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대천 해변에서 시와 문학을 이야기하게 될 시인 학교
가있다 해서 등록을 해놓고 주체 하게될 '보령지부 김정원 회장님께
전화를 드렸다
처음 대하는 음성이지만 밝게 친절하게 진행이라든가 행사 일정을
친절하게 안내를 받고 가게될날만 기다리고 있었다
전국에서 200명 선착순이라해서 미리등록을 하고 기다리며 많은 시인들을
만날 생각에 약간은 마음이 들떠 가는날만기다리는데
우리 아산시인회 김솧화 회장님 한테서 같이가자는 전화가 왔는데
아산신인회에서는 3명이간다했다
나는 한맥문학 소속이라 한맥으로 혼자등록을 했는데 충남 아산에서 살고있기
때문에 아산시인회 등록을 하고 모임에 나가곤했다
전화를밭고 챙겨주시는 김송화 회징님께 고마웠다
사실은 혼자서 배낭하나메고 대천행 기차를 타고 가려했는데 ........
드디어 7월23일 12시반에 만나자는 장소에서
아산시인회 식구들 3분과 나와 총 4명이 대천으로갇다 회장님이
대천에 대한민국에서 콩국수를 제일 맛있게 하는집으로 가자해서
그 집에가서 콩국수를 시켜먹었다
정말 맛이 좋왔다
표현도 못할 정도로 온몸으로 영양가가 들어가는 기분이고 정말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었다
면이 쫄깃하고, 콩국수국물이 진한것이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맛있는 집으로 안내해 주시고 점심을 먹게해주신 김송화 회징님께 감사 드리며
식사를 끝내고 행사장이 있는 '충남 대학교 임해수련원' 으로갇다
등록 절차를 마치고 보니 '한맥문학' 서울에서 김진회장님. 김연숙 총무 모두 8분이 내려 오셧단다
나까지 '한맥문학'에서는 9명이 참석한게 됬다
또 식구들을 대천에서 만난다니 기쁨이 더했다
우선 방 배정을 받았다 5층 507호 키를 받아들고 짐을 챙기고 5층으로가니 강의실도 5층인데
반가운 얼굴들이 모두계셨다
김진희회장님과 '필리핀'스타일로 껴안고 인사를 나누고 방에가서 짐을 챙겨놓고
강의실로 들어가서 보니 강의실이 꽉차고 시인들이 (정200명)인원보다 훨씬 많아 보였다
한번도 본적은 없었는데 요즘 인터넷이좋와서 '한국 문인협회' 보령 지부장 김정원 회장이
앞에서 인사말을 하다말고 내소개를 하면서 나오라 했다
그런데 김종원회장이 나의대한 프로필을 이야기 하면서
'필리핀'에서영어 어학원과 스킨스쿠버 다이빙 도 한다고 하니 모두 와~~~ 하면서 뜨겁게
환영을 해줘서 정말 행복했다
200명이 넘게 전국에서 모인 시인 들이지만 우린 생각이같은 사람들이기에 낯설지않고 식구같은 느낌이 들었다
식순에 의해서 행사가 끝내고 강의가 시작되었다
첫번째로 성 기조 박사님 강의가 시작됬다
1,문학이란 무엇인가?
