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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우스꽝스러운 `전열보병` - 왜 그들은 그렇게 싸웠나
난나야~ 추천 0 조회 2,331 16.02.26 18:33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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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후장식소총이 나오고서 바뀌기 시작했죠

  • 작성자 16.02.26 18:37

    네.. 그... 소총이요

  • 16.02.27 07:57

    이,이름이.... 아님니다;;;

  • 16.02.26 18:45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6.02.26 18:50

    관련 영화를 보면서 항상 궁금했던 내용이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16.02.26 18:52

    영화에서 왜 저렇게 바보같이 싸우나했는데 그게 아니라 효과적인 전투방식이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16.02.26 18:55

    저게 제식의 유례인것같네요,근대 군대에서 제식훈련을 하는 이유가 저런것때문에 아닐까 생각.

  • 16.02.26 18:57

    참호전이 시작된 20세기 이전까진 저런 진형을 이루고 일사불란한 움직임을 통해 전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제식훈련은 동서를 막론하고 가장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훈련이었습니다.

  • 16.02.26 18:57

    명중률도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전장식이니 총의 구경과 탄의 지름을 맞출 수가 없었죠. 일정이상 명중률을 확보하려면 최대한 근접하여 사격해야 했습니다.

  • 16.02.26 19:35

    차라리 활쏘는게 낫겠네요.성능도 별로인데 활이 사장되어가고 총이 꾸준히 발전해온게 신기하네요

  • 16.02.26 19:50

    @란스 총이 대체한 무기가 활이 아닌 창이라 그럴겁니다. 창보다 확실히 효율이 좋죠.

  • @란스 활은 숙련될때까지 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죠 총은 그냥 장전하고 쏘는 방법만 알려주면 10살짜리도 하루면 배우니 총이 발전할 수 밖에 없었죠

  • 16.02.26 19:56

    @란스 아무래도 엄청난 살상력때문 아닐까요? 일단 맞으면 전투불능이니까요. 거기다 화살은 비단을 덧대입는다든가 방패를 소지하던가 방어수단이 있는데 총알은 방어수단이 없으니

  • @▶◀[天雨]Punch Drunk 222 활이 우습게 볼 무기는 아니지만 오랜 전쟁의 역사를 통해 나름의 방어수단도 갖춰진 상태였죠 반면 총의 경우는 격발효율은 활보다 낮을지 몰라도 격발된 이후의 총알을 막아낼 방어수단은 없었다고 봐야할거고요

  • 16.02.26 23:16

    명중률 문제는 장전 방식의 문제보단 총신에 강선을 쓰기 시작하면서 획기적으로 개량된거죠.

  • 16.02.26 23:24

    @V.CARTER 전장식 라이플도 진작에 개발되었습니다만 장전속도가 머스킷보다 더 느린 문제로 제식소총으로 쓰진 못했습니다. 제식소총의 명중률 개선은 후장식 라이플의 도입 이후인데, 라이플보다는 후장식의 도입이 더 결정적이라고 봅니다.

  • 16.02.26 20:28

    진짜 활이 나을거같네요 ㄷㄷ 앞열서면 죽을확률이너무높네요ㄷㄷ

  • 작성자 16.02.26 21:06

    활은 숙련도가 상당히 요구되고 살상력이 총에 비할바 아닙니다. 머스킷총이 명중력이 떨어진다고는 하나 저런식으로 화망이 집중된다면 엄청난 효율을 보여줬습니다. 한번의 전체 사격으로 적부대 태반이 죽어나간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 16.02.26 22:39

    저런거라면 조총보다 나은점이 뭐죠...?

  • 16.02.26 23:14

    조총(화승총)은 화승이라는 심지에 불을 붙여놓고 조준 후 방아쇠를 당기면 화승이 장약이 담겨 있는 접시에 떨어져 격발하는 방식이고 머스킷은 뭐 초기엔 비슷한 방식을 사용했습니다만 후기엔 화승 대신 부싯돌을 사용하기 시작해 따로 불을 붙이지 않아도 격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간편해 진거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2.27 11:19

    패트리어트-늪속의 여우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영화는 영화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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