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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땅바닥은 우리들의 교실이었다. 학년제와 입학 1/4
달스탄 추천 0 조회 31 26.05.21 21:2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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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05:50

    첫댓글 심 교수님, 정성 어린 글 잘 읽었습니다. 비슷한 연배로서 교수님의 글이 제 가슴속 옛 기억을 고스란히 깨워주네요.저 역시 1954년 영동국민학교 1학년 안다니고 바로 월반하여 2학년 시절, 교실도 없이 운동장 수양버들 아래 가마니를 깔고 공부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5학년 때 8사단 공병대가 지어준 교실에서 2부제 수업을 받던 시절도 어제 일만 같습니다.그 척박했던 시절을 지나, 오늘날 우리가 이토록 발전된 선진국에서 축복을 누리며 살고 있음에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1962년 3월 학년제 정착 이야기로 맺으신 이번 편에 이어, 앞으로 계속될 교수님의 소중한 연재 글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22 06:58

    감사합니다. 추억이 가물거려 옛 생각이 잘 안 납니다. 박사님이나 내나 아마 비슷한 경험을 하여 공감하는 바가 많을 것입니다. 그래도 생각을 더듬어 남기고 싶어서 몇 자씩 적습니다. 기운을 주셔서 힘이 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26.05.22 15:53

    계속편을 써주시게 초등학교 의무교육, 중학교 무시험,고등학교 평준화, 대학입학 자격시험등 나는 다 잊어벼렸어요
    이와 맏물려 아날로그시시대,TV시대 디지털 시대. 삐삐, 콤퓨터시대,아이폰시대 AI 시대 등을 그대의 필력으로 휘둘러 업로드 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5.22 21:20

    고기까지 가고 싶어도 능력이 안됩니다. 박박사님께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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