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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감사합니다 이인선 수녀님의 글
엠마우스요셉 추천 1 조회 1,060 22.02.08 10:3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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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2.08 11:26

    첫댓글 저도 역시 어쩔수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왠지 무속에 젖은 사람들이 이상하고, 왠지 성인인척 하는 성직자들이 이상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다 잊고 그저 나만이라도 바른 길 가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이상합니다.

    그래도 적은 소리로도 외치고 싶네요.

    같은 사람의 외침에 동참하고 싶고 그 사람과 함께 무엇이 정의인지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도 죄 일까요?

  • 작성자 22.02.08 11:37

    저는 성직자들의 희생을 바라는게 아닙니다. 신부라면 말씀도 신처럼 행동도 신처럼...
    성직자 망가트리는
    신자들도 문제지만
    바른생활
    조명연 빠심 이외 여러신부님도 있지만
    선거 때만 되면 두더쥐 게임도 아니고 ㅠㅠ
    고맙습니다. 형제님~^^~♡

  • 22.02.08 16:18

    저는 정의구현 사제단의 외침에 긍정적입니다. 이인선 수녀님도 그런 의미로 쓰신 것 같이 전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디렉토리에서는 감사할 일들을 열심히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 작성자 22.02.08 15:48

    아...
    그러신가요 반대도 있고 찬성도 있겠죠 분명하시니 좋습니다.
    뒷담화보다는 ㅋ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고맙습니다. ~^^~♡

  • 22.02.08 19:59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2.02.08 21:21

    네 즐거운 밤 되세요~^^~♡

  • 22.02.09 07:00

    수녀님글에 공감하지만 다 같을순없을것 같고
    책임감 도덕성이 무시되는 세상같아 심히 염려스럽네요

  • 작성자 22.02.09 07:33

    어느 한쪽에만 지우친 정의구현사제단 어느신부님의 고백 이념 강요가 무섭다 했습니다. 중도이어야할 그분들은 어디로 가는 거실까! 고맙습니다.~^^~♡

  • 22.02.09 21:46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 작성자 22.02.09 21:53

    들러가심에 감사드립니다~^^~♡

  • 22.02.10 06:01

    사람은 똑같다는 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 하십시오.

  • 작성자 22.02.10 06:06

    그러니 중심에 서야할 그분들입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목요일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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