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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엠마님께 행운의 편지를 건내받은 솔라에요.
프로필 시작합니다!
親93기에서 저는
- 온라인에서 햇살과 심심이(인공지는 챗봇)를 맡고 있어요.
(tmi : 단톡 대화 지분율 2위)
- 오프라인에서 소셜 2대 천왕을 맡고 있어요.
(tmi : 소셜할 때 물은 마시냐는 소리 들었어요)
1-1. 닉네임 - 닉네임의 뜻 / 이름
닉네임 솔라(Solar)는
“태양”의 의미를 담았어요.
이름이 임 선희(林善喜) 인데요,
‘써니’나 ‘썬’으로 불려요.
근데 어느 동호회나
써니 라는 분이 있을 거 같아서
솔라로 지었어요.
1-2. 사는 곳
현재 서울의 북동쪽
중랑구 중화동에 거주하고 있어요.
서울 말씨를 쓰지만,
전↘라↗도~ 억양이 묻어있는 서울 여자에요.
(tmi : 사투리 좋아요.
어머니 전라도, 아버지 충청도)
1-3. 하는 일
아파트 주차장 한 켠이나 로비에서
[무인택배함] 보신 적 있으시죠?
저는 무인택배함 제조, 납품, 유지관리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하는 일은 영업지원, 제품발주 등이고
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다뤄요.
모든 제품이 제 손을 거쳐 납품되요!
뿌듯과 힘듦과 현타 사이의 그 어딘가에 있어요
~ ( . _ . ) ~
전에 했던 일은
중,고등학교에서 과학실험실 선생님해보고
보습학원에서 중학생 과학 가르쳐봤어요.
카페일도 좀 해봤구요.^^
2-1. 혈액형과 성격
혈액형은 Rh+O형이고 O형 같다는 얘기는
아주 가끔 들어봤어요.
성격은 MBTI 분류에서는
INFJ:선의의 옹호자에요.
도덕적 관념이 강하다고 하네요.
매우 희귀한 성격이라고 하기에 부끄러워서
親93기 단톡방에서 MBTI 얘기할 때
가만~히 있었는데
소문에 이미 3명 더 있다고 해요. ㅎㅎㅎ
다른 테스트에서는 헌신적인 존재라고도 하고,
외유내강이라고도 하네요.
잘 맞는 듯해서 공유해 보아요.
제가 생각하는 제 성격은
꼼꼼~하고 낯가림이 좀 있고,
소수의 만남이 더 편안하고
소외되는 사람 없게 챙겨주고 싶어 해요.
신세지기를 어려워하고,
갈등 상황에 에너지를 많이 뺏겨요.
2-2.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교회 활동을 하면서 찬양팀 싱어로
오랜 시간 섬겼어요.
매주 무대에 서다가 안 서서 그런지 ~~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편이에요!
예배 후 소모임에서 모임장 역할도 맡았었는데
그때 훈련이 된 건지, 원래 성격인지
내가 속한 곳의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어요.
3. 닮은 꼴 연예인
<너무 닮아 혼란스럽다는 닮은 꼭 연예인>
박하나 vs 오지은님 아시나요?
(tmi : 카메라 감독도 헛갈린다는 두 사람..)
저는 배우 오지은님이랑
똑 닮았다는 얘기를 듣고
기분이 좋아졌던 적이 있어요.
비슷한 느낌만이라도 나면 좋겠어요 ㅋㅋ
4. 살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에라에 오게 된 이유
먼저, 댄스를 접하게 된 얘기를 하고 싶어요.
중학교 무용시간에 차차차를 배우면서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나를
발견했어요.
그런데, 무대 울렁증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실기시험 망침 ;;
그래도 차차차의 기억이 좋아서
대학생때 교양으로
차차차랑 라인댄스를 한학기 배웠는데
A0였나 ~
너무 재밌어서 취업하면 내 취미는
스포츠 댄스야! 맘 먹었어요.
그치만 삶이 녹록지 않아 미루다가
줌바 댄스를 먼저 만나게 되었어요.
라틴 음악이 신나고 살도 빠져서
신나게 댄스했죠.
