 당신은 아마 병원 의사에게 가보셨을 겁니다. 수술을 받았을 겁니다. 모든 것을 시도해 보셨을 겁니다.
전에 기도 줄을 서본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오늘 밤 저는 그물을 내려놓겠습니다.
오늘 밤 그물을 내려놓으러 가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몰두해서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라고 고백하세요.
사람들이 뭐라 반대하는 말을 한다 해도 글쎄, 너는..."그물을 내려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는데,
"베드로야, 넌 그물을 던졌고,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어도 물고기는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는 사실을 체험으로 알잖아."
하나님께서 "그물을 내려라."라고 말씀하셨다면, 그분은 고기를 그 장소에 갖다 놓으실 것입니다. 아멘, 아시겠죠?
그리고 저는 오늘 밤 의사가 당신이 건강할 수 없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당신이 건강할 수 있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은 무엇이든 갖다 놓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새로운 세포를 넣을 수 있고 새로운 눈, 고막, 그것이 무엇이든
거기에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것을 믿어지지 않습니까?
창세기6장에서 그분이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에,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를 만났습니다.
히브리어로 "엘 샤다이(El Shaddai)"라는 단어는 어머니가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처럼 '젖가슴, 젖을 먹이는'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아흔아홉 살이었고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의 아내 사라는 여든을 넘겼습니다.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엘 샤다이다. 나는 전능한 자, 즉 젖가슴을 가진 전능자다."
다시 말해, "아브라함아, 네가 아무리 늙고 약해도 나는 너를 다시 젊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단다."
그분은 지금도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분은 오늘 밤 엘 샤다이 이십니다.
당신은 "저는 늙었습니다, 브래넘 형제님. 저를 치유할 수 있나요?"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멘. "누구든지 원하는 자는 오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당신은 "저는 감리교에 속해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어디에 속해 있든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믿는다면 치유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엘 샤다이, 전능하신 분... “말씀에 따라 그물을 깊이 내려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글쎄요, 전 늙었어요. 몸이 약하고 여성 질환을 앓은 지도 이미 몇 년이 지났어요. 의사와 그 밖에 모든 것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제는 당신의 말씀에 따라 깊은 곳으로 그물을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말해 보십시오.
보십시오. 당신이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하나님의 말씀은 치유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치유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것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 그것이 오늘 밤이 아니라면, 주님께 물어봅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혈루증을 앓던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테이프에 끊김이 있다.]...그 동안 유명한 의사들에게 재산을 다 써버렸고,
아무 소용이 없었죠. 물론 그들 중 일부는...그 이상으로 더 시도해 보았을 것입니다. 어쩌면 그녀는 기도를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녀가 헌금도 드렸을지도 모릅니다...[테이프의 빈 부분이 있다.].
그 당시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 줄이 너무 길어서 그녀는 기도 줄에 설 수도 없었습니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래서 그녀는 마음속으로 말했습니다...영광입니다. "주님의 옷자락만 만질 수 있다면 저는 치유될 것입니다."라고
그리고 그녀는 온 힘을 다해 수많은 군중을 뚫고 그분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즉시 아시고 돌아서서 말씀하시되...“누가 내 옷을 만졌느냐?”...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님, 지금 이 수많은 무리를 보십시오. 그들이 모두 주님의 옷을 만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내가 느꼈노라."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능력이 나갔느니라.”...[테이프에 끊김이 있다.]...그분은 약해집니다.
그분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동일하십니다.
가다라의 미치광이, 그는 제 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모든 것, 모든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그는 가족을 떠났을 것입니다.
그는 미치광이라, 광야, 무덤, 묘지, 진짜 마귀의 소굴, 그런 오래된 죽음의 공간에 기거했습니다. 그렇죠.
그들은 아직도 그런 곳을 좋아합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러나 그는...?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 의사들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들은 모두 실패했습니다.
어쩌면 그는 하나님이...메시아가 오실 것을,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분은 그의 올바른 마음을 알았을지도 모릅니다.
예수님은 그날과 마찬가지로 오늘 밤에도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친구들이여, 깨어나십시오.
그 시간...[테이프에 끊김이 있다.]...그분의 은사들, 능력,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 밤 누구에게나 가까이 와 있습니다.
“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오게 하라.”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다면 하나님이 그것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그것을 증거하신다면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십시오. 네, 그렇게 하십시오.
