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세종지역..
맑은 날씨가 됩니다
아침 기온 12도
한낮 기온 26도
낮(1시) 습도 25%대
밤(9시) 습도 45%대
나뭇잎이 흔들리는 정도의
<남실바람>이 곁에 머뭅니다
오늘 대기질 공기 상태는
<보통> 수준을 유지합니다
최근에 이런 기사 하나..
동네 민원에 학생들 운동장 사용 못 해
체육활동 전혀 하지 않음.
그리고 운동회도 안 함
시끄럽다고..
이건 정말 너무 한 거 아닐까요?
도대체가 이 집단으로 몰려사는
아파트 거주문화가
너무 세속적으로
변질되어 가는 것 같아 참 씁쓸..
조례나 법을 만들어서라도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맘껏 뛰어놀고 해야지
도대체 뭣 하는 시에이션인지..? ㅎ
그리고 또 하나..
최근에 수학여향 갔다가
학생 하나가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인솔 선생님이 처벌을 받았다고..
국가 기관이 그 책임을 안 지고
선생님만 처벌을 받자
그 이후로 학교 현장에서
수학여행 기피 교육으로
자리 잡아 없어지고 있다고...
이것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
아이들을 하나씩 밖에 낳지 않고
애지중지 키우는 거야 뭘 어쩌겠냐만
자라나는 아이들이 점차
그 인성을 회복하는데
참으로 어려운 조건들이
여기저기 많다고 여겨지네요
예전에 내가 주장한 개인적인 생각인데
유치원도 여선생님..
초등학교 때도 여선생님..
중, 고등도 여선생님..
그러다 보니 남자 학생들이 성장해
군대에 입대를 하면
훈련 받는 아이들 다친다고
연병장에 인조잔디 깔아 달라는
그런 민원도 생긴다는데..?
이런 그지 같은 형상이
점차 자연스러운 것으로
비추어지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내 주장은
교육공무원을 모집할 때
남자를 일정비율 이상 채용하도록
개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갈수록 출산율은 떨어지고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지나친
애지중지 바라기는 더 심해지고..
참으로 나라의 근간이 어려워지는
그런 현상들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려..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말의 시간
한낮 기온이 무척 높습니다
내일까지 맑고 기온이 높은
그런 상태가 지속됩니다
야외활동 계획 시
신체리듬 건강을 위해
복장이나 장비 조건에
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햇살이 강한 자외선이 있으니
잘 생각해 야외 활동
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여시고
오늘도 변함없이
삶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하루의 여정 잘 챙겨
홀가분함 마음으로 맞이하는
그런 주말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일교차 여전히
훅훅 버어지고 있으니
건강 신체리듬도 잘 챙기고요
즐거운 기억 많이 간직하는
그런 주말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