어느날, 계속 아주머니들이랑
이렇게 줌바만 하고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
댄스 스포츠 동호회를 찾아 나섰습니다.
첨엔 수줍수줍 어색어색했지만 적응하고 나니
지금처럼 소셜 때
한시도 쉬지 않고 추는 자였어요.
사람 특질 안 바뀌니까. ㅎㅎㅎ
라틴5종목, 모던5종목 배워서
홀 슉~슉 누비고 다니고
재미있었어요.
(살사는 한 평 댄스라 신기해요.)
코로롱 시기쯤부터 쉬었는데,
올해 9월에 [에라 91기 크리스]님에게
연락을 받았어요.
댄스화도 있으니
심심하면 에라에 놀러와보라고.
그렇게 에라에 첫발을 디뎠습니다.
크리스님은 댄스 스포츠 동호회에서
동기로 만났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어마어마하고
노력파에 귀여웁고 착하디 착한 로님이에요.
재밌으니까 초대했겠지~ 아님 말구~
하고 와봤는데
역시나 재밌기도 하고
동기들이 너무X10 좋아서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권해주신 크리스님께 매우 감사해요.
(tmi : 모던 댄스 발표회 때
파트너 였어요. ㅋㅋㅋ)
5. 취미 / 특기
취미는 영화/연극 관람,
소설 속에 빠져 들어가기,
음악 듣기, 산책, 한강물 멍, 노을 멍이에요.
특기는
손으로 뭔가 만드는 것을 잘하는 것 같아요.
요새는 살사에 빠져 잘 안하지만
베이킹, 비즈공예 이런 것들이요.
(tmi : 고등학생 때 내이름은 김삼순 드라마에서
마들렌 이야기에 홀려
베이킹에 관심이 폭발했어요.
그래서 휴학기간에 배우고
제과랑 제빵 자격증도 따버렸지요. ㅎㅎㅎ
카페 꼭 하고 싶어요. ㅎㅎㅎ)
6.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자연 속에 들어가는 여행이 좋아요.
여행가면 산행을 하는 편이고,
폭포멍이 너무 좋아요.
제주여행을 많이 가고, 홋카이도 청의 호수,
통영 소매물도(쿠크다스 섬),
단양 소백산, 완도, 인도 뉴델리 등이 기억나네요.
적어놓고 보니
눈과 마음이 뻥 뚫리는 곳 이네요. ㅎㅎㅎ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는 소매물도랑 소백산이요.
경치가 너무 예뻐서 눈과 마음에 담고 싶어서
서서 한참 바라보다가 다시 걷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소백산은 높아서 과연 가능할까 싶었는데
해내니까 성취감도 있었구요.
소매물도 처음 갔을 때의 경치는
참으로 비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tmi : 반려묘 임주은 만10세 뱅갈 수컷)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어머니 고향 완도군의 신도라는 작은 섬이에요.
2살 때 가보고 기억이 없었는데,
동생 전역 휴가 때
가족이 함께 방문하게 되었어요.
단층 집의 문들이 열려있는 게
이웃에 대한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느껴졌어요.
어머니의 어릴 적 친구 집에 초대 받아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우편물 가져오신 우체부 아저씨랑
그냥 지나가던 이웃들 한테도
들어오라고 붙잡아서 밥을 먹여 보내더라구요.
한 열 댓 명이 둘러앉아 식사를 한 거 같아요.
도시에만 살다 보니까 문화 충격이었고
정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가고 싶은 여행지는 터키, 라오스, 페루 에요.
7.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 추천
또는 먹고 싶은 음식 및 식당.
당근 케잌 좋아하구요,
요새 빠진 건 백앙금 호두과자에요.
좋아하는 음식은 능이오리백숙.
망우동 능이마을 좋아해요.
원래 빨갛고 진한 양념 이런 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 몸에 좋고 덜 자극적인 음식으로
기울고 있어요.
