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큼 비겁한 할아버지
젊은 아주머니가 생활고에시달려서하루는 금품을 털기로 마음 먹고 남의집에 몰래 들어 가서 털려다가 혼자 집을 보고 있는할아버지에게 잡히고 말았다.
할아버지가 아주머니를 붙잡아 경찰서에가자고 다그쳤다.
아주머니는 한번만봐 달라고 사정을 했다.
할아버지는 그럼 한번만 봐 줄테니 요구조건이하나 있다고 했다.
아주머니는 요구 조건을 들어 줄테니 뭐냐고 물었다.
할아버지는홀딱 벗어라고 했다, 무슨 뜻인지 알지만 경찰서가는것 보다 낫겠다 싶어옷을 벗고 누워 눈을 감았다.
할아버지도 옷을 벗고위에 올라갔다. 할아버지는 아무리용을 써도 서지를 않아 일을 치를수가 없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포기를 하고, 팬티를다시 입으면서 하는 말............." * * * * * * * 안되겄다. 경찰서에 가야 되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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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소중한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죄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주제 파악을 쫌 하세요 네네네네네네네
강대일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