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랬음 당시에 서러웠다고 생각 한적은 없는듯해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어서.. 그리고 옷 젖으면 집에가서 옷 빨면 되지 이 생각정도 한듯 근데 한번은 비를 막 맞고 어차피 다 젖어버려서 그냥 맞은체로 횡단 보도에 서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우산 씌워주고 비맞지말라고 같이 건너주고 데려다 주려했었던게 기억나 그게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무슨 맘이었는지 알 것 같아 과거의 내 모습이 안쓰럽게 생각되더라 어른의 마음에서.. 어릴땐 걍 그러려니 했던듯ㅎㅎ
저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크니까 슬프더라
그 어린애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도 그랬음 당시에 서러웠다고 생각 한적은 없는듯해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어서.. 그리고 옷 젖으면 집에가서 옷 빨면 되지 이 생각정도 한듯
근데 한번은 비를 막 맞고 어차피 다 젖어버려서 그냥 맞은체로 횡단 보도에 서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우산 씌워주고 비맞지말라고 같이 건너주고 데려다 주려했었던게 기억나
그게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무슨 맘이었는지 알 것 같아 과거의 내 모습이 안쓰럽게 생각되더라 어른의 마음에서.. 어릴땐 걍 그러려니 했던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