8-1. 좋아하는 것
따뜻한 말, 배려의 행동, 긍정적인 말, 칭찬,
고양이, 자연, 수영장 냄새, 수영장 딸린 숙소,
바다, 케이크, 살코기, 치킨, 딸기, 오렌지, 포도,
맛있는 술, 집에서 조용한 시간,
천천히 하라고, 쉬었다 하라고 말해주는 사람
좋아하는 영화는 [노팅힐] 자꾸 봐도 좋아요
인생책은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에요.
감사함이 넘치게 되요.
좋아하는 드라마는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에요
나의 해방일지는 ost 느낌도 좋아해서
자주 듣고 있어요.
좋아하는 음악은
밴드 음악이에요
9월부터 빠진 인디 밴드가 있는데
팀명이 1/N(엔분의일) 이에요
8-2. 싫어하는 것
비난, 본인 주장 들어줄 때까지 떼 쓰는 것,
맛 없는 음식, 재촉하는 사람
9. 현재 이상형 / 이성의 설레이는 행동
외형적인 공통점은 슬림함 인 것 같고,
연예인은 남주혁, 송중기 좋아요.
실제론 매력 발견하면 폭 빠져버려요.
금사빠.
악기 연주자나
노래 잘하는 사람한테 매력 느껴요 ㅎㅎㅎ
비흡연자!
나를 지지해주고
소중히 대해주는 사람이면 되요.
설레는 행동은
어깨 감싸서 안전한 쪽으로 이동시켜 줄 때
눈 맞추고 예쁘다고 말해 줄 때
(좋아하는 사람이) 폭 안고 머리 쓰다듬어 줄 때
(좋아하는 사람이) 머리나 얼굴에 묻은 거
떼어 줄 때
10. 지금까지 에라에서
기억에 남는 살세로와 살세라
매번 저를 잘 못 알아보시지만
홀딩 자주 해주시는 감사한 비엘 선생님
끼 폭발로 93로들 매료시킨 흑풍 선생님
라 입장에서 노하우 왕창 주시는
언니같은 우림 선생님
親93기 구워삶기 대마왕
양치기 소년 강솁 선생님
미친 디테일 살/바 수업 추천!! 도미닉 선생님
출석사진으로 작품 만들어주신
사랑하는 노리 선생님
베이직 포인트 강의 왕 곱디고운 순이 선생님
조곤조곤 필요해보이는 거
다 알려주시는 친절한 류지 선생님
술자리에서 엄청남 반전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살사 클리닉 한스 선생님
바차타 동기~~ 귀여우신 일청 선생님
親93기 정신적 지주 인생 2회차 같은 아나님
에라에 마음열 수 있게 먼저 다가와 주신
포근한 유봉님
수료식 긴장 많이 하셔서
정신 똑띠 차리게 해주신 부드러운 루카스님
親93기 소셜 2대 천왕 체력 철철 엠마님
상큼발랄 사랑스런 親93기 비타민 가보자고찐님
가끔 나를 못 알아보지만
이해하기로 한 편한 오빠 살바님
꽐라만시걸 후기장인
에너지 최강 이쁘니 에임마님
솔라님 저랑 성향이 되게 비슷한 거 같아요 해서
의외였던 쪼꼬미귀요미 하잉님
동내잡 때 처음 홀딩하고
동기인 줄 몰랐던 놀라운 바하준님
홀딩 때 자꾸 빵야빵야 총쏘는 재미난 욱동님
닉넴 자꾸 잊어서 미안했던 리브님
허허허허 웃음이 매력적인,
늦더라도 얼굴 보러 달려오는 참석러 태평님
親93기에서 잘생김으로 통하는 편안한 리암님
親93기에서 젊음을 맡고 있는
귀여운 영웅님, 버벌님
프로필 사진 포샵한 건데
똑같다고 해주신 감사한 홍대여신 마야님
낯가리고 있는 중에
어케 솔라님 못 알아보냐고 말 터주신
아름다운 비아님
취미라는 그림실력으로 놀라게 해주신
검은냥이 작가님
벙 참여율이 높으신 궁금한 세오나님
금손작품이랑 센스있는 상차림 공유해주시는
써니님
속눈썹이 너무 예뻐서 부러운 시너니님
잘 먹는 거 같은데
안 찌는 것 같아 너무 부러운 선녀님
피부관리, 다림질에 진심이신 용석님
오랜만에 만났는데
심심이 호칭 만들어주신 에반님
춤에 진심이 느껴지는 선배 추추님
단톡에서 빵빵 터트리는
바차타 (비즈니스)커플 니모님
엄청 부드러운 리드가 놀라운 선배 도비님
