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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BEST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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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머/이슈 도와주세요!! 두달 전 헤어진 남자가 자꾸만 연락해요!!
콩콩콩. 추천 0 조회 880 09.12.27 21:37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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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2.27 21:38

    첫댓글 저런 인간들 정말 시러요 ㅠㅠ상종을 마세요 아예 !! 반응해주면 더 좋아합니다. 신경쓰이겠지만 절대 반응하지 마세요. / 전 경찰에 신고까지 했었음.

  • 작성자 09.12.27 21:40

    신고까지요? 헉.... 반응하면 안되겠네요;;ㅠ

  • 09.12.27 21:43

    반응을 안하면 점점 뜸해집니다.... 신고한 인간은 곧 스토커짓을 그만뒀지만 잊을만하면 싸이에 글남기고 이러네요....그러나 반응했을때보다 그 빈도수가 점점줄어들어서 이젠 1년에 한 번쯤...싸이에 글 남겼을때도( 제가 이 사람 떼내려고 결혼했다고 별 이상한 거짓말까지 했습니다..)전혀 반응안하고 접근금지신고하고 글 지웠음.

  • 작성자 09.12.27 21:47

    그런생각 해봤어요, 결혼해서 애가 있다, 또는 사채빚이 몇천이다, 이런건 이상할까요?

  • 09.12.27 21:50

    너무 이상해요...저같은 경우는 딱 상황이 맞아떨어져서 그랬던거구요... 글을 보니까 아주 지능이 뛰어난 인간같지는 않고 서툴러서 그러는 거 같으니, 일단 무반응으로 가세요, 별짓 다해봤던 1人으로써 가장 좋은 방법은 무반응입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짜증나네요 썅.

  • 작성자 09.12.27 21:57

    넘 이상하죠;;ㅎ 근데 애플님 맘고생 심하셨나봐요.. // 저한테 콩깍지 씌운거 본인이 억지로 안벗으려고 하는거같애요 ㄷㄷㄷ

  • 09.12.27 22:01

    저 진짜 심하게 맘고생했어요 ㅠㅠ 저도 콩님처럼 성격 완전 불같거든요 ㅠㅠ 죽이고 싶은데 참고 무시하려니까 내 속만 썪고.. ㅠㅠ 그러나 무반응이 승리하더군요, 주위의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 봐도 그렇습니다. 무시하세요 꼬옥 !!! ^-^

  • 09.12.27 21:39

    그냥.. 무시하세요..흠.. 전 자존감이 너무 낮았던 아이가.. 4년후까지 문자보내더라구요.. 솔직히 데이트한거라고 할수도 없는데요..그냥 무시하세요..

  • 작성자 09.12.27 21:41

    4년이나;;;; 저는 데이트는 쫌 했었어요,, 제가 비위를 좀 맞춰줬더니 저러는거 같아요. 역시 무시하는게 좋겠네요ㄷㄷㄷ

  • 09.12.27 21:39

    세상엔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거 같음...

  • 작성자 09.12.27 21:41

    제가 X밟은거 같단 생각만 들어요

  • 09.12.27 21:39

    헉...님이 너무 맘에들었나부다...-/-;;

  • 작성자 09.12.27 21:42

    제가 성격맞춰주고 말잘라먹는거 다 받아주니까 맘에 들었나봐요. 괜히 그랬어 괜히그랬어 ㅠㅠ

  • 09.12.27 21:43

    전 잘할수있는데...-/-;;

  • 작성자 09.12.27 21:49

    ㅎㅎㅎ 덕분에 잠깐 미소가 지어지네요.

  • 09.12.27 21:58

    앗...감솨...-/ㅜ

  • 09.12.27 21:39

    에휴.....한숨만...일단 그냥 끝까지 무시하는게 좋을법해요.

  • 작성자 09.12.27 21:43

    욱~! 하는 성격이다보니 심장만 두근거리고 전화로 다다다다~ 하고싶어 미치겠어요. 목소리 듣기도 싫은데!! 하...

  • 09.12.27 21:39

    무섭다

  • 작성자 09.12.27 21:43

    사람 피말리는게 따로 없더라구요. 어떻게 봄 별거아닌데 당사자는 정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2.27 21:44

    저도 젤 걱정인게 집앞에 올까봐;;; 집을 가르쳐준게 잘못이예요..-_ㅜ;;

  • 09.12.27 21:42

    경찰서 신고

  • 작성자 09.12.27 21:45

    빈도가 잦지 않아서 신고하기도 그렇고.. 가만히 있자니 미쳐버릴거같고... 좀 지켜봐야겠어요

  • 09.12.27 21:46

    한번은 명확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는 게 필요할지도 몰라요... 님께서 좋게 정리한 걸 오해하고 있을수도 있으니,,, 그래도 계속 연락오고 스토커 짓 하면 정말 강경 대응이 필요할지도...

  • 작성자 09.12.27 21:48

    취업안되고 이것저것 힘든일이 있어서 그만 연락하고 싶다-라고 했었거든요. 본심은 [넌 너무 답답해이건데.. 의사표현을 제대로 안한 저의 잘못도 있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12.27 21:50

    왜인지 그럼 난리날거같아요.. 그러고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결혼했었고 애도 있고 빚이 있다고하면 안믿겠죠;;;;?

  • 09.12.27 21:53

    님 친한 이성친구한테 부탁해서 '나 이여자 남친인데 자꼬 스토커질하면 주길꺼야'라고 그 남자한테 전화하세요. 그게 직빵입니다.

  • 작성자 09.12.27 21:56

    해결이 될까요? 아마 제 남친역 맡은애보고 만나자고 할지도... 증말 이놈의 찌질이 두들겨 패주고싶어지네요 ㅠㅠ,,

  • 09.12.27 21:58

    찌질한 애들은 만나자고할 용기도 없어요 ㅋㅋ 잘 해결되시길~

  • 작성자 09.12.27 21:58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 09.12.27 22:44

    친구바꿔주고 전화잘못걸었다고 하세요.

  • 작성자 09.12.27 23:06

    다음에 전화가 온다면 그래야겠네요.. 수신거부해놓은거 당해서 전화는 안오지만 ㅠㅠ 일단 풀어놓고 식구들이라도 바꿔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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