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인들은 하느님을 더 잘 따르기 위해서하느님의 계명을쪼개고 분석하기에 열심이었습니다.그럼에도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을 실천할 수 없었습니다.사랑은 마음이기 때문입니다.사랑은하느님의 속을 썩여그분의 진노를 얻은못난 이스라엘을 위해서“당신 자신을 걸고 (…) 맹세하신,당신의 종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라며 엎드려 기도하던 모세의 절규입니다.그 가엾은 인간의 호소를물리치지 않으시고진노를 녹이신 하느님의 자비입니다.
출처: 평화의 사도들 원문보기 글쓴이: julia
첫댓글 아멘 💕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
첫댓글 아멘 💕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