어떤 이방인이 있었는데, 그의 딸이 병들었는데, 열두 살짜리 어린 딸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야이로의 딸을 고치시려고
그곳에 가시는 길에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아이가 이미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선생님을 괴롭히지 말라.”
그의 얼굴이 슬픔으로 무너지는 게 보입니다. 세상에, 그는 "내 딸이 죽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불신자들과 합류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항상 예수님을 믿고 싶어 했습니다.
오늘 밤 이 도시에는 온전한 복음(순 복음)을 믿고 싶어 하지만 주변의 상황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그것(온전한 복음)을 정말 원합니다. 그들은 "글로리아 아 디오스(하나님께 영광을)"를 외칠 수 있을
만큼의 구원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보다
주위의 상황과 자신의 자존심과 존엄성을 더 많이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오, 세상에...
하지만 그분은 여기 계십니다. 그분은 여전히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자신을 증명하셨습니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제공하신 방법으로 성령을 받을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실 것입니다. 아멘. 맞습니다.
이제 그분은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방법으로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사람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사람들을 고치실 것입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큰 차이가 있습니다...그리고 지금 이 사람들이 다가옵니다. 이 작은 늙은 야이로는 "아이가 죽었고,
선생님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라."는 말을 듣고 마지막 희망이 사라져 마음이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시던 그분의 그 선한 거룩한 눈빛이 눈에 선합니다.
오, 세상에. 그분은 자신이 서 있는 곳을 확실하게 알고 계셨습니다. 야이로는 의심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있었지만
그분은 야이로가 참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살아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가 안심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말했습니다. "내가 그 신성한 치유자에 대해 뭐라고 말했습니까?
내가 뭐라고 말했지요? 그는 지금 저 아래로 내려가고 있고, 교회에 불명예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불신을 뚫고 내려가셨습니다. 예수님은 방으로 들어가시면서 "그 소녀는 죽지 않고 잠들어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들은 그분을 비웃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그분을 비웃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들을 내쫓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하나님의 영원한 능력과 전능하심을 비웃는 사람들은 왕국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그곳에 왔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소녀의 부모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제외한 모든 사람을 다 내보내시고,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 소녀에게 다가가서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소녀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라.”고
말씀하시자 소녀가 즉시 죽음에서 일어나서 걸어 다녔습니다. 자, 보십시오. 모든 불신들이 다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불신자들은 떠났습니다. 그분은 그들의 믿음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소녀는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아시겠죠!
그것은 어떤 능력이었습니다. 이 소녀 몸에서 영의 땅으로 나가서 죽은 지 몇 시간이나 된 소녀의 영을 불러냈습니다.
그 땅으로...영의 땅에서 영들을 다시 삶으로 불러내실 수 있는 그분을 알게 되어 오늘 밤 감사합니다.
또 한 번은 그분은 나사로의 무덤에 서 계셨습니다. 모든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나사로는 이미 죽은 지 나흘이 지나서
살이 부패해서 무덤에서 악취를 풍기고 있었습니다. 보십시오.? 예수님은 나사로의 누이인 마르다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누구든지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모든 불신이 사라진 곳에서 예수님은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라고 외치셨습니다.
나흘(4일) 동안이나 떠돌던 나사로의 혼(soul)이 즉시 나사로의 부패한 육체로 돌아와 그 육체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동정녀 탄생을...?...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죽은 자를 살리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분은 배고파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이 산에서 내려오셔서
무화가 나무를 보셨을 때, 먹을 무화과 열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그분이 사람처럼 배고프셨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배고프셨을 때...그분은 사람이었지만... 하지만 빵 다섯 덩이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 명을
먹이셨을 때에는, 그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맞습니다. 사실입니다. 저는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어느 날 밤에 그분이 배 안에서 피곤하여 잠들어 계셨을 때에 바다의 마귀 만 마리가 그분을 익사시키겠다고 울부짖던
때에 저는 그분이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분은 치유 예배로 피곤하고 지쳐 배 뒤편에 누워 잠들어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그분이 겪으신 고통을 조금이나마 알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거기 누워 깊이 잠들어 계셨습니다.
