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종합편성채널 <채널에이>는 친박 핵심 의원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 이 ××. (비박계) 다 죽여. 그래서 전화했어”라며 김 대표를 비롯한 비박계에 욕설을 퍼붓는 음성이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했다. 이 녹음 파일에는 “내가 당에서 가장 먼저 그런 ××부터 솎아내라고. 솎아내서 공천에서 떨어뜨려버려”라며 김 대표의 공천 탈락을 지시하는 듯한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코메디네요 ㅋㅋㅋㅋㅋ 게다가 테러방지법이 처리되고 바로 국정원은 사이버테러방지법을 위한 물밑작업 중이더군요
첫댓글 저런 소리를 듣고도 당에 우직하게 남아있는 이유는... 유력대선후보로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ㅋㅋㅋㅋ
하 머리써서 한다는짓이 이 수준... 짜증이납니다~
이런 이야기가 정치쪽 핵심내용이라니..
정치 아니에요. 유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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