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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2(수) 하늘 만나
♤성경 / 삼하 11:1-12
♤제목 / ‘여유로움’ 복인가 해인가?
다윗은 이전과 다르게 아주 여유로웠습니다.
이전에 목동과 도망자의 세월, 전쟁의 세월을 다 잊게 했습니다.
왕의 출청의 기간이 되어도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습니다.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 여유로움은 복일까요? 저주일까요?
* ‘여유로움’은
- 순기능일 때 레크리에이션, 재창조를 가져옵니다.
- 역기능으로 작용될 때는 심각한 악에 빠지게 합니다.
* 여유로움의 순기능 – 하나님을 향한 변함 없는 삶
* 여유로움의 역기능 – 하나님을 벗어난 영적 일탈
다윗에게 여유로움은 역기능으로 작용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느슨해 진 것입니다.
죄를 잘 피해 왔던 다윗은 끔찍한 죄에 빠집니다.
일에 집중할 때 보이지 않던 여인이 보여졌습니다.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2. 야인일 때 지켜왔던 죄에 빠집니다. 성폭행을 자행합니다.
4 다윗이 전령을 보내어 그 여자를 자기에게로 데려오게 하고
그 여자가 그 부정함을 깨끗하게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그 여자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 이런 일은 당시 군주 시대에 세상 왕들에게는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세상 왕이 아닌 언약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
3. 숨은 것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이 다윗의 죄악을 폭로시킵니다.
5 그 여인이 임신하매 사람을 보내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임신하였나이다 하니라
4. 다윗은 두려웠을까요? 어두워졌을까요? 숨기려 합니다.
여인의 남편을 불러들여 임신의 원인을 바꾸려 합니다.
6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8 그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음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5. 하지만 우리야는 충신이라 병사들과 함께 잡니다.
9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의 주의 모든 부하들과 더불어 잔지라
우리야는 본분에 충실하고 신실함을 보입니다.
그가 헷 사람-가나안 7족속-일지라도 하나님 앞에 라르게 삽니다.
11 우리아가 다윗에게 아뢰되 언약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야영 중에 있고
내 주 요압과 내 왕의 부하들이 바깥 들에 진 치고 있거늘
내가 어찌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처와 같이 자리이까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기로 왕의 살아 계심과
왕의 혼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나이다 하니라
6. 충신 우리야 앞에 다윗은 검은 마음을 품습니다.
12 다윗이 우리아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 있으라 내일은 내가 너를 보내리라
우리아가 그 날에 예루살렘에 머무니라
여유에 빠진 믿음의 사람 다윗은 죄에에 죄를 쌓습니다.
신실함에 선 가나안 사람 우리야는 죄를 피하고 충실을 보입니다.
우리가 정서적, 물리적인 여유가 와도 영적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합니다.
가장 좋은 삶의 방법은 주님 나라 갈 때까지 주의 일에 열심입니다.
주의 복음의 일에 열심히 모습은 – 고역이 아니라
1) 성벽이 되고, 성루가 됩니다.
2) 성전이 되고 성소에 있게 합니다.
3) 하나님의 언약에 묶어두는 것입니다.
죄와 사탄이 범할 수 없고 하나님과 동역이 이루어집니다.
-성경기도-
하나님의 종으로 신실하게 일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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