파도와 바람도 그분을 깨우지 못했고, 그분은 너무나 피곤해서 깊이 잠들어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거기 누워 계실
때에는 나약한 인간처럼 잠들어 계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다가 그분이 지지개를 펴시고 일어나시는 것을 보았는데,
사람처럼 자고 계시다가 일어나셔서 배의 뱃머리에 발을 얹으시고 하늘을 올려다보며 "잠잠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뱃머리에서 파도를 향하여 "고요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람과 파도가 그분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게 하셨을
때를 보십시오... 그분은 잠잘 때에는 사람이었지만 바람과 파도를 고요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맞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어 가시면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부르짖으셨습니다.
그분은 죽으실 때는 사람이셨지만, 무덤에서 다시 부활하실 때는 하나님이셨습니다. 맞습니다.
"오직 나만이 내 생명을 내려놓을 수 있고, 다시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노라. 아무도 내게서 그것을 빼앗아가지
못하지만 나는 그것을 자유롭게 내려놓는다." 그분은 그랬습니다. 그분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계십니다.
그분은 나사로의 무덤 곁에 서 계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연약하고 울부짖으며 뺨을 타고 흐르는 눈물을 흘리며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나사로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들을 향한
그분의 인간적인 감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무덤 곁에 서서 "돌을 치워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당신도 할 일이 있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돌을 치워라. 그 작고 연약한 두 여자. 그들이 돌을 옮겼을 때 주님의 분명한 말씀이 들렸습니다.
"아버지여!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주님께 감사하나이다. 그러나 곁에 있는 이들을 위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을 보십시오. 여기 있습니다. 저 멀리 영원에서 "나사로야!"라고 그를 부르는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그분이 나사로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셨다면 바로 그곳에서 모든 사람들이 부활하는 일반적인 부활 때에 다 같이
그가 부활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것이 제가 그분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주님은 "나사로야, 나와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세상에. 부패된 몸도 그 주인인 혼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지났습니다. 그의 혼은 영원의 어딘가에 있었습니다. 어디 있었는지는 저도 모르고 여러분도 모릅니다.
그의 혼이 어디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지금은 논쟁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나사로는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부패한 남자의 몸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다시 일어섰습니다.
그는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동일한 분이십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믿어지십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었고...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저는 그물을 깊이 내려놓겠습니다."
늙은 바울은...죽음의 끝에서, 그 성도는 그의 여정이 모두 끝날 때에..."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그러므로 이후로는 이제 나를 위하여 주님께서 그날에 주실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목하십시오. 또 한 가지, 그가 선한 싸움과 모든 것을 다 싸웠다고 말하면서 떠날 때 한 말이 있습니다.
"오, 죽음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무덤아, 너의 승리는 어디 있느냐? 오 죽음아, 네가 어디 있느냐...?...
어디 있느냐?" 그것은 엄청난 도전입니다. "이제 내려와서, 죽음아. 날 겁줄 수 있는지 보자." 맞습니다. 좋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6피트의 진흙이 깔려있는 걸 보고 "오 무덤아, 어디 있느냐..."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어디 있는지 보여주어 보아라." "내가 너를 멈추게 할 수 있어. 예루살렘에 있는 빈 무덤을 보여줄 수 있어." 아멘!
그분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망아, 네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무덤아, 네 승리가 어디 있느냐?"
성도 바울과 함께 이 말을 덧붙여 보겠습니다. "질병아, 우리 하나님 앞에 설 자리를 보여 줘봐라.?"
어떤 상황이든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려놓겠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필멸의 삶의 수레바퀴가 멈춰 있을 때 제 혼을 어떻게 여기서 데려가실지 모르겠지만,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저는
주님을 신뢰하며 어두운 영원으로 나아갑니다...주님, 어떻게 다른 누군가의 기도를 통해 주님께서 저를 고쳐주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말씀에 따라. 여러분은 말하길, “그런 것이 주님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라고 말하십시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낼 것이요." 맞습니까?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치명적인 것(독)을 마실 찌라도,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음을 입으리라."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갑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여기 있습니다."라고 하나님을 믿고 말하십시오.
하나님을 알아내려고 하지 말고 그분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십시오.
