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사람은 박사라는데 이말을 못알아 듣지는 않겠지요 이말을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고수라고 할수있겠어요
적은경고에 귀를 기울이면 위기를 면할수있지만큰 경고에 정신차렷을땐 이미 떼병신이 나지요
두사모 님들은 왜~저토록 모든사실을 인정안하고 우기기만 할까요~~~
이미 어둠에 갇힌 자들은 빛이 비추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5). 안타깝지만 자기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멸망을 향해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랄 뿐입니다.
그럴 수록 점점 더 포학해지고 교활해질텐데...
요즘처럼 흔한 박사가 어디 있습니까.박사가 박사다워야 박사지 ㅇㅁㅈ 박사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박사인듯 합니다.
하루에 인천공항에 박사자격취득해서 귀국하는 한국인이 수십명이나 된다네요..그렇게 흔한,박사중에..박사라서 월급많이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성도자격하나님앞에 반납하시요!
그렇습니다저는 이문장목사 옆에서 옳다옳다, 대표기도에서도 이목사 옳다옳다 하는 저 장로들 !!하나님께서 어찌 보시는지 아주 궁금합니다!!정신차리시욧!!대표기도하는 장로들-
언제든지 나갈 준비가 되 있다 하더니이것도 점점 거짓말로 밝혀 지네요.
박사를 우습게 보다보니 다른 박사님들께 미안합니다세상에 유일한 한 사람입니다이제는 늦었소 , 카드 안 내놔도 되니까 얼른 방 빼쇼~~
자칭 고수라고 하는?가 이 깊은 뜻을 알기나할까요?교활이 간교가 넘쳐버려서 혼란만이 머리속에 가득할 겁니다.실타래가 너무 엮여서 풀길이 막막하겠지요.자업자득이니 누구탓할 수도 없구요.바닥을친자만이 깨춤을 추지않으련만 하늘을 찌를 기세의 교만의 결과가 곧 보이겠지요.쓴나물을 곱씹어야 자신을 볼수있으려나.......원
첫댓글 그사람은 박사라는데 이말을 못알아 듣지는 않겠지요 이말을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고수라고 할수있겠어요
적은경고에 귀를 기울이면 위기를 면할수있지만
큰 경고에 정신차렷을땐 이미 떼병신이 나지요
두사모 님들은 왜~저토록 모든사실을 인정안하고 우기기만 할까요~~~
이미 어둠에 갇힌 자들은 빛이 비추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5). 안타깝지만 자기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멸망을 향해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랄 뿐입니다.
그럴 수록 점점 더 포학해지고 교활해질텐데...
요즘처럼 흔한 박사가 어디 있습니까.
박사가 박사다워야 박사지 ㅇㅁㅈ 박사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박사인듯 합니다.
하루에 인천공항에 박사자격취득해서
귀국하는 한국인이 수십명이나 된다네요..
그렇게 흔한,박사중에..박사라서 월급많이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성도자격
하나님앞에 반납하시요!
그렇습니다
저는 이문장목사 옆에서 옳다옳다, 대표기도에서도 이목사 옳다옳다 하는 저 장로들 !!
하나님께서 어찌 보시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정신차리시욧!!대표기도하는 장로들-
언제든지 나갈 준비가 되 있다 하더니
이것도 점점 거짓말로 밝혀 지네요.
박사를 우습게 보다보니
다른 박사님들께 미안합니다
세상에 유일한 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늦었소 , 카드 안 내놔도 되니까 얼른 방 빼쇼~~
자칭 고수라고 하는?가 이 깊은 뜻을 알기나할까요?
교활이 간교가 넘쳐버려서 혼란만이 머리속에 가득할 겁니다.
실타래가 너무 엮여서 풀길이 막막하겠지요.
자업자득이니 누구탓할 수도 없구요.
바닥을친자만이 깨춤을 추지않으련만 하늘을 찌를 기세의 교만의 결과가 곧 보이겠지요.
쓴나물을 곱씹어야 자신을 볼수있으려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