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잔잔한 영화 좋아하시면
엄청 빠져들 영화에요.
자극 대신 진심이 깃든 영화이자
미국의 역사와 과거를 현실적으로 짚는 연출입니다.
사람의 우정과 생존을 깊이 되새기게 해요.
상영관이 너무 없어서
저도 한시간거리 영화관에 가서 보고 왔어요.
어느덧 11월인데 올해 두번째 만점을 주었습니다.
올해들어 160편정도 보았네요ㅎㅎㅎ
취향에 맞으신다면!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저 찾다 찾다가 전주에서 대전까지 갔어요...
<퍼스트 카우> 진짜 좋아요! 이솝 우화 같은 서부 개척 시대의 두 남자의 우정 이야기에 삶과 죽음으로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를 담아냈다는 것이 다 보고 나서 와 소리 나오더라고요 전 시사회 봤는데 개봉하고 나서 다시 보고 싶었는데 상영관 실화냐고요 너무 없어요ㅠㅠ 근데 또 영화 좋다는 소문은 나서 상영회차는 다 매진이고 그러더라고요
시사회로 보셨다니 부러워요ㅠㅠ 엔딩보자마자 바로 2회차 들어가고 싶을정도 였는데....ㅠ 왜 안걸어주는겁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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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 찾다 찾다가 전주에서 대전까지 갔어요...
<퍼스트 카우> 진짜 좋아요! 이솝 우화 같은 서부 개척 시대의 두 남자의 우정 이야기에 삶과 죽음으로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를 담아냈다는 것이 다 보고 나서 와 소리 나오더라고요 전 시사회 봤는데 개봉하고 나서 다시 보고 싶었는데 상영관 실화냐고요 너무 없어요ㅠㅠ 근데 또 영화 좋다는 소문은 나서 상영회차는 다 매진이고 그러더라고요
시사회로 보셨다니 부러워요ㅠㅠ 엔딩보자마자 바로 2회차 들어가고 싶을정도 였는데....ㅠ 왜 안걸어주는겁니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