베드로는 그날 밤에 밤새도록 깨어 있었고 배는 흔들렸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주님, 만일 주님이시라면..."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무슨 말씀인지 몰랐지만...[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러나 너희는 받을 것이요. 그러자 주님은 베드로에게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내게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여기는 아마 73미터의 깊이일 겁니다. 어떻게 걸어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물 위를 걷는 것이 저 공기 위를
걷는 것만큼이나 불가능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화학 물질을 먼저 알아내려는 게 아닙니다. 제가 걸을 수 있는
판자가 저 아래에 있는지 알아내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만약 당신이 제가 걸으라고 말씀하시면,
주님, 당신의 말씀대로, 제가 주님께 나아갑니다." 맞습니다.
만약 그가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일 수 있다면, 오늘 밤 2,000 여년 동안의 시험 끝에 당신은 어떻습니까?...할렐루야!
네, 형제여...[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말씀을 알아내기 위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제가 기록된 말씀에서 한 때 그분의 말씀을 믿고 그분으로 받아들인 베드로라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바벨론에 히브리 청년들이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왕의 음식으로 자신을 더럽히지 않겠다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특정 신상에게 절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지금보다 일곱 배나 더
뜨거운 풀무에 넣으라는 법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그에 따른 시험이 시작됩니다.
기도를 받으시고 나면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오늘, 내일, 아니면 다음 달 시험이 있을 것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성령을 받은 후 며칠 후에 시험이 올 겁니다. 그렇죠? 당신이 치유되면 저 안에 있던
마귀는 죽기 시작할 겁니다. 시험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탄은 다시 돌아오려고 할 것입니다.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그는 건조한 곳을 걷습니다. 그는 돌아와서 자신보다 더 나쁜 일곱 마귀를 데려옵니다. 맞나요?
잘 보십시오.. 집을 청소하고 쓸고 그 시간에 준비하십시오... 그렇습니다. 아시겠죠. 그는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집이 청소되고 깨끗하게 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뒤에는 성령께서 그 시간에 그를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제 이 히브리 청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들은 기도할 때 이방인들의 우상과 왕에게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고
왕의 명령을 전혀 두려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주께서 가라사대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루살렘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하루에 3번 똑같이 기도했습니다.
잘 보십시오. 자, 그렇습니다. 그 나라에 법령이 내려졌습니다. 왕이 거기에 인장을 찍으면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 히브리인들을 풀무불에 태워버릴 겁니다. 벨사살이나 느부갓네살이 이렇게 말하는 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이 광신자들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야겠다. 누가 이곳의 왕인지 보여 주겠다."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나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때가 다시 오고 있으니까요. 맞습니다.
바로 문 앞에...오, 세상에. 당신은 지금 그 그림자 속에 실체가 다가오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보십시오. 주목하십시오. 그들은 "우리는 이 광신자들인 히브리 청년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볼 것입니다. 우리는 그
성령 종교를 시험하고 그것이 무엇을 할 것인지 볼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을 불태워 버릴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형제여, 많은 사람들이 성령 교회를 불태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성령은 태울 수 없습니다. 성령은 불 그 자체입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사도 요한을 뜨거운 불에 펄펄 끊고 있었던 기름에 끓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펄펄 끊고
있었던 뜨거운 기름으로도 그를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맞습니다. 삶아낼 수도 없고, 겁을 줘서 쫓아낼 수도 없었고,
죽일 수도 없었고, 겁을 집어먹고 도망치게 할 수도 없고, 그분은 그대로 계십니다.
주목하십시오. 느부갓네살 왕이 "그들을 모두 풀무 불에 던지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가장 높은 곳에 앉아서 자주색 옷을 입고, 앉아 있고, 그 주위에는 제사장 옷을 입고 있는 자들이
보입니다. "자, 그들을 지켜보아라...그들이 이 극렬한 풀무 불 시험에서 두려움에 떨며 비명을 지르는 것을 지켜봐라."
라고 말했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러나 히브리 소년 중 그 누구도 두려워하거나 비명을 지르지 않았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풀무 불은 그들의 머리카락 하나도 태울 수 없었었습니다. 그들을 조금도 겁을 먹게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치유 집회 후에는...?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테이프 중단 –편집자 주]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갑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맞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 “내가 주님의 이름으로 너에게 나아간다.”라고 말했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오, 대적이 아무리 크게 보인다 해도, 다윗은 "그러나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골리앗에게 "나는… 너는 창과 갑옷을 입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며 나에게 나온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나는 네가 모독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너를 만난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사탄은 말합니다. 모든 의사들은 “당신은 병에 걸려서 수술을 받지 않으면 죽을 겁니다... 당신은 암이 너무 퍼져서 더
이상 현대 의학으로는 고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겁을 주어서 자신들에게 무릎을 꿇게 합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목적을 위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오십니다.
