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다..감기 조심..
친정엄마 안 매운 고추가루 빻아 놓았다며
퇴근하는 길에 와서 가져 가란다..퇴근하는
길에 남편과 같이 갔다..
저녁도 준비했네..힘들고 귀찮을텐데 집에
가서 먹으면 되는데..맛은 있다..얼른 가서
쉬어라며~ 고추가루 챙겨서 나왔다..
우리차 뒤에 누가 주차를..연락처를 아무리
찾아 봐도 없다..아파트 관리실에 등록도 안
되어 있다..통장도 모르겠단다..
주차장에서 차번호를 소리 높여 부르고 지나
가는 사람마다 누구차? 고등학생이 지나간다
혹시 이차? 아버지 차란다..
차 빼 준다..연락처는 누구나 잘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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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잘 볼 수 있도록~☆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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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
26.10.22 17:2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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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 저녁 맛있게 드신 것 다 내려가셨겠어요.
일찍 가서 쉬셔야 하는데 그렇게 파킹하면 안 되는데 참 그러네요.
참 고생 많으셨어요. 저 같으면 김이 팍팍 났을 텐데 유경희님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으십니다.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