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hi della Quercia
Gigi Di Gregorio - Tenor and Soprano Saxophones
Luigi Martinale- Piano
Stefano Risso - Bass
Paolo Franciscone - Drums
1. Stella by Starlight
2. Alone Together
3. Night and Day
4. Just one of those things
5. East of the Sun
6. Falling in love with love
7. Tenderly
8. What is this thing called love
7 Tenderly
바쁘고 바쁜 나날입니다. ㅋ~
시간날때 올려야지 해놓고 방치한 앨범 이제야 올립니다.
편하고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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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감사합니다. 요즘 올려주시는것도 잘 듣고 있습니다.
너무 감미롭습니다..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베이스에 빠져봅니다.
머 나름 유명한 곡들이고 감성적인 연주자들이라 좋으시다니 저도 좋습니다.
감상하기에는 아직 무리입니다만, 사운드는 정말 좋습니다. 마치 연주자 앞에 있는 것 같아요....
듣고 즐기시만 한다면 좋겠습니다. // 음질은 최대한 깍지 않으려고 하지만 용량이 크면 ㅠㅠ
쳇의 Alone together를 들어봐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우울함도 날려버릴 듯한 선명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환해집니다
멋진 음악 듣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기분좋은나날 되시길
아~~~ 좋다~~~~~ㅎ
며칠 바빠서 듣지도 못하고 이름만 보고 나가곤 했었는데
역시 재즈 스텐다드의 느긋하고 편안함에서 오는 여유로움에
이제야 살거 같아요. 숨이 제대로 쉬어 지네요,ㅎ
제목에 복원이라 하셔서,,그리고 계속 며칠째,Luigi Martinale Standard Quartet이 낯설지 않은데,나에겐 없는 건데 어디서 보았나,,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번 레이블 정리한다고 재즈게시판을 뒤지면서 보았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ㅎ 오래전에 저 잠시 가출했을때 올려 주셨던거더군요. 음원이 사라져 있어서
안타까웠었는데 이렇게 다시 올려 주셔서 너무 좋아요.ㅎㅎ
(다시 레이블 정리를 계속해야 하는데 요즘 제가 틈만나면 음주에 빠져 주춤하고 있네요. 인우님 생각에는 이번엔 어떤 레이블을 정리해 보면 좋을까요?)
글쎄요 무슨 레이블 정리할까요? ㅎㅎㅎ ECM도 blue note, verve, W&W, .... 하게 된다면. fantasy 정도??? 그 외 레이블은 많은 이들이 콜렉터 하기 힘들고 보유도 조금 힘들거란 생각입니다.
전 갠적으로 label bleu 가 좋네요 ㅎㅎ 제가 가진것도 한 열일곱장 ~ 열아홉장 정도....
저도 label bleu, ACT, Concord, Enja 정도 생각 하고 있었어요,
다른 레이블은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인기리에 콜렉터 하기는 어려울거라는 생각과 함께요.^^
재즈윤님의 생각은 어떠실지,,,
일단은 인우님의 보유량에 힘입어 label bleu 부터 다시 시작해 볼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