느부갓네살 왕의 협박에도 그들은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았고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만나겠다.’고 말씀하셨고, 우리는
자유롭기 때문에 풀무불과 결박은 우리에게 아무런 힘을 쓸 수 없어요. 그리스도, 그분은 우리를 자유케 하셨어요."
그들이 저 위로 걸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그들의 손이 뒤로 묶여 불타는 풀무 불로 걸어가는 죽음의 행진을 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들이 큰 구덩이 꼭대기로 올라가는 발판이 보입니다. 그날 아침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들을 태울 용광로에서는 평소보다 7배의 불길이 치솟고 있었습니다. 그 위대한 광경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잠시만 주목하세요. 집중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그들이 이 구덩이를 향해 올라가기 시작한 것이 보입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그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는 주위에 서 있는 장관들과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 보입니다.
"자, 봐라. 저기 올라갈 때 저들이 어떻게 비명을 지르고 고함을 지르는지 지켜보아라."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지금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약속하신 말씀”이 흔들리는 시간입니다. 저는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아실 것은, 느부갓네살 왕은 사드락과 메삭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지금도 너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너희를 이 풀무 불에서 구원해 줄 수 있다고 믿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에게서 마치 조롱하는 듯한 웃음이 보입니다.
용광로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가 그들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뜨거운 열기를 전혀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듣습니다. 메삭이 말을합니다. "들어봐요, 상관없어요.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가겠습니다. 저 불이 우리를 그렇게 집어삼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가겠습니다. 그 무엇에도 굴복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신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할 것입니다. 이제 제가 갑니다."
맞습니다. 그들은 망설이지 않고 몇 걸음 더 걸어갔습니다. 오, 세상에, 그 열기가 너무 뜨거워서 사람들이 역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용광로의 문을 열자 그들 주위에 있었던 자들은 죽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밀어 넣었습니다.
때가 왔습니다. 그들의 보폭이 서로에게 좁아지기 시작하고, 불길이 더 뜨겁게 그들을 감싸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가. 계속 가라."는 말이 들립니다. 그때 사드락이 "어떻게 생각해, 아벳느고?"라고 묻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자 야벳느고는 "글쎄, 나는 그분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하고 있어요. 우리 하나님은 많은 일들을 행하셨다는 것을
알아요. 그분은 창조자이세요.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분이 우리를 여기로 데려오셨어. 그분은 그런 일들을 하셨어."
그리고 그 날에 그들과 함께 용광로 안에서 그들과 함께 살아계셨던 하나님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계십니다.
오늘 밤, 친구 여러분들, 우리는 그 후로도 수백, 수천 년의 간증들이 이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날에도 우리는 분명히 그들의 간증과 같은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불타는 풀무에 올라갑니다. 바로 내려가 풀무 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들 중 아무도 걱정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사드락은 "아벳느고, 저 밖에서 우리를 어떻게 생각할까? 이제 여호와를 믿은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
이제 하나님께서 이곳에서 우리를 주님의 말씀에 따라 구원해 주실지 한 번 지켜보자."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오 하나님, 그들의 발언을 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저는 몇 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그분의 백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십니다. 여러분은 믿어지지 않나요?
이 땅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에...[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우리가 하늘을 올려다보면, 같은 시간에 하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아 내려다보고 계시는 것이
보입니다. 오른쪽으로 뭔가 오는 게 보입니다. 그게 뭐죠? 천사입니다. 그들은 그를 가브리엘이라고 불렸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바빌론에서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처럼, 오늘 밤에는 피닉스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빌론에는 세 명이 있었는데 피닉스에는 수백 명이 넘게 있습니다. 그는 여기...[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기도 줄에...[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저는 제가 한 말에 대해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믿는 것에 대해서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주목하십시오. 그분은 밤새도록 자녀들이 고난당하고 있는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들 세상의 권력자들이 행하고 있는 악한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하나님의 오른편에 있었던 가브리엘이 “제가 저곳에 내려가게 해주세요. 땅과 하늘에 있는 모든 깊은 곳에 있는 물을
끌어올려서 저는 저 땅을 홍수로 넘치게 하여 악한 모든 것들을 익사시키겠습니다. 제가 저곳에 내려가게 해주세요.
