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청년은 심기가 불편하거나 사람없이 집에 강쥐형제들과만 있게되면 한달에 서너번씩
엄마를 이렇게 이불빨래시키더니 결국 이불과요늘 몽땅버리게 하셨어요.
아마도 불경기인 요즘 이불공장도 함께 잘 살아야된다는 깊은마음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화장실앞에 묶여 벌받고있는 복돌청년


만행(?)을 저지른 물증들


춘향이 소식 빠지면 이모님들께서 섭하실까봐 ㅋㅋㅋ
이녀석 산책하다 무엇을 밟았는지 엄마심장을 출장보냈었는데 지금은 다 나아서
자기맘마 다 먹고 호시탐탐 뭉치오라버니 맘마를 노리고 있네요
그럼 순뎅이 뭉치오라버니는 이렇게 반도 못잡수시고 남겨주십니다 ㅠㅠ



뭉치야!
춘향이 맘마 남겨주지않아도 위탁엄마가 더 줄거니
많이먹고 건강하게 있다 엄마 만나자.
첫댓글 에구~복돌아~엄마 빨래하기 힘드셔~
근데 복돌이 집안에서 벌을 너무 편하게 받는거 아니에요~ㅎ
먹성좋은 춘향아씨~뭉치 밥 노리지 말고 엄마한테 밥 더 달라고 해^^
복돌이 예쁜 얼굴보고 깜짝놀랐어요
동사실 있을때 우울한 얼굴이
너무 가슴 아팠는데
똘망한 눈망울에 귀여움과 도도함이
함께 있네요
나 행복해 죽어요 하는 얼굴견상~~♡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복돌아~ 기억하냐?
이모랑 바로 코앞에 얼굴 맞대고 눈싸움했던거~
잠깐 사람남자로 착각을 했었지...ㅋ 여전히 똘망하니 참 잘 생겼다^^
춘향이는 이름값을 하네요^^ 이뽀!
ㅎㅎ 복돌군 왜그랬는겨~나라경제가 잘 안돌아가니 걱정 된건가~~
춘향이 샤방샤방 머리핀도 잘꽂네...으..우리 은비도 춘향이 같음 좋겠네요 ㅠ.ㅜ
복돌아 깊은 반성의 시간을 좀 가져보자 ㅎㅎㅎ
청년~~ 굉장히 차밍해지셨구먼 ^^
그리고 춘향아씨 그렇게 대놓고 쳐다보면 부담스러워서 으쨰 먹겠냐 ㅎㅎ
애들 산책시키다보면 여기저기 깨진 유리병이 많더라구요
땅만 보고 갈수도 없고 ㅜ.ㅜ
이불과 요에 쉬야해놓고 뭘째려보냐? ㅎㅎ.. 째려보는게 아니구 쳐다보는거라구???
알았으니까 담부터 이불에 하지마라~~ 늙은엄니 힘들다 ㅠㅠ..
복돌청년 엄마한테 땡깡부린거야????앞으로 그렇게 하면 않돼??배변과 쉬야는 패드에다가 하는거야
춘향아씨. 뭉치 오라버니 밥이 그렇게 맛있어서 뺏어먹을려고 벌써 다 먹은거야????
앞으로 엄마한테 더 달라고 말씀드리렴 그럼 엄마가 더 주실거야~~~
복돌인 청년이라 양도 푸짐 ㅠ
복돌청년 니죄를반성하기는커녕 너무편한거아녀
춘향아씨다음부터는 뭉치오라버니밥뺏어먹지말구 엄마한테더주세요하는거야
복돌청년 표정이...내가 뭔 잘못했남요?
하는 것 같아요~ㅎ
복돌이 떼찌떼찌야~~아이구 요크애기는 왜이리 귀엽노////
우리복돌이 1건도 아니고 2건을하셨네요 ~
그래도 나는왜 바로 용서가될까요????
허...... 꼬장이네요 꼬장을 지대로 부린듯 보여요 멋땜에 심통이낫을까요? ..ㅎㅎ
ㄱ
복돌청년 넘 편히 벌받는거 아닌가요? ㅋㅋ
춘향아씨, 핀 꽂은 모습 넘 귀염귀염하네요^^
뭉치야 엄마 만날때까지 잘 견디자..ㅠㅠ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복돌아! 이불이 새노랗게 이쁘게 되었네 ㅎㅎ 그래도 엄마 생각해서 쉬는 화장실에서 하자 ㅎㅎ
춘향아! 많이 아팠지? 우째.. ㅜㅜ 언능 회복하자 ㅎㅎ
뭉치야.. 진짜 엄마 만날때까지 꼬오옥 잘 견디자! 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