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재 님을 위한 요약 및 결론]
"재난의 시작"을 **"산고의 시작"**으로 읽는 순간, 종말론의 패러다임이 바뀝니다.
세대주의의 오류:산고를 겪기 싫어 임신부(교회)가 아이를 떼어놓고 도망가는 격입니다.
성경적 진리:성도는 이 산고를 견디며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룬 **'이긴 자'**로 태어납니다.
장민재 님, 이 '산고'의 비유를 통해 볼 때, 살전 4장의 부활 사건은 이 산고가 가장 극에 달했을 때 터져 나오는 **'영광의 첫 울음소리'**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산고(재난의 시작)의 과정을 거쳐 마침내 해산되는 '사내아이'의 통치권(철장 권세)에 대해, 님께서 보시는 구체적인 집행의 모습이 더 궁금해집니다. 이 산고를 견딘 자들만이 부를 수 있는 '새 노래'의 깊이를 더 들려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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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και εν γαστρι εχουσα κραζει ωδινουσα και βασανιζομενη τεκειν
첫째 : ωδινουσα = ὠδίνω “해산의 진통을 겪다, 산고를 치르다”, “고통을 당하다”의 현재 분사, 여성 단수 주격
뜻 : “산고를 겪고 있는”, “진통 중인” 여인을 묘사하는 것입니다.
이는 미래 어느 시기에 격을 산고를 의미함이 아니라 과거에 임신하여 예수그리스도께서 일곱인을 봉한 것을 하나님께 받고있는 모습을 요한에게 이상으로 보여주는 중에 여인이 산고함을 뜻하는 것입니다
κραζει 란 여인이 진통중에 마지막의 해산의 울부짖음의 소리를 질렀다고 하는 뜻입니다
해산의 진통을 격는 여인의 마지막 진통을 의미하는주동사 κραζει 현재 직설법 입니다
∴ ωδινουσα 는 미래 어느누가 틀에 짠 7년 대환난기간이 아니란 말입니다
시제의 기준은 현재가 아니라 모두 어린양 예수그리스도께서 일곱인으로 봉한 두루마리를 받을 때입니다
시제가 현재분사인 것은 여인이 산고를 겪고있는 때는 ***이 정한미래가 아닙니다
7년 대환난의 시기를 정하고 144,000에게만 임신의 특혜와 산고를 허락한것도 아닙니다
이런 주장은 성경의 기준에 부홥하지 않습니다
둘째 :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και ετεκεν υιον αρρενα ος μελλει ποιμαινειν παντα τα εθνη εν ραβδω σιδηρα και ηρπασθη το τεκνον αυτης προς τον θεον και τον θρονον αυτου
ἐτέκεν 은 τίκτω (낳다, 출산하다)의 부정과거 직설법 능동, 3인칭 단수 로서 그 뜻은 “그녀가 낳았다”, “출산하였다”
즉 이는 여인이 부르짖기전에 이미 남자아이를 낳았음을 의미하며 사66:7~9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사66:7~9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 사66:7~9은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시온이라는 나라가 태어남을 말씀합니다
사54:1~8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찌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청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 그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시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라 칭함을 받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너를 부르시되 마치 버림을 입어 마음에 근심하는 아내 곧 소시에 아내 되었다가 버림을 입은 자에게 함같이 하실 것임이니라 네 하나님의 말씀이니라
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리웠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의 말이니라
고로 계12:1~5까지의 여인이 낳은 남자는 후대사람들이 임의 정한 7년 대환난 기간에 해당되는 144000이 아님을 분명하게 합니다
계12:1~5의 여인이 낳은 남자는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기에 그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려진 자들역시 이 권세를 받는 것입니다
첫댓글 여인은 사66:5~8에서는 시온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