2,문학은 인생이다
3,삶과 글
이런 주제로 강의를 하시는데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강의를 들으면서도 한순간 한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각 카페에도 올리고 좋은 행사라 노년신문에도 올리고 싶어서 열심히 사진을 담다보니
점심 시간이 되어 오다가 먹은 콩국수가 맛이있고 든든했어도 식권을 받아 식당으로 갇더니
많은 반찬은 아니었어도 부풰 식으로 갇다 먹게 되었다
몇가지를 담아 얼른 먹고 점심쉬는시간에 바다로 갇다
대천앞바다가 많이깨끗해지고 좋왔다 서해는 물이 동해와는 달라 눈으로
보기엔 머드때문인지 맑게 보이진 않았다
또 장마 때라 바다에서 노는 사람은 몇않됬고 조금은 썰렁해 보이는게 가슴 아팠다
모든 경제가 어려워 이곳 대천에서 서 준비하고 손님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들 대천으로 와서 우리모두가 더불어 잘 살수 있는 한국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들었다
다시 오후강의를 들어야 기에 강의실로 올라가니 자리가 모두 정돈되고
오후 강의는 오 세영 박사님의 '시창작의 원리 의대해 열강을 하셧다
참석한 시인들은 박사님 강의를 놓칠새라 정말 진지한 수업으로 임햇다
강의가 끝나고 친교시간에 장기자랑 시간에 각 단체에서 시낭송과 춤과 다향한 준비로
분위기가 하나가되어 정말 좋왔다
나도 방실이 노래 서울에탱고를 불렀다
선물도 타고 다른 팀이 초대해서 노래방도 다녀서 방으로 올라와 정리를
하고 내일 강의를 기다리면서 행복한 잠에 들었다
5시에 눈을떠 아침은 7시 식사간이라 해서 바다로 나가 걸으면서 갈매기도 찍고
바다를 보며 잠깐 그리운 사람들 얼굴을 잔잔한 바다위로 하나하나 떠올려 보면서
앞으로 남은 내인생도 생각해봤다
정말 얼마 남지않은 내 인생의 시간들을 건강이 허락하는한 좀더 보람잇게
봉사하면서 행복한 얼굴에 웃음을 잃지말고 살아야겠다
아침을 먹고 강의실로 갇다
정호승 시인님의 강의로 강변역에서 란시로 시 풀이를 해가며 시는 그냥 쓰는것이고
마음으로 쓰고 내놓으면 생각은 독자들이 한는 것이라 했다
쓰고 내놓으면 생각은 독자들이 판단을 해야 핝다는 그 강의내용이 너무 좋왔다
우리시임들이 모두 한마음이되서 좋은 글 사랑하는 글을 많이 내서 우리마음
하나 하나 정화되서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는 대한 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이다
**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신 보령지부 임원님들 고생 많이 하시고
수고 많으 셨습니다
내년을 기다리는 모임이 구요
행복 했습니다
내년에는 이벤트로 바닷물에 머드할수있는 프로그램을 주셨으면 합니다
2009년 7월 23일 노년시대신문 기자 린다, 김군자 : k5319962@ hanmail.
첫댓글 린다시인님을 카페를 통래 글은 보았는데 시인학교에서 인사를 함께 나누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해외에계신줄 알았지욤^*^&)..암튼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보령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제보니 뵙긴 하였는데 그 님이 린다 시인님줄 몰랐네요.....넘
젊어보여서링
....>
대천시인학교에서 하루는 너무행복했습니다 정말 수고들 하셨구요 1년을 어찌기다릴지.... 린다
넘치는 힘으로 단숨에 써 내려간 대천해수욕장 해변시인학교 의 참가기이군요. 화아팅입니다.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온양오시면 꼭연락 주십시요 016-9254-3078 070-8237-0222 린다김군자
린다님, 정말 멋지고 대단하십니다. 그 열정 닮고 싶어요. 그리고 담에 또 오세요.
너무들 보령 지회 임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부터 1년이란 시간을 기다릴려면 목이 길어저 기린이 될꺼 같아요 마음속 행복 가득 담고 돌아 왔습니다 아쉽다면 수영을 못한 것이 랍니다 린다김군자
린다님의을 보면서 나를 재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훌륭한 삶의 모습에 고마움을 느껴보았습니다.
무루님 고맙습니다 늘 긍정적 으로 마음속 행복 가득담고 사는 철없는 할머니지요 예쁘게 잘봐주세요 대천에서에 행복은 영원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만남은 행복이지요 린다김군자
수기 올려 주셨네요 대천에서 뵈오니 더더욱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