수업에 받은 감동과 감사함을
후기로 표현하는 자발적 후기러 레이나님
애기애기하고 소중한
자주 보고싶은 막내 라 김유님
따봉 자꾸 눌러줘서
다가가고 싶은 맘 드릉드릉한 상태인 세라님
MT때 클래식 기타 연주 기대되는 따수운 유범님
용기내서 인사하고 말 걸었던 걸
좋게 기억해주시고 칭찬해주신 시저님
親93기 아이돌이자 홍대 전파자
전라도 남자 우노님
데낄라 동전 넣으면 눈웃음 내놓는 자판기
믹스님(우리의 창석님)
물광 피부 제스춰 말투 다 너무 좋은
내 스타일 유라님
데낄라 축제 호스트, 삼계탕무새 간지보더님
헤실거리며 믿고 따라가는 제로스님
잘한다 잘한다 칭찬 많이 해주시는
감사한 다쿠님
선착순 이벤트왕, 귀여움 빼면 0인 필이님
프로필의 스윙댄스 영상 보고 경악케 한
포용반장 체피님
親93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성실한 지형님
親93기의 기둥, 우릴 신나게 놀 수 있게 해주는
듬직한 오호님
라인댄스 여신 흥 넘치는 소윤님
살살 떨리는 손으로
살곰살곰 예쁘게 리드해주시는 콜라곰님
넘 오래 못 본 상근, 체리나비 님 뵙고 싶어요~!
끝으로 홀딩하면 눈빛이 확 달라지는!!
선배 로님들이 넘나 신기하구요,
덕분에 재밌게 춤추고 있습니다
홀딩 감사해요♥
11. 에라에서 춤추다가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마주보고 춤추다 함께 웃을 때,
바차타 웨이브 리드를 잘 따라갔을 때,
살사 처음 맞냐는 얘기를 들을 때,
안정적으로 턴을 했을 때,
리드 잘 따라 온다고 칭찬 받을 때
12. 다음 프로필 작성자 두 분 지목해 주세요~
라 : 홍대여신 마야님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로 : 로님들이 표정보고 킹 받는 다고 놀리는
뚱이님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프로필이 많이 부담되고 힘든 데
쓰다보니 재미도 있더라구요
하고 싶은 얘기도 너무 많이 늘어나구요 ㅎㅎㅎ
제가 원래 수다쟁이인 듯 ;;
마야님, 뚱이님
부디 부담드린 저를 용서하시고
매력 어필 부탁 드릴게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10번 항목에 적지 못한 분들
마음 불편치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대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무플은 민망하니까
여기서 채팅 좀 해주세요 ㅋㅋㅋ
홀딩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
그럼 이만.
죙일 이것만 작성한 솔라는 떠납니다.
아직 사무실 pm6:34 끝.

이 댓글이 딱 2,300번째!
축하드립니다!
2301아닌가용 ㅋㅋㅋ
조회수 말씀하시나용??
@93 솔라 2,300번째..고산병 또리..
@93 솔라 넘 부끄러워서 수정!ㅋㅋㅋ
@93 지형 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욥
@93 지형 눈감아드리게쑴다 ㅎㅎ
혹시 저도 수정해야할지요??
@93 솔라 솔라님이 윗댓글 달리자마자 칼답주셔서 2301번째 되긴 했어요..
결국 솔라님이 2,300번째 댓글다심!
@93 지형 ㅋㅋ 그렇네용 칼댓이 잼있쥬
ㅋㅋㅋㅋ여기서 둘이 놀다갔구나
@93기 엠마 오잉?ㅋㅋ 여길 어쩐일로 오셨습니까?
@93기 엠마 ㅋㅋㅋ 엠마찡
@93 지형 어제 내가 엠마님 플필 성지에 다녀왔거덩 ㅋㅋ 답방와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