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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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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재즈 Lionel Belmondo - Clair Obscur (2011,BFlat Recordings)
love 추천 4 조회 84 11.06.11 17:2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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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11 17:42

    첫댓글 러브님 늘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11.06.14 00:48

    또 다시 한주가 시작되고도 화요일로 들어 왔네요.
    6월 중순, 더위의 시작,, 건강도 챙기시며 푸밤을 즐기세요.ㅎ
    늘 감사합니다..^^

  • 11.06.12 06:05

    야상곡이라고 하면 쇼팽부터 떠올리는 저인데.....마침 좋은 시각 마침 좋은 기온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멋진곡에 흠뻑 빠져봅니다.^^

  • 작성자 11.06.14 01:04

    녹턴하면 쇼팽이긴 하죠,ㅎ 실은 이앨범은 제게 있는게 아니고 우연히 파일이 생겨 듣게 되었는데 저 아래 올렸던 앨범의 뮤지션인 벨몽도 형제중 한사람인 리오넬 벨몽도의 색소폰이 마음에 들어 울님들과 함께 듣고 싶어 올린 거라 자세한 건 잘 모르겠지만,쇼팽하고는 상관이 없는 녹턴같아요.^^

  • 11.06.12 07:20

    윗곡도 좋지만 아랫곡 참 좋습니다^^*

  • 11.06.12 09:03

    저도 동감입니다..

  • 작성자 11.06.14 00:55

    제가 음악을 올릴때, 제 맘에 드든 곡을 제일 밑에 두는 습관이 있는거 아시죠?ㅎㅎ
    오랜만에 스파님과 공감대가 ,,ㅎㅎ
    윤님은 당연히 그러하실거라 생각했었구요..ㅎ

  • 11.06.12 12:06

    클래식을 편곡한 곡인가요?... 곡 하나에 기승전결이 있네요... ^^* 좋은 곡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6.14 00:58

    글쎄요,, 위에도 말씀 들였지만, 이 앨범의 자세한 정보는 저도 잘모르겠네요.
    검색해 보아도 친절하지가 못하더라구요 ,^^ 암튼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6.14 01:01

    물감방울이 번진 듯한 자켓의 태양에 반했답니다.^^
    맞아요 제목이 알아 볼 수 있는 단어나 글이면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데,
    도통 무슨 뜻인지 검색도 안되고 알 수 없는 알파벳의 조합들로 이루어진 제목들이 상당히 많지요.
    그럴땐 그저 막연히 상상력을 동원하는 수밖에 없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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