제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저 바빌론을 쓸어버리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때 왕좌에 앉아 계신 하나님이 “그래 너는 네가 말한 그대로 저 악한 바벨론에 그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너는 바빌론을 지구상에서 쓸어버릴 강력한 권능을 가졌으니까?”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래, 가브리엘,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음성이 들리는 듯 합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마지막 단계로...그분이 보좌에 앉아 계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분이 저기 있는 큰 흰 구름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동풍, 북풍, 서풍, 남풍아, 이리 오너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보입니다.
네 바람을 불렀습니다...[테이프에 끊김이 있다.]...지구를 향해. 하늘의 모든 것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우리의 마음도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소서. 우리는 그분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은, "이리 오너라." 바람은 어떻게 할까요? 그건 제가 질문할 게 아닙니다. 보좌를 따라 큰 흰 구름이 왔습니다.
그분이 이 큰 흰 구름을 타고 나오시는 게 보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마치...[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번개처럼요. "동풍, 북풍, 서풍, 남풍아, 오늘 아침에 너희를 바빌론으로 몰아넣을 것이다. 저 아래에 있는 내 자녀들이
도움이 필요한 것 같구나. 그룹 천사야, 널 보낼 수 없다. 가브리엘아, 너도 보낼 수 없다. 내가 직접 가겠다." 아멘.
저는 그분이...[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하늘을 가로질러서... 마지막으로, 그분은 자신이 도착할 시간을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마지막 발걸음을 내딛으며..."주님, 주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가 갑니다."라고 말하자...아멘, 할렐루야.
그분은 오늘 밤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이십니다. 겁내지 마십시오. 그분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하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 저는 단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그러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주님, 제가 여기옵니다.
당신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하겠습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주님. 이 마지막 걸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의사가 제가 죽어간다고 했지만...[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주님, 말씀대로 제가 갑니다."라고 담대하게 말하십시오.
여러분은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시험하려는 게 아닙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에 따라 제가 갑니다.
제 팔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고 오직 주님의 십자가에 매달립니다. 당신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하겠습니다."
머리를 숙일까요? 오 하나님, 오늘 밤 자비를 베푸소서.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당신은 오랫동안 여기 서 계십니다.
주님은 오랜 세월 동안 치유자 이셨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라."고 말씀하신 분이시니까요.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당신의 입술에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복음서에 기록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은,
당신은 "그들이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 하나님, 성경은 당신이 높은 곳에 올라가서 사람들에게 은사들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약 2,000년이 지났습니다.
생명나무에서, 당신을 위해...[테이프의 음질이 너무 좋지 않아 기도 내용을 알아들을 수 없어 편집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제 앞에 놓인 상황에 대해서요. 자, 아시다시피...? 그 질병은 마귀입니다.
사람들은 그것들을 암, 폐렴, 결핵이라는 병명으로 부르죠. 예수님은 그들을 마귀라고 불렀습니다.
이제 "마귀"라는 단어는 "괴롭히는 자"를 의미하지만, 더 이상 여러분의 혼은 고통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복음 설교자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당신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그렇습니까?
저는 거기에 속하지 않습니다. 저는 설교자가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의 육체를 치유하기 위해 여기 왔습니다.
이제 그 괴롭히는 자를 없애기 위해, 저는...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을 전파하는 사람을 믿지 않으면 결코
구원받지 못하고 성령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렇죠? 그것이 여러분이 치유를 받는 방법입니다, 같은 방식입니다.
자, 앞으로 35분, 40분 동안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테니, 여러분들은 아픈 분들이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내일 밤에는 아픈 사람들을 모두 데려오십시오. 내일 밤이 마지막 집회입니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저는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할 때까지 여기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를 보고 싶습니다. 가까이 있는 스페인 사람들은 지금 티후아나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오늘 오리건주에서 백인 남성이 티후아나에 기도 줄에 들어올 수 있는지 물어보려고 전화가 왔습니다. 티후아나에 있는
백인들의 약속은 단 한 사람, 스페인 사람들에게 주어진 한 사람뿐입니다...?...그래서 지금 당신이 들어와서....
그리고 저는 모두가 함께 모일 수 있게 해준 스페인 사람들의 환대와 우정에 대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그 집회는 스페인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린 그들 모두를 사랑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저는 이곳에서 본 믿음을 본국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본 적이 없습니다. 맞습니다. 사실입니다. 전 그냥...
