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의 적 가짜 내성(Pseudo - resistance)을 제거하라 !
항암 치료 과정에서 암 치료 성적이 저조하거나 내성이 생기는 원인은 암 세포 주변에 항암제와 면역 세포들이 공격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어벽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이러한 방어벽인 CAF(카프)를 제거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여 현재 어느 정도 치료 효과를 얻어 냈다, 이러한 작용이 효과적으로 발현된다면 암 치료 성적을 급격하게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일반적으로 항암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난감한 상황은 항암제가 잘 듣지 않아 또 다른 항암제로 변경하여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현상을 내성이 생겼다고 하는데 학술적으로 표현하자면 가짜 내성이라고 한다, 일종의 섬유아 세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암 세포 주변에 방어막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가짜 내성을 제거하는 약물을 병용 투여 할 경우 항암제가 보다 효과적으로 암 세포를 공격하여 치료 성적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특히 암 치료 예후가 저조한 췌장암의 경우 기존 항암제와 함께 병행 할 경우 보다 나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향후 본격적으로 상용화가 된다면 암 치료의 큰 변화를 가져 올것으로 기대 된다, 그리고 암세포들은 항암제와 인체의 면역 세포들이 제대로 공격하지 못하도록 이러한 방어막과 pH 수치를 높이는 등 다양한 변수가 많기 때문에 지금의 치료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 한다, 기타 전기적 특성을 이용하여 암 세포 주변 기능을 저하시켜 암을 공격하는 방법도 있다,
참고로 고형암의 경우 두꺼운 ECM(세포외 기질)으로 둘러 싸인 상태이기 때문에 항암제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여 내성이 생기고 치료 성적이 낮은 이유 이다, 즉 ECM과 같은 방어막을 효과적으로 허물어 버리면 항암 치료 효과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가 된다. 현재 보완적으로 이런 유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일부 병원에서 병행 처방하는 경우도 있다, 결과적으로 대부분 좋은 결과를 얻고 있었다, 다행이다, 어떠한 방법이라도 암을 치료 할 수 있다면 그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 한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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