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큐틴 : 애굽 땅 No, 약속의 땅 Yes! (창세기 50장 22절~26절)
25절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창세기 50장 2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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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방법에 따라 살아가는가?
창세부터 요셉까지의 역사요 하나님의 약속을 기록한 창세기를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누군가 듣고 전하여 기록을 했을 텐데 기록자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직접 듣고 기록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글이 없을 때는 암송을 해서 구전으로, 최초에 기록자에 의해 전해지고 또다시 기록" 되었을 것을 생각하니 놀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기록자가 누구인지? 지금 성경처럼 많았을 리 없고 누구나 볼 수도 없었을 텐데 ~~ 신기합니다. 이 소중한 기록을 제가 보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주님 인쇄를 하여 성경이 전해지기 전에는 성직자들조차도 이렇게 완벽한 성경을 읽고 보고 배울 수없었을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금 읽고 있는 창세기의 이야기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요셉가족들은 성경이란 말조차 모르고 아버지 전해주는 유언을 근거로 "전하고 또 전하여 400년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출애굽 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까지 갑니다. 주님 이와 같은 은혜를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며 감사드립니다. 오늘 중간고사를 마치고 교회를 찾아서 오는 청소년 청년들을 축복합니다. 은혜를 사모하여 모이기에 힘쓰는 청소년들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소망하고 찾고 구하는 청소년들을 바랍봅니다. 주님 요셉이 죽기까지 약속을 붙잡고 전하며 맹세하게 하신 것이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그 귀한 유언은 지금 우리가 함께 읽고 듣고 보고 있습니다. 주님 이와 같은 일이 앞으도 계속될 줄 믿고 그 사명 한가운데 세워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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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셉은 몇 살까지 살며, 그의 노년은 어떠했나요?(22~23절) 백십 세까지 살았고 자손의 복을 받았으며 자손들을 양육하셨습니다.
2. 요셉이 형제들에게 남긴 유언은?(24~25절) 형제들을 돌보시는 하나님,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이 약속의 땅으로 이르게 하실 것입니다.
3. 요셉은 왜 유언으로 약속의 땅과 자신의 해골에 대해 말할까요? 하나님의 돌보심을 굳게 믿었고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살았습니다
자신의 해골을 약속의 땅으로 옮겨 달라고 말하는 요셉을 보며 무엇을 느끼나요? 내가 붙잡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귀한 성경을 통해 주신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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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묵상을 마치면서 감사드립니다" 약속의 말씀 성경이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세상사람들이 신앙생활!! 을 하는 것을 부러워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지 못함은" 어떤 이유인지요? 복음을 믿지 못해서겠죠!! 주님 믿어지는 은혜를 받은 성도는 얼마나 큰 은혜와 은총가운데 사는 것인지요? 저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 가끔 이렇게 묵상을 할 때 구원받고 믿음생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 창세전부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생생하게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읽을 수 있는 성경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야곱은 147세로 죽고 나서 (장례를 막벨라굴 있는 가나안까지 가서 치릅니다) 약속의 땅에 묻힙니다. 요셉도 동일하게 애굽에 있지만 약속의 땅 가나안땅 막벨라굴에 해골을 장사 지내달라고 합니다. 무덤이 뭐 그렇게 중요할까?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것인지 생각하고 무시할 수 있지만 이보다 더 큰 유산이 없음을 깨닫습니다. 약속이 유언이 되고 400년을 이어가며 하나님을 잊지 않게하는 계기가 된 것임을 믿습니다. 구전으로 전해지고 책으로 (노트)로 전해 졌겠죠. 그리고 요셉은 아들들을 양육하였다고 합니다. 그 양육을 받은 자들이 400년 후에 유월절을 맞이하고 출애굽을 합니다. 많은 실수를 하고 죄를 짓기도 했지만 그때 그 자리에 이었다면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었을까?"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이나 하고 있었을까? 진진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한다고 하면서 말씀을 읽고 성경을 가직고 있어도 안 되는 삶인데 ~~ 그 당시에도 어쩌면 문화라는 이름으로 전수되고 소수의 종교지도자만 인식하고 있을 수 있지만 ~~ 정말 위대하다.
주님 감사합니다. 큐틴이란 책으로 묵상을 하게 하시고 청소년들을 품고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책을 주시는 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차세대 청소년대교구 엄기홍목사님 감사합니다. 책을 꼭 챙겨주시는 선생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세기가 기록될 때도 이렇게 누군가 이름은 다 모르지만 귀한 섬김을 하신 분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나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아시고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천국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을 것입니다. 주님 저에게도 이와 같은 은혜를 지금부터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요즘같이 시험기간에 시간을 내서 큐틴 책을 꺼내 읽고 분주하여 자세히 살피지 않아도 그 정성을 주님은 아시죠~~!! 감사합니다.
주남 오늘 금요철야기도회입니다. 오늘도 청소년들이 선생님과 함께 또는 같은 둥지들끼리 한자리에 모여 앉아 기도하고 찬양을 할 것입니다. 주님 본인들이 본인들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주님은 보십니다. 귀엽고 아름답고 어여쁜 청소년들 이름을 불러주시고 안아주시고 복을 주시옵소서. 이 귀한 청소년의 때를 허비하지 않고 "주님 앞에 나옵니다" 이 땅에서 이렇게 멋진 청소년들과 함께 찬양할 수 있도록 복을 받았으니 오늘 축복하겠습니다. 청소년들을 축복하겠습니다. 성령으로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님께서 귀한 음성으로 말씀해 주세요. 듣고 깨닫고 환상으로 보여주셔서 요셉이 하나님께 감동된 것처럼 "하나님께 감동된 자"로 평생 살게 해 주세요. 그 청소년들 덕분에 먹을 것이 부족하지 않고 입을 것이 부족하지 않고 "넘치는 사랑"을 누리며 서로에게 덕이 되고 복이 되는 성도로 살기 원합니다.
25절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창세기 50장 25절)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청소년들을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2. 기도하고 묵상하는 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3. 소망과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청소년들과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4. 묵상하는 청소년들의 깊은 말씀을 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
22요셉이 그 아비의 가족과 함께 애굽에 거하여 일백 십세를 살며
23에브라임의 자손 삼대를 보았으며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아들들도 요셉의 슬하에서 양육되었더라
24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6요셉이 일백 십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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