멕시코에 잠시 내려가고 싶어요. 하지만 폭동 때문에 아직은 안 됩니다. 하지만 리틀 조나 여기 있는 누군가가 통역을
해준다면 잠시 내려가서 머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 세상에.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뒤집어 놓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들이...때문에. 가톨릭 신자들은...가톨릭 신자라고 들었거든요...이 건물에 가톨릭 신자 있나요?
있다면 손들어 보십시오. 네, 많네요. 자, 잘 보십시오. 좋습니다. 가톨릭 신자는 신부의 말을 옳다고 믿도록 배웠어요.
그렇지요, 친구들, 가톨릭 신자들은. 전 압니다. 전... 제 집안 가족들은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자, 주목하십시오. 이 말을 잘 들어보십시오. 아시죠, 개신교도들은 그냥 그렇게 믿습니다. 그래요. 이 교회를 안 믿으면
저 교회로 가죠. 하지만 가톨릭 신자는 가톨릭 신자인 한 여기 남아야 합니다.
자, 여기. 그들은 믿도록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치유를 믿죠. 그리고 여기서 그들은 사람을 믿고 그의 말을 진실이라고
믿도록 배웠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와서 제가 이 이야기를 하고 사시 눈이 똑바로 떠지거나 귀가 열리는 것을 보면,
그들은 그것이 하나님에게서 온 것임을 알고 그것을 믿을 것입니다. 그들은 때때로 이걸 보고 바로 엎드려서 당신의
발 앞에 엎드리기도 합니다. 그들이 겸손하고 감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오, 세상에, 바로 그 통로에서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거죠. 정말 멋지지 않나요? 물론이죠. 하나님은 그분의 보석을 만들고 계십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기도를 위해 머리를 숙일까요? 아버지, 당신이 제 손을 잡아주지 않으시면 지금 이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
두렵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제 제 마음은 2년 전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날 밤 그 방에 하나님의 천사가 걸어
들어와서 말씀했습니다. "너는 사람들에게 신성한 치유의 은사를 가져다주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 대다수의 많은
사람들이 너를 믿지 않을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믿을 것이다. 네가 진실하고 사람들이 너를 믿게 한다면 암조차도
너의 기도 앞에 서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 저는 그 천사를 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가까이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제발, 제 마음을 아시는 주님, 제가 이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십니다. 오늘 밤
제 곁에 서 주십시오. 그리고 믿음 없이 통과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당신의 말씀이 지금껏 참되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고 말씀하셨기에 저는 당신의 말씀을 하나님으로 취했습니다.
저는 당신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제 곁에 붙어 있었습니다. 당신은 따르는 표징으로 말씀을 확증하셨습니다.
이제 오늘 밤 다시 이 3월 5일, 이 기념의 밤에, 당신이 지금 서서 모든 사람을 치유하기를 바랍니다. 허락하소서.
모든 마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복종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아버지,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기
있는 모든 마귀에게 도전하는 성령 믿음의 영역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여기 귀머거리 소년이 서 있습니다. 귀에 진동 플러그를 꽂고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자, 명심하십시오.
이 꼬마는 청각이 뭔지 모릅니다. 저기 움직입니다. 자, 이제 몇 명이나 믿을까요?
물론, 기적이 일어나기 위해 이 자리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이겠죠. 이제 저에게 말씀하신 분이 서 계십니다.
바로 그때 느꼈습니다. 지금도 느낍니다. 제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저의 심판자 입니다. 밤에, 그날 밤,
그 방에서 저에게 말씀하신 분은 "지금 내가 느끼는 것과 같은 느낌을 네가 느낄 때, 내가 네 곁에 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이 여기 계십니다. 그분이 제게 이 일을 하라고 보냈다고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제 마이크를 통해서 "이제 고개를 드십시오."라는 제 목소리가 들릴 때까지 고개를 들지 마십시오.
안이든 밖이든, 당신은...[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어린 소년에게 집중하십시오. [테이프에 끊김이 있다.]
“여러분이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은 가능합니다, 믿기만 하면...” 그분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조이 형제와 저는 기도 직전에 그 아이의 작은 다리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그 작은 다리에서 압력이 사라지자, 여느 어린 소녀처럼, 걸어 나갔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